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꽃 (프롤로그 , 예고편)
프롤로그 "네가 그랬단 말이야?" 하지만 상대는 대답하지 않고 숨겨둔 칼을 꺼내들었다. 미나의 눈이 보름달처럼 커다래졌다. "아... 너는 내 여자친구지만 어쩔수 없어.. 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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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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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올리기 귀찮아서 한개로 통합합니다 재탕 죄송해요ㅠㅎㅎ 완결까지 다 써뒀습니다 좀 많이 길어요 이유담은 전장에서 말 타고 전두지휘하는 사령관의 얼굴을 보자마자 어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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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10/20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안해.
선선한 가을바람이 코트 틈새로 내 몸을 스칠 때, 네 기억이 내 마음으로 스며들어. 아마 나는 너를 너무 많이 사랑했지. 그리고 그 마음이 너를 숨 막히게 했을지도 모르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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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10/19
'봄날의 교무실'2탄>>'여름의 복도 끝에서'
3학년 1반, 복도 끝 창가 자리. 하윤은 요즘 그 자리에 자주 앉는다. 교무실에 들어가던 봄날 이후, 그녀는 조금씩 변했다. 진로 희망서엔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적었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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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10/19
첫사랑은 푸른 상처만
첫사랑은 푸른 상처만 남기고 떠났다. 그 애를 처음 본 날도, 마지막으로 마주친 날도 계절은 여름이었다. 햇빛은 늘 잔인하게 투명했고, 교실에 스며들던 바람은 유난히 숨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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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요10/19
善意現起(선의 시작)
인간은 악하다. 탐욕스럽고, 이기적이고, 때로는 잔인하다. 나는 그것을 매일 경험한다. 길 위에서, 인터넷에서, 내 마음 속에서도. 인간이 정말 악한 존재라면, 왜 우리는 사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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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55120 10/19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있었다 " _ 6
누가 연겟 방지선 올리셨는데 죄송해요. 그치만 제 웹 소설은 하루에 하나 올리는 거여서요.. 6편 시작할게요 - 6편 갑자기 집에 이다한이 들어왔었다. 근데 내 방엔 전 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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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10/18
네 소설겟인데 한번만 투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소설겟인 거 알지만 그래야 작가님들이 투표해 주실 것 같아서요 1. 철벽녀 X 철벽남 개맛도리인 조합이죠 이거이거.. 하 ㅠㅠ 상상만 해도 군침이 야르... 2.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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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리10/18
더도 덜도 말고 많이 사랑했고 미안했다고
그때 기억나? 우리 유치원때 말이야. 어떤 애가 떨어지는 벚꽃을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잖아. 그래서 나는 유치원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떨어지는 벚꽃을 잡으려고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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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정10/18
연겟 방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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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아무런 꾸밈없이 깨끗한
가장 애정하고, 좋아했고, 사랑하고, 그립고, 또 가장 싫어하는 너에게, 너는 우리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남자아이였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아이였어. 틈만 나면 너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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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정10/18
정말 죄송하지만 ..
https://feed.quizby.me/free/YQuhtqsU 이 글 작성자인데요, 이 내용 바탕으로 글을 쓰셔도 되긴하는데, 이 글에 대답하는 글로 , 위로하는 글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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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질퍽질퍽열병 L
버스를 타는 20분 남짓 흘린 땀이 질퍽거렸다. 개새끼가 나를 보는 눈이 질척거렸다. 주인을 걱정하는 개. 딱 그 정도로 생각했다. 여지를 받아먹기 싫어서. 5년이면 정이 쌓여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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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10/16
안녕 (새 큐리어스)
작은 창문 틈 사이로 바람이 들이쳤다. 희미한 햇빛이 침대 맡에 놓인 액자에 부딪혀, 바랜 사진 속 두 사람의 미소를 비췄다. "오늘은 바람이 차네." 나는 혼잣말처럼 중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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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10/16
共滅.
| https://curious.quizby.me/URZ8BB 벼랑 끝에 내몰려선 이리저리 피할 곳도 없었다. 주변은 온통 허공만이 둘러싼 곳이었고 저 아래는 바다가 있었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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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10/16
그레이스포
붉은 달 밑으로 봄이지나간다면 그건 그레이스포야.. 그런 게 어딨냐고? 여기있어. 아무리 없던단어라도 만들어내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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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10/16
숲은 혼합물로 이루어져 있다. 단세가지. 마음, 피, 공기 마음은 생물에게 숨을 불어넣어주며, 피는 혈통을 잇게 한다. 공기는 모든것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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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10/16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있었다 " _ 5
연겟 죄송합니다 인기가 없어서 금방 추락(?) 할 줄 알았는데 조회가 30회가 넘다니 .. 감사합니다 5편 시작할게요 . " 어.. 쟤 백아름 아니야 지소야 ..?!" 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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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10/16
숨은작가찾기대회+소설한개 (붉은눈물)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시는 초등학생이라면 숨은작가찾기대회를 알고게실겁니다. 저는 교내에서 대회에 출전해 금상을 받고 교육청 본선 진출에 성공하지만 떨어지고 맙니다... 그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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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 (신입)10/15
연분홍 벚꽃잎
벚꽃잎들이 햇살 아래 눈처럼 흩날렸다. 그 모습에 네가 문득 말했다. "내려오는 벚꽃잎을 잡으면 소원을 이루어준대." 네 목소리는 봄의 햇살처럼 가벼웠다. 나는 괜히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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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