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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조은데 안뜨는 신입 ㄴㄱ?
아님 익들 맘에 드는 작가 ㅊㅊ좀 신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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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익
•
09/12
그 낭만은 헐값에 팔렸다 #1
덜컹. 다르르륵. - 변환 기억 > 백금화 17개 코인 변환기에서 황금빛 코인이 몇십 개 터져나온다. 잭팟이다. 난 누가 훔쳐갈세라 백금화들을 게걸스럽게 주머니에 쓸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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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
09/12
올려치기 심한 작가 Top3 [내 생각]
3등 - 시원 ㄴ 유하을, 네온 보다는 나은데 올려치기 심한 듯ㅇㅇ 2등 - 네온 ㄴ 잘쓰기는 한데 올려치기는 좀 심함....... 유하을보다 낫긴해 1등 - 유하을 ㄴ 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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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익
•
09/12
목이 아파요. [01]
목이 아프다ㅡ, 그래, 죽고싶다는 말. 보잘것없던 나의 16살 청춘은 빠르게 없어져갔다 ㅡㅡㅡㅡ - 사랑해 영원하자 .. - 나도 너무 사랑해 방 안에서 두 사람의 가쁜 숨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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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주핝린
•
09/12
궁금
디삼? 이 뭐길래 정병만 올라오면 난리? 조회수 댓글 다 낮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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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익
•
09/12
#005 12시의 흔적
시간은 어느덧 11시 59분 10초 경을 벗어나고 있었다. 손톱은 잔뜩 뜯어지고 어지럽혀져 손톱이라는 것을 알아채기도 힘들었다. 그리고 이제 막 된 12시, 시계의 초침은 체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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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ke
•
09/12
푸른 옥구슬의 잔해
세상은 너무 시끄러웠다. 간밤에 비가 억수같이 내리부었다. 나는 축축한 아스팔트를 짓밟아 전속력으로 도망치고 있었다. ..도망쳐? 어디로? 나는 내 두 다리를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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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시원
•
09/12
Danger (1/3)
[ 여자 시점 ] 그토록 사랑했던 그 남자가 떠나갔다. 그 남자도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지만 아니었던 것 같다. 헤어지고 싶어하는 듯 해서 먼저 차버렸다. 처음에는 나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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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愛情
•
09/12
akslEh o1
어느 한여름 시원한 바람이 분다. " 야, 빵 사왔어 " " 거스름돈 너 가져라 " 동전을 돌리는 소리가 반에 울려 퍼진다. " 어 ..? " " 거스름 돈을 왜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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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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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스쳐간 계절
청춘은 언제나 어긋나 있었고, 그 어긋남을 우리는 다정하게 품었다. 말하지 못한 것들은 목에 걸렸고, 선택하지 못한 길은 밤마다 불빛처럼 다시 켜졌다. 정답이란 건 없었고,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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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결
•
09/12
.
. 난 오늘 울었다 아주 펑펑 항상 꾹꾹 참던 눈물이 쌓여 분노가 쌓여 계속 울었다 아무도 위로해주지 않았다 아무도 곁에 있어주지 않았다 그러다 나는 점점 잠기고 있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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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전 아님 ** 익
•
09/12
꽃말
라일락은 첫사랑을 닮았다. 짙지도 연하지도 않은 그 보랏빛은, 마치 마음을 내어 보이는 순간의 두려움과 설렘을 함께 품고 있다. 꽃은 피는 순간부터 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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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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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忘愛 - 망애
밤하늘에 흩어진 별빛이 천만 번 꺼졌다 켜졌어도, 그대의 이름은 내 입술에서 서서히 닳아 없어졌도다. 이제는 음절조차 부서져 바람 속에 흩날리니, 그대가 누구였는지 나 스스로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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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애
•
09/12
士禍
“목을 쳐라!” 왕이 경을 치자 대검이 하늘을 찌를 것처럼 솟아올랐다. 전하께서는 그 창백한 얼굴로 소리 내 웃으셨다. 내 죽음이 그렇게까지 즐거운 일이라는 듯. 연모한다 속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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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
09/12
왜곡된 사랑은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을거야. 너는 나의 저주였고, 사랑이였어. 너만큼 사랑했던 사람이 없었고, 너만큼 미워했던 사람이 없었어. 이런걸 애증이라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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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유하계
•
09/11
꽃사랑
처음부터 알았어. 내 마음이 끝내 닿지 못할 꽃잎 같다는 걸. 그럼에도 피어나기로 했어. 누구의 손길도 바라지 않고, 오직 너에게 향하기 위해서. 어쩌면, 내 생은 너를 위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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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독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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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떨어진 천사의 오후
______________ 천사들이 떨어진다. 광활한 날개를 펼친 천사들이 중력에 짓눌려 파편이 되었다. 바닥에 열기에 녹아버린 사체들. 살결이 베이고 결정이 만들어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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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eaches
•
09/11
지나간 계절을 찬미하며
[🎵] IU - Bye, summer _ 이제 짐을 쌀 시간이아. 뜨겁던 그날의 햇빛도 우릴 집어삼킬 듯 몰려왔던 파도도 여전히 생각하면 어여쁜 시집 속의 구절들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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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다음
•
09/11
푹푹 찌던 어느 여름날
푹푹 찌던 어느 여름. 매미는 울어대고, 아니, 울음이 아니라 괴성에 가까웠다. 귀를 찢고 머릿속을 긁어대는 소리. 멈추질 않았다. 숨을 쉬어도 뜨겁고, 눈을 감아도 붉었다.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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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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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너 자신을 사랑하라고
넌 정말 이기적인 여자야. 너는 내가 널 붙잡기를 바라는 거겠지. 그런데 상처를 준 것도 너고, 먼저 떠난 것도 너야. 뭐가 문제인데 도대체. 윤슬로 반짝이던 호수가에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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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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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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