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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마디에 담긴 무게는
+-+-+-+-+-+-+-+-+-+-+-+ - 고마워 - 사랑해 -미안해 -우리 꼭 함께하자 네가 늘 내뱉던 이 한마디 한마디들은 너에겐 그저 가볍게 하는 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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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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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내가 투명해진다면 완벽할까
기대고 싶어도 기댈곳이 없다. ‘괜찮아?‘ 그 한마디만 들어도 터질것 같은 눈물들. 그렇지만 그 눈물들은 터질 수 없다. 괜찮아라는 말을 들을 수 없으니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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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
•
04/19
🌧
— playlist : rainy day 비가 오는 날에는 너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비가 그치고 나서는 너를 두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또 다시 비가 오면 네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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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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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우리가 이어질 통계적 확률
멀어지는 숨소리와, 비의 왜곡된 결정과, 네가 물들인 여름, 사랑. 그 모든 것들이 오늘이라는 점에서 멈추었다. 그 암흑같은 점은 마치 네 눈과 닮아 형용할 수 없는 그리움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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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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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사랑이라는 가면을 쓰고 [ 단편 ]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주와 남주의 애틋한 사랑, 난 언제까지나 우리가 그런 관계인 줄 알았다. 매일 달콤한 어조로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던 입술, 날 어루만져 주던 그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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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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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완전히 가려질 때🌌
(천천히 밑으로 내리면서 봐주세요7♡) 나는 늘 그를 좋아했다. 따뜻하고 눈부시고, 언제나 내 앞을 환하게 밝혀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난 그를 평생을 쭉 쫓아다녔다. 그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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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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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널 486한지 143일 . ♡
. 그거 알아? 486의 뜻은 ` 사랑해 ` 라는 것을. 오늘이 널 사랑한지, 143일 되던 날이야. 궁금했던 적 없어? 내 프로필 D-day에 적혀있는 네 이름과 48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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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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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행복
+-+-+-+-+-+-+-+-+-+-+-+ - 행복해지고 싶다. 나는 이런 말을 가끔 아니 이상하리만 치 많이 한다. 내가 불행하기 때문일까. 난 어렸을 때 사고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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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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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날 바라보며 환하게 웃던 네 모습이 마지막이었다.
< 이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 이라는 소설을 참고했습니다 •• ✒〰️〰️〰️〰️〰️〰️〰️〰️〰️〰️〰️〰️ 그날, 너는 부모님을 뵙기 위해 시골로 가는 낡고 긴 열차를 탔지. 사람이 북적여 덜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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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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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우리는 : 🌸
우리는 봄날에 휘날리는 꽃이었을까 ? 아니면 그냥 스쳐가는 우연일까 ? 그게 무엇이든지 이미 이 봄날 밤에 , 우리는 이 청춘을 즐기는 , 우리는 인연으로 만나 연인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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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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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부디 하늘에선.
힘들었던 하루가 지나간다. 내 아들, 딸.. 내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너희들이 가기 전에 내 눈에 담아둘껄. 아직 어린 아이들. 벌써 가면 어떻하니? 너희들이 떠나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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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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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감정에 잡아먹히지 말아라.
+-+-+-+-+-+-+-+-+-+-+-+ 감정에 잠식되거나 잡아먹히지 말아라. 슬픔에 잠식된다면 다른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지 못할 것이고, 기쁨에 잡아먹힌다면 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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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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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타이밍🖤❤️
난 학교에 좋아하는 애가 있다. 박태형. 난 그를 좋아한다. 근데.. 너무 좋아해서일까? 너무도 좋아해버린 나머지, 그의 앞에만 서면 고백도, 장난도, 말조차도 못 거는 벙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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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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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그날 우리는
그날은 유독 맑은 날이었다. 아이들은 모두 여행의 설렘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 배에 탑승하고 아이들은 모두 시시덕거리며 웃고 떠들었다. 얼마나 놀았을까 . . 날카로운 바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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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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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 ] 유하계
제목에서 눈치를 채신 분들이 몇분이나 계실까요. 지금까지, 너무나도 행복하게 해오던 소설계의 마침표를 오늘 저는 찍으려 합니다. 여러 일들이 있었고, 개인 큐리어스와 게시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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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작가
( 가상 ) 아아, 내가 또 실수했나 봐. 그들이 붉은 시선으로 나를 노려보네. 나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그리고 죄책감을 품은 듯, 또 최대한 겸손해 보이게 대우를 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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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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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아직도 노란 봄
어느 계절은 영원히 봄이 되지 못한다. 해는 떴지만 따뜻하지 않았고, 꽃은 피었지만 향이 없었다. 그해 4월, 봄은 그렇게 멈췄다. 누군가는 책가방을 맨 채, 누군가는 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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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pea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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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하늘에 별
-오늘은 왜인지 하늘에 별이 너무나도 밝았다. 20대 후반의 청춘 "나"는 아직도 밝은 빛들을 기억한다. • • 항상 밝고 빛났던 별들 어린 별 하나하나 모두 소중히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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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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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세월호
ㅡ 꺅!!! 배 안에 물이 밀려들어왔다. 배가 세차게 흔들렸고, 배 안에는 학생들의 비명만이 가득 메웠다. ㅡ 여러분, 침착하세요. 가만히 기다리세요. 그때 기다리라는 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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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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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014.04.16 🎗️
✒︎______________ 기다리던 첫 수학여행 날이다. 우리는 모두 한껏 들떠있었다. 원인 모를 이유로 배가 몇 시간씩이나 지연되었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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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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