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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경적
인간은 생각하기 힘들었다. 같은 순간에 존재했지만 분명 우리는 달랐고, 이야기할수조차 없었기 때문에 나는 모두를 철저한 남이라고 여겼다. 모든 게 마음대로 안 되는 날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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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ke
•
09/13
모래시계
메에- 한 여름 날, 나는 조용히 길을 걸었다. 바람이 머리칼 사이를 스치고, 발밑의 낙엽이 사각거리며 사라졌다. 오늘 남긴 발자국이 내일이면 흔적조차 남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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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결
•
09/13
[2/2] Blue & Rose
W.이진 *레인버스 세계관을 각색하여 만든 이야기입니다. *성별은 원하는 대로 상상해 주세요. *글자 수 공백 포함 3171자, 미포함 2322자. BGM : 제로베이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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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09/13
좋아하고 있었어. 그 일곱 글자가 왜 이렇게 아파.
하 청은 열심히도 도왔다. 좋아하는 생명이 영원히 곁을 떠나겠다는데도 그랬다. 사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느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느냐 하면 당연히 헤어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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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
09/13
스토커
*** 많이, 많이 사랑해. 정말로. 진심이야. 내 마음··· 받아주면 안 될까? 생각이라도, 생각이라도 해 줘. 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너와 단둘이 데이트도 하고 싶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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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
09/13
평범하고 행복한. -1-
안녕하세요? 이 일기를 보고 있나요? 정말 고마워요! 이 일기를 아무도 읽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우와, 이 일기를 발견하다니!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일 거에요! 나와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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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
09/13
귀신 나오는 이야기 써야 해요!
영어학원 숙제로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를 써야 하는데, 아이디어 좀 주세요 ㅠㅠ 조건은 귀신이 뭔가 억울함이 있어야 하고 그 억울함을 풀어줘야 합니다. 귀신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도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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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09/13
물결의 빛
강가에는 여름의 잔여가 아직 남아 있었다. 햇살은 물 위에서 부서져, 조각난 금빛처럼 흩어졌다. 바람은 느릿하게 풀잎 사이를 스며들며, 잔잔한 물결 위로 그림자를 드리웠다.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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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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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짝사랑
*** 벚꽃잎이 내리던 봄날, 나는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나를 괴롭혔던 그에게 말이죠. 하지만 그를 좋아하는 마음을 밝힐 수 없습니다. 그가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의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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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
09/13
시간
시간이요 시간이 자꾸 저를 쳐다봐요 아무 말도 안 하는데 계속 보고만 있어요 그게 더 무서워요 시계는 앞으로 가는데 왜 저는 가만히 있냐고요 아니에요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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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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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청춘은아프기에청춘인가아니면아픔은청춘인가
한자 준 6급이 되도않는 말들 나열해 제목으로 짓고 웬 이상한 커뮤니티에 빠져 새벽까지 핸드폰 붙잡고 살고 트위터에서 친구나 만들어 새벽까지 전화하는게 뭐가 어때서 중2병이고 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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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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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데굴데굴 하루 — #1
⚠️ 보시기 전, 주의사항 ⚠️ 모자이크 처리된 영어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유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이다. 부스스한 머리, 구겨진 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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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ír
•
09/13
청춘을 유영하던 스무 살
밤비가 가늘게 내리던 역 플랫폼. 차가운 의자에 앉아 있던 나는, 빗방울마다 매달린 가로등 불빛을 바라보았다. 플랫폼 너머로 흐르는 어둠은 깊고 묵직했으며, 멀리서 기차가 달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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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onn - 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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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붉은 유리 도시
욕설 주의 도시는 언제나 새벽 이전이 가장 솔직했다. 네온사인 불빛이 비치는 골목에는 술 냄새, 배설물 냄새, 그리고 사람들의 욕망이 뒤엉켜 있었다. 나는 그 속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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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결
•
09/13
수위 조심하세요
/ 그냥 연령대 신경안쓰고 십구금 정병피폐보고싶으시다길래.... 수위 높으면 말해주세요 선 넘었으면 정말 죄송합니다 글이 중간에 끊기는데 그다음은 진짜개고수위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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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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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작가들간의 케미 [비교아니고 케미야 케미 급나누기Xx]
1. 윤설지우담 [ 한윤설 한지우 연담 - 윤설지우 - 연지우담 2. 익한애키 [ 익애 한고요 애열 키츠네 - 고츠네요 - 익애열 - 애열츠네 3. 바유스 [ 바다 사유 피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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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 케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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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求愛/拘礙
삼경을 넘기고서야 겨우 눈을 감았으나, 다시금 너의 이름 석 자가 떠올라 내 잠을 깨우는구나. 가슴속 어딘가가 먹먹히 저려오는 이 감정이 과연 사랑인지, 그리움인지, 아니면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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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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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Danger (2/3)
[ 남자 시점 ] 큐리어스 - https://curious.quizby.me/areI/m 나를 얽매고 결박하던 덩쿨 하나에서 벗어났다. 39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삼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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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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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붓 끝에 맺힌 너
그가 떠난 방 안은 고요했지만, 그 고요 속에는 심장이 부서지는 것 같았다. 창문 틈 사이로 스며드는 빛은 부드럽지만 무겁게 시간을 눌러 버렸고 나는 손을 뻗어 그의 흔적을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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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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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Suspect Of S, One.
- 최근 서울의 한 구식 빌라 303호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같은 층에 거주하던 304호 B씨로, 그는 얼마 전 진술에서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ʹ라 증언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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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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