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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바미 신입분들에게
지금 판 상황이 혼란스럽다는 건 모두 알고 있습니다. 파업 때문에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여러모로 제약이 생기고, 답답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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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09/01
있을 때 잘하자
제가 소설겟에서 글을 쓴 건 오직 재미였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여기에 글을 남길 이유가 없네요. 욕으로 치장한 억지 비판은 그저 본인의 부족함을 드러내는 증거일 뿐입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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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09/01
나도 사칭 아니야
얘들아 정신 차려 ㅅㅂ 아무니 뇌가 없어도 구별은 해!! 나맞다고!!!!nk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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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이G
•
09/01
익애의 한마디
에휴 ㅉ 정신차리셈 나도 사칭 아님~ 인증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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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es
•
09/01
더러운 새끼들
안녕 더러운 년들아 왜 너네 입에서 하루나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애초에 너네랑 우리랑 급이 맞냐 ㅎㅎ 우리 언니 인맥 많다고 바로 욕하고 지랄 떠는 거 너무 추해 ㅜㅜ 진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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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이G
•
09/01
작작해라
안녕하세요 하루나 팬덤 익룽입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상황 전부 다 지켜봤습니다,익명분들 선이 점점 도를 지나 찾아오게 됐습니다 왜 하루나분들이 익명들의 먹잇감이 되어야 하고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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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룽
•
09/01
하루나가 뭔가요 정확하게 큐리까지 다 알려주세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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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9/01
정병
- 사랑해요. 사랑해요. 어쩌면 내가 너무 욕심을 부린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녀 세상은 이미 내가 전부였다. 사랑한다 울부짖으며 눈물 흘리는 건, 이 사랑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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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
09/01
여깄는
사람들 모두 큐리어스 링크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모두 바쁘시겠지만 없는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큐리어스 링크 하나씩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입장문도 있는지 궁금하였고 단순 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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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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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빵집의 단골이되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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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단골 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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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나 자게에서 온 사람인데
키츠네가 누구야..? 하넘큘에도 있고 보니까 질문은 없는데 답들마다 하트 있던데 인기 많은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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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9/01
뭐야 그럼 익한애키
그냥 다 억까 논란이얷음? 익애샘은 다들 말도 안되는ㄴ 논란이래서 이해햇는데 고요샘은 그래도 무ㅏㄴ가 잘못한줄 알앗지... 걍 다 억까잖아 ㅜㅜㅜㅜ 사과문 쓰러 갈게ㅜㅜㅜ 고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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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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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근데 한고요
어떻게 작가기만했다고 까인거임? 작가들을 욕한거야 아니면 비웃은거야? 진짜 고요님한테 피해주고 싶은게 아니라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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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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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이정도면
이정도면 걍 작가들 보내줘야 하는거 아님? 솔직히 익들이 제일 잘못했지 익명 믿고 개나대고 ㅈㄹ떤건 맞는데 그렇다고 반성이나 할까? 물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안할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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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익들아
https://curious.quizby.me/KtaqN6 사과문 쓰자 저번 겟글 작성잔데 오류 걸려서 수정 안돼 여기 비번 99997이니까 보고 들어와서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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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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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상설해줄사람
자겟에서 왔는데, 이 상황이 너무 궁금해서 그럼 작가들 왜 파업했는지 익한애키는 또 뭔지 좀 알려줄 사람 익한애키가 주도했다는 말이 많은데 걔네 논란 터진것들도 알려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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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09/01
익들아 제발
보고도 아직 작가들 평가질하고 사과문 안 쓰는 새끼들은 진짜 뭐야? 작가들 다 보고있데잖아 우리 정신좀 차리자 이러다 다 파업이 아니라 떠나야 끝내게? 일단 나도 탓할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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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어쩜 이렇지..진짜 사과문 안써? 그냥 두는거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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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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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물 위에 떠있는 것
커다란 등대가 바닷물을 비추니 달빛조차 보이지 않는 흑해에 하얀 윤슬이 아른거렸다. 심해까지 닿지 못한 등광은 바다 표면에서만 산란되어 푸른 빛을 냈다. 빛이 닿지 않는 어둠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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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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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용서 불가능한 것
그가 잘못했다. 우리는 욕했다. 피가 끓듯, 입이 찢어질 듯, 치아가 깨질 듯. 끝도 없이, 멈추지 않고, 그를 향해 수천 개의 칼날을 던졌다. (그의 잘못은 그리 크지도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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