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不死_1
. 쨍한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도시 패 건물 옥상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시각도 맛도 후각도 무엇도 동요되지도 않은 체 무미건조(無味乾燥)하게 짝도 없는 인생 오직 즐겁고 새로운
6
72
❦윤명
•
12/17
챕터1 조용한 아이
내 이름은 조하다. 조용한 아이. 노트북 앞에서 글을쓰고,그림을 그리고,책을 읽을때만 나는 살아있다고 느낀다. 나는 오늘도 학교에서 맞았다. 정확히 말하면 맞았고 멍도 들고 돈도
8
85
김체리
•
12/17
Seventeen_01
{Seventeen 전 회상} 나는 리오나 아리아!올해 17살인 문과형 여성 인간이다. 난 열여섯 살 때까진 모든 게 평범했다.친구들처럼 애인도 있었고,부모님의 사랑도 왕창 받는
1
67
연작가
•
12/17
{넌 나의 첫사랑이였다}13-L.O.V.E Project
◇읽기 전에 {여기서 말하는 L.O.V.E 이니셜은 Love your Opponent Vital&Entertain 이라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즉,막말 쓴 거죠.} ❤️Bac
0
52
연작가
•
12/16
백장미
나는 뿌리로 시간을 느낀다. 땅속의 온도, 물이 스며드는 속도, 계절이 바뀔 때 흙이 내는 아주 작은 소리로 세상이 움직인다는 걸 안다. 말은 없지만, 침묵은 나에게 언어다. 처음
0
55
윤정하🪻
•
12/16
모래
이른 아침, 햇살 한줄기만이 내리쬐는 거실에서 오늘을 맞는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때가 바로 이 시간 아닐까 싶다. 매일이 두렵고 혼자라는게 서럽지만 어쩔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니
0
55
물레
•
12/16
이름 없는 혐오
* 해석 있 왜 아직도 살아 있는 흉내를 내고 있는 거지. 입을 열지 않아도 질문은 공기처럼 먼저 달려들었다. 썩어버린 숨이 폐 깊숙이 차오를 때마다 얼굴이 저절로 일그러졌고,
1
57
서안
•
12/16
꽃반지.
어찌 이리 가셨습니까. 하나뿐인 저를 냅두고 그리 급히 떠나시니 내 몸이 망가지기는커녕 심장이 저릿저릿하오. 우리 약속했잖소. 박씨가 떨어지지 않는 초가집을 나와 평생 함께할 커
2
95
Ooㄴーろㅏl
•
12/16
‘1’
몇 년 만이었다. 잊을 수가 없었다. 잊고 싶지도 않았다. 그렇기에, 자신을 잊은 줄 알았다고 말하는 그가 미웠다. 보고 싶었단 말 앞에서 침묵하는 그가 더 미웠다. 그는 나
1
41
유예
•
12/16
여름이 되지 못하는 나라서
너에게 나는 한 계절도 되지 못한 사람이었을 거라 생각했다. 어깨에 닿지도 않던 짧은 머리가 바람에 쉽게 흩날리던 시절에서, 어느새 바람을 타고 흘러갈 만큼 길어졌을 때까지. 긴
1
72
1u1
•
12/16
모순의 천악天悪
천사가 악마와 마주친 그 날 천사라는 이름의 악마가 악마라는 이름의 천사가 각자 천국과 지옥을 맡아버리고 그 둘의 틈새에서 잃은 이성 그 애는 닿으면 죽는대 그 애는 마주치면 빨
2
73
RmN
•
12/16
불완전한 이데아
불완전한 이데아. 낙루되어버린 희망. 흉곽을 뜯곤 심상을 우두둑 씹어 먹어. 선혈 낭자한 길거리 위 색은 온통 빨강. 입가에 얼룩덜룩 묻어있는 피는 더 붉게 번져갈 뿐이고..
1
79
순애
•
12/16
천사 실종 사건
차갑디차가운 금속이 생살을 가르고, 태동이 울렸던 평안을 지나 기어이 낙원에 손을 대었다. 온몸에 피 칠갑을 한 나의 천사. 달달 떨리는 손을 뻗어 탯줄을 끊고, 낙원에서 훔쳐
1
53
순애
•
12/16
0913
우울이 디폴트 값으로 되어서 오늘도 침대 위에서 천장의 무늬만 분석중 신선의 구름 같기도 한 그 무늬 옆에는 백발노인의 수염과 얼굴이 보여 노인 특유의 인자한 듯한 미소 지으며
1
72
RmN
•
12/15
토마토
토마토와 나는 공통점이 있어요 토마토와 나는 붉어요 토마토와 나는 썩어가요 토마토와 나는 토̨̟̘̞̺̏́̓͂͒̊̊̓̕͢͝마̪̙͈̖͇̉̑͛̊͋̽̿͋͢토̮̮͖̝̩̪̼̿̓͑̊̂̎̄̚͜͞
3
44
❦윤명
•
12/15
不死_0
불로불사 하는 존재가 세상에 있을까요? 천년이든 만년이든 늙지도 죽지도 않는 끔찍함 . 절대 죽지도 못하는 아이 처음에는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도 늙지도 죽지도 못하는 끔
2
49
❦윤명
•
12/15
낭만도심록 [浪漫悼心錄] 七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냉장고에 반찬이 두 개 이상인 것은 분명한 사치라고 생각했다. 김치와 참치 통조림만 넘쳐난다면 백 년 넘는 인생도
1
89
必見
•
12/15
구의 증명
구를 이룬 직사각형 증명을 뻗은 두 손 천박한 마지막 희망 미워해? 누굴 그리 그롤꼬 미워하고 미워하는데 미움보단 복합적 미화되기 전 날것의 모습 감추려고 몸부림 본성은 돌출
2
73
@UX2mau
•
12/15
힘들었던 고백
내가 옛날에 너한테 고백할려고 했을때 .. 얼마나 힘들게 했는줄 알아 ? - 그 당시 - 하 ,, 고백 해야되나 .. ? 차이면 어떡하지 .. ? 근데 난 진짜 널 좋아한다고
1
49
//
•
12/15
돌아온 고백
약 만팔천자. 신개념 이크출신 작가♡ 마음정리쫌하고!!!! 최근 열씸히 썻던거 다시 퇴고하고퇴고하고퇴고해서 낉여왓어 천천히 읽어주세영 갠적으로맘에들어여ㅎ https://curiou
1
55
운먕
•
12/15
게시글쓰기
21
22
23
2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