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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퍽질퍽열병 N
머리가 울려. 바닥에 투명한 액체가 질질 흘러. 그 사이로 섞인 붉은 피가, 너무 아름답게 번져. 어질하게 시야가 흔들려 발을 헛디뎠다. 쿵. 바닥에 흘린 액체가 내 옷에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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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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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어딜지 모를 디지털 세계에서- 4편
"뭐. 뭐야?! 저기요!" 준호가 소리치듯이 말했다. "됐어." 가은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준호는 "왜?" 라면 물어봤다. " 그 사람 1주일 마다 왔어.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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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새
옅은 파도의 희미한 흘렁임이 내 몸을 감싸고 있어요. 꼬르륵꼬르르륵꼬륵꾸륵끼륵꼬그르르르르르륵꼬르륵꼬르르르르륽기르륵 꼬륵꼬륵끼륵끼륵끼룩끼룩끼리리리리리리룩끼룩끼이륵끼룩끼룩꼬륵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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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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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너에게 난 ( 청소년 소설 느낌 )
3년 전이였나? 어느 겨울날, 네가 나 찾았잖아? - 김다윤! 너 어디야! 공원 한가운데 시계탑에 서있어! 그 문자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나도 내 자신이 무서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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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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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𝑫𝑨𝑶𝑶𝑴(💡)
We make 𝑫𝑨𝑶𝑶𝑴 story. 안녕하세요, 다움 출판사입니다. ㅡ [𝑾𝒉𝒂𝒕 𝒊𝒔 𝑫𝑨𝑶𝑶𝑴?] : 다움 출판사는 소설게시판에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작가분들을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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𝑫𝑨𝑶𝑶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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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어딜지 모를 디지털 세계에서- 3편
준호는 가은에게 어쩌다가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물어봤다. "그.. 어쩌다 여기로 오게 된거야??" 가은은 대답했다. "그게.. 몰라. TV보다가 졸려서 잠을 잤는데 눈을 때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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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먼지의 시간
아침 햇살이 오래된 커튼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올 때, 방 안의 공기엔 먼지가 떠 있었다. 그녀는 그 먼지를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그것들은 아무 데로도 향하지 않고, 아무것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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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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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사라진 계절, 남은 너 -
이토록 빠르게 찾아온 겨울이, 나에게는 어쩐지 조금 무서운 어둠으로 돌아온 건 내 탓일까. 고요히 잠든 겨울을 억지로 깨워버린 건,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후회스러운 일이었다.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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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_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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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낙엽은 너를 고하고
낙엽이 내리면 너도 함께 내려와 나의 시선에 살포시 앉는다. 바람이 사랑을 실어 내리듯, 구름이 너를 포근히 안아주는 듯 가까이 다가와 속삭인다. 그 말을 몰라도 그저 눈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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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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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불안한 애착
창밖을 부유하는 가을비가 내가 겪었던 지독한 여름을 닮았다. 눅눅하고, 이기적이며,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 들었던 우리의 사랑처럼. 나는 여전히 그 계절의 폐허 속에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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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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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향운
낙엽이 완전히 지기 전의 오후 햇살은 유난히 연하고 희미했다. 우리는 서로를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창밖을 바라보는 자리에 앉아 있었다. 테이블 위에는 갓 나온 따뜻한 캐모마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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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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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Blue 이크 Valentine
블루 발렌타인 들으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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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듣는 이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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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짧은 여운을 영원으로 만드는 사람
겨울 햇살이 창틀 위로 비집고 들어오는 오후, 나는 너를 떠올리며 숨을 고른다. 세상이 얼어붙은 듯 고요한데, 내 마음만 이상하게 잔잔히 요동친다. 너의 작은 웃음, 한 마디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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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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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짝사랑
영원한 내 짝사랑으로 남아주렴 나도 먼저 너에게 다가가지 않을게 우리 딱 이 정도 서로에게 공백을 두자꾸나. 난 우리가 실연의 아픔으로 가득찬 관계가 아니었으면 좋겠어. 우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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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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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ㅅㅂㅅㅂ
시바리-- 시발>< (소설임요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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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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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어딜지 모를 디지털 세계에서- 2편
디지털 세계에서 준호는 다른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준호는 탈출할 방법을 찾을려면 다른 사람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없었다. 오직, 검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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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한 줄의 온기
https://curious.quizby.me/URZ8BB _ 오늘도 수고했어요, 부디 제 마음이 닿았기를 침대에 풀썩 누운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 세상에 대해 내 신세 한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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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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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海上殘光 𝐏 : 노을의 약속
海上殘光(해상잔광) 𝐏rologue : 노을의 약속 *아래 큐리어스 방문 후 본문 정독을 추천 드립니다. https://curious.quizby.me/haishangca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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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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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 있었다 " _ 8
연겟 죄송합니다 7편을 올린지 한참되어서 저도 내용이 기억이 날락 말락 하지 뭐에요 .. 죄송하지만 오늘 하루 한 번 더 겟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캐릭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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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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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거울의 조각은 나의 마음을 파고 들어 나를 삼킨다.
거울이 깨졌다. 내 거울이 산산조각이 되어 흩어졌다. 내가 그리 아끼던 거울이 작아졌다. 나의 유일함을 채워준 거울이 없어졌다. 거울의 조각을 하나 집어든다. 조각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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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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