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프롤로그]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프롤로그) 2025년 4월 25일, 옥상 끝에 간당간당하게 서있던 여자아이를 보았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모습에 도빈은 그런 여자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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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은04/25
수많은 오해 「1화」
- 김시연 시점 - - 야 - 어? 남친에게 차가운 말투로 문자가 왔다. - 헤어지자 - 뭐라고? 난 갑자기 이별통보를 듣고 어안이 벙벙했다. - 우리 그만 만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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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연04/25
너가 죽어서야, ( 순애보 )
-화련아, 널 위해선 다 바칠게 목숨 그딴거 너 앞에선 필요 없어 완벽 앞에선 내 감정이 무슨 말로도 부족해, 너가 아프면 내가 바보더라도 알아, 너밖에 없다는 걸 너 없으면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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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잔월04/25
꽃이면 뭐해? 사랑받지 못하는데.
사람들은 모른다. 모든 꽃은 예쁘다도 생각한다. 꽃은 언제나 사랑받고 예쁨 받는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예쁘지 않은 꽃이다. 나도 내가 처음에는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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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5
언니,보고싶어
한여름 밤, 무지 더운 밤. 여름밤, 창문 열고 침대에 앉아 도란도란 영원히 이야기 나눌 수 있을것만 같았어 작년 겨울이었지 "아이 언니 왜 때리냐" "야 난 장난도 못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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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04/25
사면초가(四面楚歌) 02화
______________ 죽고 싶다. 죽도록 죽고 싶다. 네가 없는 내 삶은 너무나 위태롭고,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너는 너의 생일날 떠났다. 왜 꼭 그날이어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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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25
안냐세요
안냐세요 // 오늘 처음들어온 사사삭입니다 절 소개할개요오>< // 전 소설 쓰는 사람임다 그냥 사람 // 큐리안해요 .ᐟ.ᐟ // 핳 잘부탁햐용ㅅ// 가끔 체팅할게요오 :/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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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삭04/25
심심해서 씀 .. 반응좋으면 다음화 제작함
남녀무리에서 좋아하는 애가 생겼다 남녀무리 짝사랑 . . 말로만 들었는데 내가 하게 되어버렸다 신유진 - 으아 올만이다 다들 ㅎ 채정현 - 그니까 반배정 나왔음? 나윤서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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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씀 // 사사삭04/25
집착
다 필요없다고 생각할때, 다 내던지고 인생을 포기할 즈음- 너라는 햇살이 나라는 그늘을 치워주었어 그 햇살은 무지 강력했어. 다 태워버릴만큼, 다 내던진게 후회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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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채슬04/25
혈혈단신(孑孑單身) 01화
______________ 보고 싶다. 먼저 떠나버린 네가. -1개월 전- 띠링- 새벽 중에 울린 알림 소리였다. 부스스한 상태로 일어나 눈을 비비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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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25
세대별 소설계 원탑&스타일 모음
세대별 소설계 원탑&스타일 모음 0세대-윤쩡,하루,한소라 윤하소는 전설이였음. ㄹㅈㄷ 후덜덜;; 1세대(1세대 초반) hxn(한윤설),한지우,공미아 hxn님은 더 이상 언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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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qrkrhtlv04/25
약속까지 했는데 말야
그날의 너는 너무 예뻐서 더 잊기 힘들었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나의 '중요한 기억'은 모두 너였다. 그 순간 내가 얼마나 간절하고 아팠는지 그때의 나는, 너 하나로 하루를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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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H (<★)04/25
너와 함께 다른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께.
정확한 기억이란 뭘까? 모든걸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을수 있을까? 언젠가는 마음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살아질거야. 모든걸 정확하게. 이젠 너까지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할까봐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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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5
< 우리들의 열여섯 # 00 - 트레일러 >
• • • ?? : 나는 16살 ' 지울 ' 이다 . 16살은 ' 모든 게 행복할 나이 ' 라고 말한다 . 물론 .. 어른들이 올해 중3이 된 나는 .. 처음으로 반항을 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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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연04/24
With U
너와 함께 하고 있던 순간들이 꿈이 되어버렸어. 처음 만난 그 날에는 어찌나 두근거렸는지, 한숨도 못 자버렸지 뭐야? 그 처음 느낀 설렘과 두근거림. 그 감정은 내 인생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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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04/24
사랑할수밖엔 없던.
오늘도 고된 하루가 끝났다. 내가 집에 돌아왔을땐 이미 하늘은 컴컴해진 후였지. 매일 똑같은 하루. 힘들고 재미없이 사는 하루. 나는 모든 죽음을 사랑할수 밖엔 없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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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4
⭐️나는 반딧불💫
✅️노래중 하나인 '나는 반딧불'을 참고 하였습니다 by 나는 반딧불 ㅡ 나는 너에게서 별처럼 빛나는 존재 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나는 너에게서 개똥벌래일 뿐이였다 나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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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바빠소 댚임 04/24
나는 지금 꽃길을 걷고 있나요? Ep.0
나는 지금 꽃길을 걷고 있나요? -유연주- Pep.0 밝은 표정 뒤에 숨은 눈물 (유나혜 시점) 나에게는 어딘가 괴로워보이는 친구가 있다. “야!! 유나혜~”늘 나를 부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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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주04/24
계몽
작은 소망 하나에 하나에 그저 꿈결 한 자락에, 그래요 아무도 모르게 갈라진 생각 속의 틈에 우그러든 아이들의 잔물결이 들어갔나 봐요 깨우치게 해 줘요 어디선가 똑 떨어져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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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04/24
걱정
걱정하지 말라는 가벼운 말에 걱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두려워지기만 할뿐. 걱정은 자기 스스로 이겨내야 하기도 한다. 기다려야 하기도 하다. 진짜로 나쁜일이 일어날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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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