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신
그대를 떠올리면, 한때의 따스함보다 지금의 상처가 먼저 스며듭니다. 내가 기댔던 어깨는 더 이상 없고, 나를 웃게 하던 글도 사라졌습니다. 그대가 남긴 것은 행복이 아니라 공
1 120
익명 작가09/07
오이지 있잖아
네이바 웹툰 소설에 (네웹소) 오이지라는 닉으로 활동하고 겁나 유명하데 레팔진프는 아직 확실 ㄴㄴ https://m.novel.naver.com/webnovel/list?nov
12 228
09/07
오이지 왜이럼?
자작극인거 사칭한거 걸렸으면 조용히 잠적이나 하지 왜 작가들,하루나 큐리가서 일을 더 키우는거임? ㅈㅉ 이해 안돼
23 233
09/07
❝ ❞
보고싶어요. 미치도록 좋아했고, 존경했어요. 고마웠어요. 내 삶의 일부분이 되어줘서. 근데 이젠 당신이 내 삶에서 사라질거 같아요. 너무 좌절하진 마세요. 난 그대가 있어서
3 125
원망할께요.09/07
익한애키 혹시 보고있으면
생각 한번만 듣고 싶다 지금 얼마나 억울하고 어이없을지..
6 201
.09/07
오이지 폭로 2
오이지가 사칭하면서 썻던 글들 https://feed.quizby.me/novel/29RnRnYS/edit https://feed.quizby.me/novel/Cn227g96
4 244
사칭하지마09/07
오이지 폭로합니다.
최근 오이지님, 익애님, 한고요님, 키츠네님, 애열님 등 파업 선언을 한 많은 작가들이 예전에 올렸던 글들로 사칭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칭들에 의문점을 품었고, 때마침
82 532
작가방에 있는 작가09/07
이건 좀;
익한애키 넷다 사칭?
4 163
09/07
「 調絃病 」
내용 다 지움 여기 비번 1147
1 119
애열 비번 114709/07
신을 원해서,
;;;
0 125
키츠네 114709/07
바다 보러 갈래?
비번 1147
0 144
한고요 114709/07
1 일차 소설
그날 아침, 나는 평소처럼 학교에 갔다. 교실은 평범했고, 친구들은 평소처럼 떠들었고, 선생님은 평소처럼 지각했다. 모든 게 평소 같았는데… 단 하나, 나만 없었다. 책상은 그대
0 63
871009/07
수영 / BL요소 주의
- 뭔가 기억나는 거 없어요? 하는 물음에 서이한은 그냥 입 꾹 닫고 말았다. 머리가 텅 비었다는 말은 이럴 때 쓰라고 만들어진 말인 것 같았다. 듣기로는 수영장 대리석 바닥에서
0 90
세리아09/07
너에게
너를 알고, 난 정말 행복했어 난 널 좋아했거든 근데 넌 내 존재조차 몰랐잖아 그래도 네가 내게 힘이되었어 내 행복을 만들어준건 너뿐이었어 모두 날 사랑해주지않고 날 싫어하고..
0 65
익명09/07
다시 열렸네요... 꿈같다 소설게시판의 모든 분들이 사이좋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큐리어스: https://curious.quizby.me/Ifle
0 111
이다음09/06
소설겟 작가들 걱정하고 익믿나들 욕하는 맘은 알겠는데
욕은 그만 쓰자 좋은 편이긴 하지만 욕 쓰면 그 상황 모르는 제 3자나 다른 사람들 입장에선 다 똑같이 보임.. 그냥 좋게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안 되니까 그런 건 알겠는데 넷상에서
1 169
.09/06
조유담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설계 익명 여러분, “엥? 조유담이 ㄴㄱ ㅋㅋㅋ 얘가 갑자기 왜 이딴걸 올림?;” 이런 반응들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 직접적인 피해자는 아니지만, 같은 소설계 활동
2 143
조유담09/01
︎ ︎ ︎ ︎ ︎ ︎ ︎ ︎ ︎ ︎ ︎
이걸 제 입으로 말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참 씁쓸하네요ㅠ 작가 파업 공지를 올리고..ㅡ나서? 계속 어떻게 하나 지켜봤거든요 진짜 존나 가관이던데 왜 사과하겠단 말만 잔뜩이고 진심으
1 128
한애연09/01
익들 문제점 총정리
익들 문제점 1. 비난과 비판을 구분을 쳐 못함 2. 이미 떠난 작가를 그리워하고 현재 있는 작가를 챙길줄 모름 3. 작가들끼리는 존나 하하호호 잘지내고 서로 댓도 다는데 뭔
5 193
작성자 비번 11409/01
사과문 큐리
https://curious.quizby.me/KtaqN6
3 136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