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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행복은 잠시, 하지만 지금
청춘의 행복은 잠시, 그리고 시원한 여름은 짧다. 천천히 부는 바람에 기분이 좋다가도 다음엔 눈이 아플 정도로 내리쬐는 햇빛이 거슬린다. 청춘이란 찢어질 듯이 웃다가 아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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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H (<★)
•
04/24
아직도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어. ※자살 내용 주의※
안녕? 난 너야. 정확히는 과거의 너. 이 편지는 느리게 간데, 1년 뒤에. 정말 미래다. 그치? 너는 지금쯤 20살이겠지? 청춘을 충분히 즐기고 있겠지? 그러리라 믿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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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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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어차피 이제 소용없는 꽃인걸
어차피 이제 소용없는 꽃인걸-유연주 너가 내게 주었던 모든 것들. 이젠 다 태워버릴려고. 너가 내게 주었던 편지,팔찌,반지… 그리고 사랑. 행복. 다 태워버리고 싶어. 너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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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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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Forever
누구나 영원할 수는 없을꺼야. 나도 그렇고 너도 그럴테지. 더 이상 이렇게 나의 시간을 바람에 휘날리게 만들고 싶지 않아. 이젠 잠시 눈을 붙이고 한 걸음 물러나 너희를 지켜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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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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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소설 신청받아요 (아이돌 노래 제목으로)
저는 조금 신선하게 아이돌 노래 제목 하나를 올려주시면 그걸 주제로 단편을 써볼려구요 🔥 노래 제목 써주시면 제목에 맞춰 써드립니당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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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설
•
04/24
[아날로그 호러] 동물이 있나요?
본 동영상은 이 'EHAKDCU'시설의 안내수칙을 정리한 동영상입니다. 만약 이곳에서 길을 잃었나요? 침착하세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뭐가 보이시나요? 동물? 동물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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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AKD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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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나의 계절에 녹아든 청춘
그때 너의 표정은 분명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고 확신한다. 겨울이라는 계절, 눈이 내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여오는 계절에서 나의 계절 속에선 항상 네가 있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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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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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널 좋아해 진심이야 > ep.0
난 너만 바라보고 있는데 사랑한다 말해줄래 너만 신경쓰고 있는데 애정한다 말해줄래 내 맘은 아는지 모르는지 표현이라도 해줄래 – " 있잖아.. " — " ? 뭐가 있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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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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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애이불비 (哀而不悲)
+-+-+-+-+-+-+-+-+-+-+-+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힘들어도 그것을 절대 겉으로 나타내선 안 된다. 내가 죽고 싶어도,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도 나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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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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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열등감에서 해방된 채 bye bye (경고:자살 묘사)
<삶이란 반복되는 고통>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는다. 나에겐 취향이 맞는 친구들이 없다. 그나마 괜찮은건 어른들이다. 하지만 어른들 말고 또래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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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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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그날의 사랑은 달랐어
2024년 4월 6일. 누군가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날일 수도 있지만 나에겐 절대 잊을수 없는 날이 되었지. 나는 알았어.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것을. 어떨때는 고백하고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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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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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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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설계 댓글도 한두개고 글도 전에 비해 많이 안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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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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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전 왜 사는걸까요
태어나서 사는거긴 한데요. 요즘 그냥 내 자신이 너무 아깝고 불쌍해요. 자기 자신을 그렇게 생각한다는거에 웃기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가장 편안해야할 집이 너무 싫어요. 매일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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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4/22
토요일
"새우깡 봉지를 뜯었다. 하지만 그 행복함도 금방 없어지고, 나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뭐냐면 '가족과 함께 먹느냐' 였다. 나는 내가 먹을 양이 없어지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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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그냥 초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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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
+-+-+-+-+-+-+-+-+-+-+-+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 소중한 이들이 옆에 있고, 하고 싶은 걸 하며 살 수 있는 지금을. 야속하게도 시간은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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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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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첫 소설 주제 추천...
다들 소설 주제 좀 추천해 주세오... 괜찮은 거 보이면 바로 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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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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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이 다음 해에는 네가 생각나지 않기를
매년 봄이면 난 어김없이 그 벚꽃길을 걷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너와의 마지막이, 그곳에서였으니까. 그 날 이후로 난 매년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 앉아 너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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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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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바람 <14세 관람 부탁>
하얀 셔츠위에 빨간 립스틱 자국 "이게 ㅁ,..무슨.." 내가 한건줄 알았다 하지만 난 그리 야해 빠지진 않았다 유부남이 이딴 셔츠를 입고 집을 왔다면 그건 상상만 해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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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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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넌 최고의 친구였어
머리를 꽉 묶고 마스크를 써도 넌 예뻤다 쌀쌀해진 날씨에 툴툴 거리며 등교를 한다 "연아!" 이름을 불렀지만 너의 대답은 없었다 임신을 한듯 불러온 배 난 알수 있었다 초최해진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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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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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야 .. 나 너 좋아해 ♡ ( O1 )
[ 글쓴이 : 화잇뚜 ] " 야 .. 박하린 , 나 너 좋아해 . 나랑 사귀자 - " 김민준이 말했다 . 박하린은 작게 대답했다 . " 미안 , 난 고백 안 받고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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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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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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