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랑 배우 구합니다
소설게시판 X 엔터게시판 작가님이 작품을 만드시거나 적으신 소설을 배우분들한테 주시고, 역을 정해주시면 배우분들은 주어진 상황과 틀에서 자기의 감정, 느낌, 말을 어느정도 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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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10/12
좔좔 어데감..?
ㅈㄱㄴ 큐리 사라짐.. 나 오랜만에 와서ㅠㅠ 모르는데 3일전까지 있더라?어디겄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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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내 마음을 갉고갉고갉고 네 마음을 갈구갈구갈구
내마음 아스팔트에 쫙 갈려서 내게 남은게 갈린 가죽 덩어리밖에 없어 회색 아스팔트는 시빨간 색으로 촉촉히 뒤덮였고 난 움직일수도 없이 무자비한 차들에게 계속 밟히고 있어 그런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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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고단10/12
민들레
___________________ 꽃이 필 준비를 한다. 밑거름에 단단한 씨앗을 깊숙이 집어넣어 아름다운 꽃이 필 준비를 한다. 껍질이 벗겨지고 밑거름을 파헤쳐 저 위 푸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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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es10/12
지옥 낙원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아이가 울부짖는다. 울고, 또 울부짖어도 눈물은 멈출 기미가 채 보이지 않는다. 점차 바닥을 적시고, 흙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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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견10/12
19 소설 1화
검색 -> 19소설 많이 성적이고 야한 소설이니 불편하신분들은 나가주세요 굳이 찾아오셔서 신고한다, 글 내랴라 하시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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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10/11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있었다 " _ 2
2화 나왔습니다- 제가 미처 말씀 못드린것이 있는데 여기 나오는 내용 소재, 인물의 이름 등. 카카오페이지 웹 소설 <스포주의 하이틴> , <남주가 없으면 내 성적이 망한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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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10/11
19금 소설
불편하면 보지 마세요 19금 소설 가끔 쓰는 ”미진“ 입니다 오늘밤 첫 소설이 연재될 예정이니 기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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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10/11
종이비행기
가장 흔하고, 가장 연약한 재료인 종이. 누군가에게는 한 장의 메모일 수도, 또 누군가에게는 버려질 쓰레기일 수도 있었던 그 종이를 가장 단단한 모습으로 빚어냈다. 수많은 망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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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1ck10/11
희곡
비극이 잔뜩 담긴 희곡은 역겨운 미래를 달릴 젊은 이들을 위한 것이고, 희극이 잔뜩 담긴 희곡은 곧 있으면 죽을 노인들을 달래는 것이었다. 그것은 벌써 황혼을 좇는 노인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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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ri10/11
짙은 사과향
첫 사과향이 코끝에 스며든 이후로, 그 짙은 잔향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 넌 아마 모를 거다. 내 마음이 네가 짐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감정의 늪에 빠져 있다는 것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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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10/11
노아의 구원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잠에서 깬 노아는 어쩐지 방이 무척 낯설게 느껴졌다. 바뀐 건 하나도 없는데, 방 안의 공기마저 낯선 이질감이 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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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견10/11
만추의 연명
세월은 빨랐으나, 나의 시계는 멈춰 있었다. 나는 스스로 몽상각이라 명명한 오래된 서재의 창가에 앉았다. 고립된 공간이었다. 창밖의 시간은 나를 스쳐 지나갔지만, 내 안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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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10/11
OCeNE survival *마감*
* 맨 밑에 입장 방법 있습니다. 급하신 분들은 맨 밑부터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소설게시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익명입니다. (소설게시판 작가분들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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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10/11
盛夏的殘影
장마가 끝난 후, 세상은 거울처럼 맑게 개었다. 푸른색과 흰색이 섞인 먹구름 조각들이 느릿하게 흩어지며, 멀리 보이는 산봉우리 위로 아침 햇살이 금빛 비단처럼 드리워졌다.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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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10/11
Why Do You Love Me?
Why Do You Love Me? 있잖아, 나를 왜 좋아하는 거야? 그저 내 앞의 남자만 보며 맘에도 없는 피자를 씹는 중이다. 왜 그렇게 빤히 보냐는 질문에 할 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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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화10/10
터지지 않은 상애
| https://curious.quizby.me/URZ8BB 뜨거운 햇살이 한 순간에 나를 비췄다. 어찌나 뜨거웠던지, 그 햇살에 내 몸이 녹지는 않을까 싶을 정도. 피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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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10/10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꿈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 추운 날 밤 대뜸 찾아와서는, "날 잊어주세요." 하고 떠난 그대가 아직도 눈에 선한데. 그게 꿈이었다면 좋겠습니다. 다 추위에 떨고 있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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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10/10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있었다 " _ 1
웹 소설 쪽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 - 내 이름은 지소. 강지소. 그리고, 나는 피아노 전공을 나의 직업으로 정할 것이다. 그땐.., 그냥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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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10/10
상미기한
사랑이 상미기한이 끝나간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하지만 마음은 쉽사리 인정하지 않았다. 더는 우리 사랑에서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지만 나는 그럴수록 더, 더 달콤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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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