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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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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소설겟을 보다가 영감이 떠올라서 적어보는 단편소설이에요! ●●● 그게 이렇게 번질줄은 몰랐다. 특히 걔가, 이렇게 할줄은... 그 날도 친구들이랑 같이 하교를 했다. 어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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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닉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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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불콰하더라, 말버릇
(제목 오타 아니에요! 끝까지 읽으시거나 아래로 스크롤하시면 이유가 나와요!) -대답 -예, ㅇ, 예 -말을 버벅 거린 게 벌써 몇 번째이냐 -아, ㅈ, 조, 죄,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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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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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마른 꽃다발
책상 구석, 투명한 화병 속에 마른 꽃다발이 있다. 색이 바래고 향이 다 사라진 꽃잎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몇년 전 너에게 받은 꽃다발이었다. 그날은 유독 기분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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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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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물 아래의 푸른 새
[ 물 아래의 푸른 새 ] 오늘 나는 강가에 서 있었어요. 물결이 나를 부르고 있었죠. 바람은 잔잔히 머리칼을 쓸며, 잠든 마음을 풀어놓듯 속삭였어요. 나는 아주 천천히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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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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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달님은 햇님이 부러워🌘
달은 해와 닫아보고 싶다, 그 밝은 아침을 느껴보고 싶 어 하고 몸을 가로지지는 뼛속까지 녹아 내릴듯한 따스 함을 느끼고 싶었다고 한다. 그건 나도 똑같았다. 잘난 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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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인형을 죽였다🩸🧸
밤만 되면 붉은 얼굴 인형이 나를 찾는다. 터벅터벅 인형이 돌아다니다 옷장 문을 연다, "찾았네?" 잡히면 밤새도록 나를 때렸다. 아침이면 인형은 사라진다. 내가 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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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가는 길
하늘은 잿빛으로 가라앉아 있었고 공기는 묘하게 따뜻했다. 그녀가 떠난 날과 똑같은 날씨였다 나는 늘 그렇듯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 대답은 없었다 그녀가 남긴 목소리는 이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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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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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웩
아이 징그러워라 그니깐 누가 아름답다고 했어? 썩어 문드러진 걸래 빤 흙탕물 그 속에서 여름인마냥 놀고 있는 우리 둘 진짜 역겹고 개워내고싶어 하수구 쇠창살을 통해 보이는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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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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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BL || < 湛兎 > 예고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괼 담[湛] :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하다 토끼 토[兎] : 토끼 — 나지막이 열려 있는 작은 문틈을 통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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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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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질퍽질퍽열병 Q
Mp3에 저장한 노래들을 반복 재생했다. 질리게 들은 노래가 기계음과 함께 들렸다. 그 속에 꾹꾹 눌러 담은 감정들이 생각났다. 그 감정이 그대로 넘쳐 흘러서 열이 났다. 열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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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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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현실의 도로
난 도로 한가운데 있다. 현실 도로. 4차선 교차로로 이루어져 있고 끝에 문이 있는 그런 교차로. 계속 걸었다. 무언가 쫒아 오는 기분이 들었다. 시간이. 빠르게. 아무 방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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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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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I am a (C)Ake man
이크맨 되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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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맨이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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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핏빛으로 물든 마음
나는,매일이 두렵고 무섭다. 매일 부모님이 싸우는 마당에,난 안방에 한 발도 들이지 못하고 방 안에 갇혀 있어서. 죽고 싶어. 가족 관계가 틀어지면서부터 모든 게 힘들어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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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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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overdose
너를 생각할 때마다, 몸 안 어딘가가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이건 긴장도 아니고 설렘도 아니었다. 그저 없으면 견딜 수 없다는 불안이 올라오고 있었다. 너의 이름만 스쳐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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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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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너무나 지쳐서.
포기하지 말라고요? 그런 말은 일찍 말해줘요.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서서히, 나의 흔적이 지워져 간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그 모든 곳에서, 사라져간다. 들판에 핀 물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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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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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일그러진 찬란함
타닥타닥 - 손이 움직였다. 그 글자들은 알아볼 수 없이 일그러졌다. 어쩌면 ••• 아, 누군가를 칭찬하는 것일까? 긍정적인 생각을 전하는 것이겠지. 고이 담은 마음을 글자로 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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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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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Anti hero. : 피드백 부탁해요.
나는 내가 이 세상을 구원할 수만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었을지도 모른다. — 펑— 큰 폭발 소리가 나며 내 눈 앞에서 건물을 무너져 갔다. 사람들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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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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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반성일까, 반발일까?
전쟁이 끝난 뒤, 도시는 회색빛만 맴도는 폐허가 되었다. 그리고 그 도시엔 한 남자가 서있다. 사람들은 '죄인'이라 불렸고, 그 목소리는 매일 붉은 빛이었다. 점령자들은 한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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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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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질퍽질퍽열병 P
병실에 놓인 디퓨저가 깨진 채 차가운 바닥을 뒹굴었다. 바닥에 번진 액체에서 진한 디퓨저 향이 났다. 그 향은 병실을 가득 매웠다. 너무 독해서 머리가 아팠다. 지끈거려.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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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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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한 편의 소설 , 버튼
어느 날 사람들은 한 버튼을 발견 했다 누를 때마다 랜덤 보상이 나오는 버튼, 보상은 총 2가지 10억 , 죽음 이 2개 뿐 하지만 이걸 누가하냐고? 10억은 90% 죽음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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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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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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