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추신
움직임이 얼마 없는 여름의 입술이 뻐끔거리기 시작했다. 봄은 이제 비와 영원에게 끌려가 사라져 버릴 건데. ー 사랑해 봄. 너무너무 사랑해 봄. 숨이 차 군데군데 공백이 생
0
170
일유헌
•
12/12
🍰 근본 소겟큘 끌올합니다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뉴 소겟큘 보니까 삭제됐더라 이제 끌올할 사람 없어서 어쩌냐
0
221
익
•
12/12
물러터진 토마토.
여름이 왔다. 잘 익은 토마토를 한 움큼 집어 여름을 맛본다. 겨울에 떠난 그를 잊으려고 익은 게 아닌 물러터진 토마토를 삼킨다. 흐르는 과즙은 그가 흘렸던 피처럼 주르륵 흘러
0
89
Ooㄴーろㅏl
•
12/12
❗ NEW 소설게시판 익명 큐리어스
https://curious.quizby.me/UN9qtz -> 새 큐리어스에서 소통하러 가는 길 🛤️
0
110
뉴리자
•
12/12
冬日
겨울의 바람이 골목 모서리를 스치며 지나갈 때마다, 공기는 하얀 숨결처럼 피어올랐다. 마치 누군가 이 냉기 속에 몰래 고백 한 줄을 적어두고, 또 누군가는 그것을 조용히 손바닥에
0
62
해월
•
12/11
질퍽질퍽영원 W
하지우 X 이은채 | 해피엔딩 추구자 필독 | 이 회차부터 완결까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넓은 수평선에서 헤엄치는 외로운 뒷모습이 있다.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또 너
11
259
유건
•
12/11
戀戀不忘
사랑이 끝난 뒤에야 알았다 우리가 붙잡으려 했던 건 서로가 아니라 이미 멀어져 가던 마음의 그림자였다는 걸. 말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밤마다 파도처럼 밀려왔다. 잘 지내냐는 한마
0
55
해윤
•
12/11
히든 캐릭터 좀 공략하게 해달라고요
https://curious.quizby.me/dpVeDK/m Chapter 1. 요즘 빠진 오토메 게임 ’현실 세계에선 혼자인 내가 이세계에선 최고 미남들에게 익애받고 있습니
2
137
RmN
•
12/11
실험쥐_5
한심하게 울고 있는 나를 쳐다보는 너 그 순간 세이가 말했어. ㅡ밖에 나가면 뭐가 좋은데? ㅡ넌 모르잖아 혹시 밖이 더 위험할 수도 있는걸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나는 허상 속에
1
51
❦윤명
•
12/10
토마토 아이
https://curious.quizby.me/azxwqwq ^ 짓무른 토마토를 먹었다 토마토 잉태기 선명한 붉음이 피었다 더러움 항해기 온전히 말하지 못하게 된 토마토 토마
0
98
사화
•
12/10
낙관적 사랑과 낭만
낭만이 고동쳤다 심장 속에서 낭만이 뻥튀기처럼 뛰었다 720P의 해상도 낮은 낭만은 비의 내음처럼 마음에 잔재했다 우리는 낭만이 영원하다고 믿지만 낭만은 언젠가 끝을 보이고 낭만실
1
94
RmN
•
12/10
그날 눈만 오지 않았더라면 1
"까르르" 너가 웃는 소리가 내 귓가를 때렸어. 하지만 난 웃을수 없었지. 언제나 우는건 네가 먼저였었는데, 이젠 내가 먼저 우네. 네 맑은 눈에는 눈물을 흘리는 내가 비쳤어.
2
79
Yell
•
12/10
유영
넓은 바다를 유영한다. 해안선에 걸친 노을은 무척이나 낭만적이기에. 바다가 둥글어 다시 출발지인 원점이라도 축축한 물을 머금은 채 모래사장으로 뚜벅뚜벅 걸어나온다. 나는 다시금
3
79
@UX2mau
•
12/10
첫눈 ❄️
그때, 첫눈 오던날 기억나? 나는 아직도 첫눈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그때의 장면이 머릿속에 비디오처럼 재생되. 너는 어떨려나. 아마 기억을 못하겠지? 그날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기뻤
0
52
ㅜ디ㅣ
•
12/10
역공론화 입장문에 대한 반박과 사과
안녕하세요, 피치스입니다. 다시 입장문을 쓰게 되어서 정말 유감입니다. 역공론화 입장문에서 사실이 맞는 부분과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뒤섞여 발표되었기에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고,
11
243
ㅡ
•
12/10
끝자락의 구애
| | https://curious.quizby.me/URZ8BB || 더 이상의 구애는 의미도 없다는 듯 다시 한번 이미 덧진 상흔이 아른거렸다. 이게 대체 무어라고. 이미 끝
0
77
해온
•
12/10
{{청춘 그 끝자락}}
청춘의 시절은 오래전부터 하나의 길 위에 놓여 있었다. 그 길은 시작도 끝도 보이지 않았고, 아직 태어난 적 없는 꿈들의 발소리가 희미하게 섞여 있었다. 그 길을 따라 흐르던 어느
1
42
윤정하🪻
•
12/10
정리
요즘 소설 게시판 분위기가 흉흉해져서 말 꺼냅니다 솔직히 전 뭣도 아니고 말 얹을 처지도 안 되긴 하나 여기서 더 악화되면 서로 얼굴 붉히기만 할 것 같아서 한 명의 익명으로서 글
7
154
익명
•
12/10
depr3ssed
/ 트친님 보여드리려고 쓴 겁니다 백업끌올용~~ 이번엔 너가 먼저 말했으니까. 정말로 영원히 있을 서 있는 거지? 응? 나, 너를 정말로 계속 계속 좋아했으니까—! 그때, 차라리
2
107
RmN
•
12/10
이건 아니잖아요 네?
/ 돌아온거 X 재업 X 조회수빨아먹으로고발악 X 포타에옮겨야하는데내클립보드가터지기직전이라서이렇게라도해야됨 O 지금당장내말을들어들으면모두가편안해져여기는환상의세계니까여기는헤테로피아
1
123
RmN
•
12/10
게시글쓰기
21
22
23
2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