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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손
하늘에서 유성우가 빗발친다. 육천만 년 전 공룡들이 그랬듯이 릴리는 그저 두고보는 수밖에 없었다. 뭘 해도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는 무력한 확신이 파도처럼 덮쳤다. 릴리가 왼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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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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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있었다 " _ 4
4편 연겟 죄송합니다.. - 4편 " 헐 쟤가 전학생이야? 겁나게 예쁜데 ..? " " 그니까 진짜 예쁘다.. 아 , 근데 쟤 모델이래 !" "그래.. 저런 애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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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LY
•
10/15
공
튕기듯 너에 마음에 들어가고싶어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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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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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나는 죽었습니다.
「 나는 죽었습니다. 인생이 어쩔 수 없는 거더라고요. 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이 사이트를 믿는 건 아닌데, 정말 신이 있다면. 정말 날 보고 있는 어떤 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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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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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이런거 올리는데 아닌거 아는데 ..
소설겟 솔님의 소설이 LY 님이랑 비슷한 것 같음 이제까지 LY님처럼 학교랑 로맨스가 섞인 분위기의 웹소설 쪽이 거의 없었는데 LY님이 먼저 올리고 솔님이 올렸는데 제목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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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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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이 세상 최고의 구원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밤산책을 하던 도중 까만데도 몽글몽글 구름이 떠 있는 하늘을 보았다. 분명 하늘은 새까만데, 구름만은 하앴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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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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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너의 순간들 ep,1
"아, 따가워." "그러니까 내가 조심 좀 하라고 했잖아!" "알겠어, 언제부터 네가 날 걱정 했다고." "뭐, 내가 너 걱정 안 했냐." "너 왜 그렇게 나 신경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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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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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있었다 . " _ 3 + 인물소개(1~3화)
3편 - "지소야~ !" "어? 지소야 .. 쟤 누구야..?" "어..? 수.. 수현아.. 그게.." 아 내 인생 최대 위기다.. 쟤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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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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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흐르는 시간 옆에 영원할 계절
초여름, 앵두가 익어가는 계절. 화창한 하늘을 향해 길게 뻗은 손 틈새로 보이는 햇살, 그 아래엔 나무들이 빼곡히 심어져 있는 것 아닌가. 매일, 나뭇가지에는 투명하고 쨍한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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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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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필름카메라
여름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던 날, 너에게 작은 필름 카메라를 건넸다. 고작 손바닥만 한 상자였다. 카메라를 받아 들고는 창문 너머의 세상을 렌즈에 담았다. 뷰파인더 속 풍경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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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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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모순덩어리 사랑
5,500자 적었어용… 지루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려요 😣 ___ 연은 묻는다. …표정이 안보여. 연은 웃는다. 볼 수 없다니까. 그러나 다 보이는 척 씩 웃어보이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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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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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Jane Doe
유리 위를 맨발로 걷는 기분이었다.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더 가면 모든 게 산산이 부서질 것만 같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두려움보다, 그 위태로움의 아름다움이 날 자극했다. 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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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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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이크의 호흡 제1형 🌬
호흡 배우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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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배우는 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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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봐
우리는모두이여름에속고있어우리는모두이여름에속고있다니깐? 우리는모두이여름에속고있다고이건가짜야 우리는 모두 이 여름에 완벽하고 치밀하게 속고 있어. 푸를 청자를 쓰는 청춘은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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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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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syc/h*o@%
때로는 조용히 남을 밀쳐 짓밟고 올라가도 되겠지 때로는 은밀히 본질의 나를 숨기고 더 미친 인간 나가도 되겠지 때로는 잔혹하게 피를 흘리는 사람 옆에서 실실 웃어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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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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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물 더럽혀서 죄송하지만 이건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사과문 입장문 계속 얘기하시길래 말 좀 합니다. 남이 한 일 누명 쓴 것도 아니고 연대책임도 아닐 뿐더러 제가 하지 않았으며,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대체 뭘 사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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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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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폭발
머릿속이 시끄럽게 울리기 시작했다. “그만해, 멍청아.” 라며 양심이 소리쳤다. 그 목소리는 점점 멀어졌고, 나는 너의 눈빛 아래로 더 깊이 빠져들었다. 너의 눈이 반짝일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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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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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낡은 지붕 먼지털이꾼
마을 가장자리에 낡은 지붕의 먼지 털이꾼이 있었다. 그는 집을 수리하지 않는 대신, 모든 이의 마음속 낡은 지붕 위를 걸어 다녔다. 마음의 지붕에는 수많은 먼지가 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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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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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소망의 기원
| https://curious.quizby.me/URZ8BB 으스러진 달빛 아래, 함께 꿈을 한가득 늘어놓았던 너는 없었다. 분명히 바다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눌 때면,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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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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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질퍽질퍽열병 K
게임 꼴지가 초코 우유, 사이다, 콜라, 포도맛 환타, 칠리 소스를 섞은 벌칙 음료를 마셨다. 잘 삼키는가 싶더니 혀로 닿자마자 뿜었다. 우웩, 웩, 이게 무슨 맛이야; 짐승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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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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