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001 얼음나무
얼음나무의 계절은 도래했다. 나뭇가지 밑 송골송골 피어나는 투명한 얼음은 아이들이 따먹기에 가장 좋은 농도였지만, 그만큼 높은 자리에 위치한 탓에 성장하지 않은 아이들은 울며 부모
0
67
onke
•
09/09
일렁이는 파도, 물 먹은 인형
물 먹은 인형처럼 몸이 축축하게 가라앉았다. 머리로는 몸을 움직이는데, 내 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몸은 반응하지를 않았다. 모순되는 마음과
21
193
키츠네
•
09/09
나의 우주 [ 예고편 ]
네가 싫었다. 뭘 해도 헤실헤실 웃으며 좋다는 둥 싫다는 둥 말 한마디 없는 너를 싫어했다. 말하더래도 귀찮은 듯한 어조로 대충 단어들을 묶어 내뱉는 듯한, 네 말버릇과 헤실대는
1
84
Z.
•
09/09
잔혹동화 어떠신지
제가 잔혹동화만 15편이 있는데 어떠신가요? 별로라면 그냥 지금처럼 사극 올리겠습니다!
3
117
단애
•
09/09
...?
https://feed.quizby.me/novel/Sw99AwsN ㄴ비번 1147
1
134
익
•
09/09
몽달귀 - 夢達鬼
몽달귀 (夢達鬼) 옛날 어느 포구에 처녀 하나 살았소. 정혼(定婚)한 지아비를 기다렸으나, 배는 끝내 돌아오지 아니하였구려. 세월이 흘러도 낭군 소식은 끊겼으니, 처녀는 날마다 포
2
128
단애
•
09/09
길고양이 - 응 1147
나도 그때 참 어렸지.. 그날,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편의점으로 향했다. 학교랑 편의점이랑 떨어져 있어서 조금 걸어가야 나왔다. 헥헥 거리며 가다가, 편의점이 나와서 평소
0
141
A1ex 1147
•
09/09
이십세기 소년만화
1999년은 무섭도록 불완전한 해였다. 천 년 단위로 찾아오는 네 단위 숫자가 모두 바뀌는 날을 앞두고 있었으니까. 컴퓨터가 날짜가 바뀌는 걸 감당하지 못해서 제어가 불가능해질 것
5
115
세리아
•
09/09
연겟죄송합니다만 저 좀 도와주세요
무슨일이 일어났던 거죠? 시험기간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만 했는데ㅠㅠㅠ 정리 부탁드려요. 그동안 저와 작가들의 악플을 썼던 사람이 오이지언니라고요?
6
161
한지우
•
09/09
Pieta 피에타
<Pieta> 비가 내리고 있었다. 11월의 로마는 겨울의 초입에서 이미 한기와 침묵을 품고 있었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은 어둡고 조용했다. 여행객들은 대부분 숙소로 돌아
0
79
한지우
•
09/09
오이지 부계 같은데
lov. ㄴ 이 사람 게시물 비번도 1147임.. 부계가 대체 몇 개야??
2
137
ㅇㅁ
•
09/09
보넥도 빙의글 써도 될려나요..?
ㅈㄱㄴ ㅜ
6
130
익
•
09/09
그럼에도 그러니까 나는
만약, 만약 절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해도 그러니까 이 모든 게 당신의 잘못이 맞다 할지라도 그럼에도 내가 당신을 믿는 걸 아직 멈추지 않으니까 얇은 실로 확실히 묶은 그 마음
2
121
.
•
09/08
𝗖𝗵𝗲𝗼𝗻𝗴𝘀𝗲𝗼 𝗣𝘂𝗯𝗹𝗶𝘀𝗵𝗶𝗻𝗴 𝗖𝗼𝗺𝗽𝗮𝗻𝘆 공식 입장문
안녕하세요, Cheongseo 출판사입니다. 최근 '오이지 폭로'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이지님의 1인다역 활동, 타 작가 평가, 사칭 등 익명으로
1
217
Cheongseo
•
09/08
이제 오익믿나 얘기 그만
소설겦 겨우 살렸는데 다시 잠적되겠다 이제 진짜 그만
0
100
ㅇ
•
09/08
[⭐] PROLOGUE <이름 없는 별>
우리가 보고있는 밤하늘, 우리가 느끼는 저 아름다운 밤하늘. 밤하늘은 조용히, 천천히 말한다. "어둠이 다가온다면, 도망가야 해" 어둠은 모든것을 집어 삼키고, 빛 마저도 없애
3
109
on1yeong
•
09/08
이게 뭐죠...ㅠㅠ
(본인 작가입니다,) 현생 문제로 카톡을 못 쓰게 되어 소설게시판 작가 채팅방 등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몰랐는데요..? 분위기 정리되는 중인 듯 한데 이런 글 남겨 정
5
152
ㅎ
•
09/08
어두운 길 끝엔.
어두운 길 끝엔 보기 좋게 설계된 빛이 있을까? 혹시나 그럴까 버티고 또 버티다 줄을 놓쳐버려 깊은 구덩이 속으로 추락해버려. 그 후엔 영원히 이 세상에서 없어지랴. 끊어
1
93
Vvn_xn.
•
09/08
이게 모두 오이지엿고...
ㅡ
3
128
익
•
09/08
이게 지금 무슨일인가요...?
퀴바미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오이지가 어쩌구... 이런 글들이 많이 보여서요.. 혹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정리해주실 분
12
169
익명
•
09/08
게시글쓰기
66
67
68
69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