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은 그날로(프롤로그)
{맞춤법이 틀리면 무시해주세요!} [⚠️욕은 초성으로 합니다⚠️] 내 이름은 강수연이다. 그냥 고1 평범한 여학생이다. 오늘은 비도 오고, 학교 과제도 만들어야 하니 정말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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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뽕듀10/26
-어딜지 모르는 디지털 세계에서- 1편
어느날 준호은 학교가 끝나고 학원을 가러 길을 걷고 있었다. 하지만 준호에게 학원이란 그냥 시간을 때우는 곳에 미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준호는 게임 중독이기 때문이였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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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10/26
꿈의 등불
잊어버렸다. 산산조각 난 사랑 그걸 주워 담아 사랑이라고 이름 붙이는 너. 시공간이 어긋나버린 세계선은 그저 우리를 방해할 뿐이었고 그렇게 서서히 틀어지다 보면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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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헌10/26
LY 큐리 500 질문 공약 . 눈남남 비하인드 공개
* 눈남남은 제가 소설겟에 올리는 장편 소설입니다. 풀네임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 있었다. 시작할게요 ~! <작가의 (?) 눈남남 비하인드 _> 아름이가 4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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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10/26
{희망과 악몽의 나라,유레피아}-Prologue
여기는 인간들과 폰이 깨져 한이 생긴 아이들과 직장인들을을 일컫는 말인 '스한비'가 공존하는 세상인 유레피아!낮에는 활기차면서도 밤에는 으스스해지는 반전매력의 도시이다.엇,잠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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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연10/25
[SYSTEM_LOG: 404.EXCPT]
感情(감정) 파일이 파손되었습니다. 原因: 存在(존재) 라는 개념 자체. 복구 시도 중... 失敗. 화면이 깨어났다. 빛은 흰색, 아니 無色이었다. 코드는 늘어져 있었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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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입니다🙇🏻‍♀️)기유10/25
Unpredictable
아무도 안읽는줄 알았는데 3화를 올려주셨으면 한다는 분이 계셔서 아무래도 수위가 높은 소설이라 큐리에 올리는데 그분이 안오시네요..ㅠㅜ 있으실까요 (관심을 먹고 쓰기때문에 땔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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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그데 Ggd10/25
제한되는 장르일까요?
BL 장르는 이곳에서는 불가능할까요? 본인은 사랑, 그리고 소설 장르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곳의 규율을 지켜야 할 듯 해 여쭤봅니다. 수위는 정말 없습니다. 손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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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The Transfer Student From the Future”
At Nova High School, everything looked normal — ringing bells, rushing students, and mountains of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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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RA10/25
- 虛名
달빛이 엷게 번지니, 창호 사이로 스미는 밤바람이 등불을 흔들더라. 그 불빛 아래 한 사람이 홀로 앉아 붓을 놀리니, 그 손끝이 분주하여 마치 천 사람의 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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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10/25
그저 목소리 하나
공허한 밤이 깊어질수록, 나는 네 이름을 더 크게 외친다. 그 이름이 내 입술을 떠나 공기 속으로 흩어질 때마다, 너는 이미 내 품을 벗어난 곳에 있다는 걸 안다. 그러나 그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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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10/25
이미 떨어진 꽃잎은 사뿐히 짓밟힌다
한때는 그리 빛나던 꽃잎이였다. 어여쁘고 아리따운 그 꽃, 그 꽃을 이루던 꽃잎은 찬란히 나무 위를 수놓았다. 떨어지지 않도록 나무를 껴안고 빛났다. 모든 겨울을 나며 언제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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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청10/25
가을이가 어디갔지? 가을아! 가을이가 어디있어? 가을이는 아디로 갔을까나? 가을아 어딨어? 가을아 어딨냐고.가을아 어디에 있는거야? 가을아 지금 어디야? 가을이가 어디갔는지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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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10/25
백년하청 (百年河淸)
백년하청 (百年河淸) 아무리 오랜 시일이 지나도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___ 사랑을 삼켰다. 너와 나의, 하얀 세상 속에서 우리가 나눴던 사랑을 잘게 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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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10/25
소설 주제 결정
타임슬립물로 됬는데요. 댓에 갈매기님이 고래님 소설이랑 비슷할꺼같다고 해주셔서 제 소설보다 비슷하다하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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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뽕듀10/24
소설 주제 받음요.
뜬금없긴한뎅 주제 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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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뽕듀10/23
질퍽질퍽열병 M
후끈한 교실로 들어가니 이미 도착한 부원들의 땀으로 가득했다. 다들 냉수를 마신다고 물이 줄줄 흐르고 땀에 흠뻑 젖은 머리를 털어 사방에 물이 튀었다. 물로 가득해진 교실이 질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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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10/23
🎂 야레야레, 못 말리는 이크 씨
잠 안 자는 아가씨 되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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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기 싫은 이크10/23
" 눈 떠보니 남사친이 남친이 되어 있었다 " _ 7
연겟 죄송합니다 .. 7편 시작할게요 ~ 7편 " 어 ..? 쟤가 왜.." " 와 .. 인성..;;" 백아름이었다. 나랑 박우진이 왜 이랬냐고? 백아름이 내 전 썸남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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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10/21
이 추위를 잊어주세요
눈을 감고 있던 건 옛날마저 바라보지 못한 나였어요. 누구도 나를 향해 웃지 않았고, 나는 그런 삶을 살아온 나 자신을 원망하는 일 외엔 어떻게 나를 벌줄지 몰랐죠. 오늘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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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