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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상자
초콜릿 상자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더라 지금 쌉싸름한 초콜릿을 먹었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 안엔 달콤한 초콜릿이 아직 남아있으니까. 난 어렸을때 달콤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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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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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함께 한 페이지를 써내려가는 작가회사 Our page입니다.
안녕하세요, Our page입니다. 소설게시판 0~2세대 작가 8명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저희 작가 회사는 솔로 작가부터 그룹 작가까지 활동을 하여 많은 케미와 필력깡패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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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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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어쩌면 고요히 청춘이라 생각할 수 있었을
학기 초, 이번 년도도 역시나 그림을 그리는 내게, 어떤 아이가 한 걸음 다가와 너도 그림을 그리냐고 물었다. 당황해 황급히 그렇다고 답한 후 어쩌다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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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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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바다라는 존재는
바다는 언제나 나를 닮았다. 잔잔할 때는 투명하고 깊이를 알 수 없고, 거칠 때는 나를 삼킬 듯 격렬하게 일렁인다. 우리의 어린 시절 여름, 우리는 모래 위에 발자국을 새겼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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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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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눈이 내리던 날의 약속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첫눈이라기엔 늦었지만, 계절을 닫기엔 조금 이른 눈이었다. 창문에 비스듬히 기대어 눈을 바라보다가, 불현듯 너와 했던 오래된 약속이 떠올랐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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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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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지금부터 “살기 싫어요”가 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앞으로는 인사를 할 때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야 하겠지요. 만나자 말자 스스로의 뇌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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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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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08 다정이 머무는 자리
시간이 너무 지나버렸나 봐요. 당신이 잠시 떠나간 틈을 타 차가운 공기가 나를 집어삼키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피눈물이 내 옷을 적시는데,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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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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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ㅁㅊ..?ㅇㅇㅈ 옾챗 프로필 글 뭐임;;
와 개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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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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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솔직히 말야,...{단편소설}
요즘,난 짝사랑을 시작했다.대상은 유세린.네가 나한테 관심 없는 걸 뻔히 알면서도,내가 어디에서,무엇을 하고 있던...솔직히 네 생각만 난다? 괴물인가?완전히 날 가둬놓을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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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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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자국 없는 발걸음
ep.16 + 큐리어스 🌼 다음을 위한 빌드업글... 입니다 🥹 💬 https://open.kakao.com/o/sw0uLqLh 🔗 https://curious.quiz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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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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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너가 가진 모든 것은 내가 얻어야만 해 (정병 한스푼의 단편소설)
<너가 가진 모든 것은 내가 얻어야만 해> -By 한지우 (욕설 주의. 모자이크 없이 욕설 나갑니다.) -재은아, 나 좋은 소식이 있어. 항상 좋은 일은 너에게만 일어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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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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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 우주
안녕하세요 전 세리아 🦈 https://curious.quizby.me/Seria_ 연쇄 폭발의 첫 시작은 요란한 떨림이었다. 바깥에서 시작된 폭발은 그저 무의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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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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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Heracleum mantegazzianum
학명 Heracleum mantegazzianum. 영어로는 Giant Hogweed 이 식물은 맹독성 꽃이야. 만지기만 해도 수포가 생기고 발진이 나는. 예전은 아니지만 딱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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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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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소원의 대가
소원을 빌던 그날 밤, 바람이 기분좋게 살랑이고 하늘은 밤이었음에도 환했다. 다음 날, 모든 것이 내 뜻대로 이루어졌다. 기쁨에 잠시 마음이 요동쳤다가 이내 행복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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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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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환상 그리고 아침
손을 맞잡았다. 부드럽게 다가온 너의 손길에, 너와의 사랑을 마음 깊숙하게 느끼는 것 같았다.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믿었던 사랑은 짙게 번졌고, 온통 흑백뿐일 것이라 직감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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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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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자전거 체인
여름의 시작은 녹슨 체인을 기름칠하는 소리였다. 자전거 체인 — 삐걱거리면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는 것. 우리는 그 여름 내내 달렸다. 햇살은 잔혹할 만큼 밝았다. 골목길은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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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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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익한애키 팬톡방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난 너무 들어가고 싶은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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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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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월하독작
재업 죄송합니다 소겟 삭제됐을 때 큐리에 올렸던 글인데 닉네임을 안 적었던 것 같아서 지금 다시 올립니다 술 세 말 마시고 해롱거렸다. 오늘따라 왜인지 모든 것이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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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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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냉혹함과 참혹함
너는 나에게 내 전부를 다 주어도 서럽지 않았다. 네 앞에선 난 쉽게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 나에겐 이 세상 무엇보다 너 하나면 충분했다. 이건 사랑이라 말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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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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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마지막 하루
세상이 끝나기 하루 전이다. 내일은 이제 오지 않는다. 텔레비전 속엔 행운을 빈다는 띠자막이 흘렀고, 사람들은 가족과 시간을 보냈으며 하늘은 마지막의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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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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