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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넌 나를 좋아했었을까..?? 그저 실실 웃고 있는 너.. 그런 너가 난 왜 이렇게 귀여웠던걸까? 이젠 너가 없어 어디있는지 난 몰라 너가 보고 싶지는 않아.. 근데 걱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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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지
•
04/15
철벽을 허무는 방법 _ 001
Ⓒ 연유 ( 🩷🍡 ) ※ 이 작품의 저작권은 연유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만의 독창적 요소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제 허락을 맡고, 해당 작품에 출처 표시 ( Ⓡ 연유 )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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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 🩷🍡 )
•
04/15
'한채담' 접.
✎︎______________ 음.. 일단 제목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접어요.! 근데 주의하실 점은 '한채담'으로서 접는다는거에요:) 의미심장하죠? 무슨 뜻인지는 밑에 적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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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담
•
04/15
꽃가루
꽃안쪽에서 비좁게 살고 있었다. 하늘은 어떻게 생겼을까 밖에는 뭐가 있을까 난 궁금한게 많다. 그때 바람이 내게 물었다. “다른곳으로 여행가고 싶어?” “네 저는 여행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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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
•
04/15
댓글로 릴레이 소설쓰기
📢안내사항📢 ✏️19금 소설 안됩니다!(최대 12금까지) ✏️등장인물을 직접만듭니다! ✏️등장인물의 수는 제한 없습니다! ✏️장르는 언제든 바뀌어도 됩니다! ✏️한 사람 당 하루에 5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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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04/15
한순간에 사라지는 봄이 아니었길
지금도 그 추억들의 필름을 들여다보면 그때의 미미한 향기마저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우리가 함께 걸었던 벚꽃길의 향기가 바람이 내 주위를 맴도는 것만 같아서. 시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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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04/15
5L_z도 4z6ㅎH♡
오늘의 나 그리고 내일의 나 사라진다는 것은 내게 그다지 반가운 현상이 아니었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이 세상에 있기라도 할까? 삶을 이어 받는다 그 삶의 익숙함 속 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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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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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개감동..,,
이거 쉬신다고 하시는 하애님 글인데 해석해보면 개감동임.. 어쯔묜 다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겜ㅅ름 작고 여린 새 = 접은 작가들 매 = 익믿나 찢어진 날개의 잔해를 보지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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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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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청춘이란 이름을 짓고
아프고 괴롭기만 했던 그 날들을 청춘이라 이름 짓기로 하였다. 많은 상처와 고뇌 속 우리를 한층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었던 날들은 힘듦을 이겨내고 나아갈 계기를 주었던 날들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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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04/14
부디 돌아와달라고 그렇게 빌었건만.
나는 그렇게 너를 떠나보내고야 말았다. 아, 그 때라도 붙잡아야 했을까. 너만 바라보는 나였고, 너만을 바라보던 나였다. 너를 떠나보내고 의미없는 눈물만을 흘리길 반복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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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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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실제 내용인데 한번 써봄
난 지금 (그때)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2학년 때 언어로 인한 학교 폭력을 당한 채 말하지도 않고 있었다. 나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 날까지, 그날 구원자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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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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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아니 조금 곂쳤다고 익명들이 난리 쳐서 한유지 접은거잖아;;
접는다는 얘기에서 또 이러기임?? 좀 곂친다고 그러냐;; 안그래도 이제 접어서 우울한 애한테 도대체 왜그럼? 걍 접을때 마지막 소설 올리고 가는건데 좀 비슷해도 참아 별로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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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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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누군가의 이야기이자 나도 언제든 올 수 있는 이야기
- Short Fiction Story 🪽 - 나 :: 아내 - 해당 이야기는 직접 제가 지어냈으며, 자세한 디테일을 꼬투리 잡지 않아주시길 :) 요즘따라 몸이 안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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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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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소설은 아닌 그냥 내 이야기
✎︎______________ 일단 여러분들이 원하는 글은 이건 아니겠지만 그냥 해 보고 싶은 말이어서 해 봐요. 일단 접는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왜냐면 저도 소설 쓰는 걸 많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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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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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WATERTIGHT
울지 마. 내가 뭘 잘했다고 우는데? 항상 웃는 가면을 쓰고 밝게 웃어보여야 해. 슬픈 일이 있어도 환하게 빛나는 태양처럼 은은하게 거리를 비추는 달처럼 밝게 빛나보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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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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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evergreen
♧______________ 누가 뭐래도, 누군가에게 괴롭힘당한대도 굳건히 서 있는 소나무처럼. 추운 겨울 힘든 나날들을 버티고 버텨 빨간 열매를 맺는 주목처럼.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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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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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나의 오랜 친구였던 ○○에게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기억나? 친구 생일파티에서 만났잖아. 그때 영화도 보고 같이 놀고 재밌있었잖아 그리고 학교에서도 밖에서도 정말 재미있었는데… 난 너랑 내친구랑 절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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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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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이룰 수 없다는 결말
오늘도 꿈에서 네가 나왔다. 내게 다정하게 웃어주고 호의를 베풀어주는 네가. 현실의 무심한 너와는 다른 모습에도 언젠가 그렇게 웃어주지 않을까, 언젠가는 그런 모습으로 날 반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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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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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좋아한다
좋아한다... 왜 그 한마디가 어려울까? 네게 내 진심을 전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 비록 내 진심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내 마음은 변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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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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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벚꽃엔딩 ( 단편 )
활짝 피어 보송보송한 꽃들. 어느새 연한 분홍빛으로 햇살이 가득 비추는 운동장을 가득 둘러 싸맨다. 나뭇가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하게 채워진 벚꽃 나무들 사이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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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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