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행복하게 하는 것
+×+×+×+×+×+×+×+×+× 사랑하는 것 날 행복하게 하는 것 날 기쁘게 하는 것 모두는 언젠가는 떠난다. 야속하게도 그 모든 것들엔 끝이 있고 막을 내리기 마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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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21
야한소설 올려봤습당!!!
몰 기대하시고 들어온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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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04/21
제발
있잖아, 혹시 내가 널 위해 글쓰는줄 아니? 난 네게 평가받으려고 글을 쓰는게 아니야 또 네게 칭찬 따위 원한적도 없어 한마디로 "널" 위해 쓰는게 아니라 "날" 위해 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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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사계절처럼만
사계절처럼만 살아줘. - 봄처럼 따뜻한 마음. - 여름처럼 뜨거운 열정. - 가을처럼 시원한 성격. - 겨울처럼 꽁꽁 얼어버린 나쁜 마음. 사계절처럼 좋은것만 심으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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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1
과거의 너에게 05화
안뇽하세요, 타끼🐙🐰입니당! *초보작가여서 이상할 수 있어요ㅜㅜ* *꼬마의 편지는 맞춤법을 틀리게 썼어요. 볼 때 주의해 주세요.* *이 소설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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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04/21
[단편 01] "서로에게 상처만을 입히는 연애는 사절입니다."
- 20250421, 묭찌작가 🎵 | BOYNEXTDOOR - Earth, Wind & Fire 개요 | 남자의 바람으로 헤어진 여자, 헤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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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찌작가04/21
그날을 달려서🏃🏻‍♀️ 2화
👤: 오호라..흥미로운 내용이군..사건의 단서가 되겠어 #2 일기장 1 : 2 우울한 날이다. 항상 똑같지만 오늘따라 더.. 울렁거리기도하고..토할것같았다 증상이 심해서 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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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릐몽🖤⭐04/20
라일락 한 송이
우리의 세계에 봄이라는 따뜻한 계절이 내려와 벚꽃이라는 행복한 꽃을 휘날린다. 봄이 와 너와 함께 벚꽃을 보러갈 때면, 너는 언제나 벚꽃을 보았고 나는 언제나 벚꽃을 보는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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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히은04/20
파란 여름의 하늘을 볼때면
그때 내 옆에 있어주던 너. 내가 괜찮다고 해도 혼자는 외롭다고 넌 같이 있어주었지. 그리고 내가 퇴원하고 오랜만에 학교에가서 어색해 할때면 너는 내 옆에 앉아 조곤조곤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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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0
나라는 존재 2화
존재에 대해 얘기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엄마 친구 딸 같은 선윤빈. 수학이면 수학, 영어면 영어,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 게 없는 애이다. 하지만 걔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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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04/20
영원히 추억할게
+-+-+-+-+-+-+-+-+-+-+-+ 내겐 정말 소중한 친구 한 명이 있었다. 내가 정말 힘들 때, 죽고 싶을 때 가족보다 더 의지가 되던 소중한 친구가. 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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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20
🌿그대를 기다리며🌿
책을 파고 나란히 앉아 추억을 떠올려 그대가 준 풀이 책 사이로 쏘옥 그대가 나의 마음에 쏘옥 하지만 볼 수 없어 후회해도 어쩔 수 없는 걸 그대를 그리워 하는 것 말곤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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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04/20
봄은 가까이 있다
”우와 드디어 봄이다! 오늘 엄청 따뜻하다~ 그치?“ 나는 신나서 소리쳤다. “그러게. 너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봄이네. 여기 벚꽃나무 엄청 크고 예쁘다.” 나는 차갑지만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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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0
벚꽃같은 아이였다.....부제:봄은 그곳에 있다[단편]
어느 화창한 봄날. 너가 나한테 다가왔다. 너는 벚꽃처럼 화사했고, 아름다웠다. 우리는 봄날의 햇살아래에서 뛰어놀았다. 넌 항상 밝았다. 때로는 눈치가 없었으며 때로는 눈치가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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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바다[하04/20
[단편] 그냥 좋았지. (실화)
"너라고, 좋아하는 애." 라고 말했을 땐 오히려 내가 놀랐다. 내 입에서 그런 단어가 나올 수 있는지 몰랐다. 그리고 네 입에서 나온 단어는 더 어이없었다. "이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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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혜04/20
단편소설 • 견노 (犬怒)
경고 반려견 유기 고어 월! 월월!! 나는 강아지다. 오늘은 주인님과 함께 먼 곳에서 산책을 가는 날이다.. 주인:....... 그렇지만 주인님의 안색이 좋지 않았다. 무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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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랴04/20
어쩌면 난 외로웠던 게 아니였을까
한 때는 진실만을 말하고 다녔었는데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았어 그런데 이상한 게 뭐냐면 '거짓말' 만을 조금 섞었을 뿐인데 그들이 내 말을 듣기 시작한 거야 그 거짓말에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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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선04/19
Broke
— playlist : so let's go see the stars 늦은 밤 산책하며 듣는 새벽감성 playlist도 이제는 질려버렸어 처음에는 안 좋은 생각 모두 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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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나라는 존재 1화
-프롤로그- 벚꽃잎이 바닥에 점처럼 떨어져 있었다. 누구보다 먼저 아름답고 싶었겠지. 어쩌면 다른 것보다 약했겠지. 눈처럼 떨어지는 벚꽃잎도 아니고, 남자친구를 원하는 풋풋한 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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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04/19
불이 환하게 밝혀지는 곳
______________________ ,, ✏️ 노을도 져가고 어두운 밤하늘이 펼쳐지는 밤, 봄이라는 계절이 시작되는 3월에 24시간 환하게 불이 밝혀지고 있는 기차역.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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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히은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