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삼 보고파
이쯤 되면 논란 그만하셈;; 솔까 나보고 오타쿠라고 하면 당근 개빡치지;;
1 85
디삼씨개맛도리12/21
양산형 로판 0
클레르 마을의 따사로운 햇살은 오늘도 어김없이 반짝였다. 푸르른 나무에 내려앉은 빛이 잎 끝에서 녹아흐르고, 마을을 둘러싼 시냇물은 졸졸 소리를 내며 평화로이 흘렀다. 수도에 사는
5 118
이다음12/21
꽃을 버리지 마시오 1
* 욕 조금씩있음 주의 * 툭 - 뭐지 ? 하민이는 길을 걷다 떨어진 꽃을 발견한다 거기엔 그리고 쪽지 1개가있었다 그 쪽지에는 이 말이 적혀있었다 "이 꽃은 절대 버리지마오 1
4 114
재미없더라도 한번씩12/21
비린맛 인간
ㆍ 킁킁... 진동하는 비린내에 자동으로 몸이 숙여진다. 이 냄새가 얼마나 그리웠던가... ㆍ하.. 이 맛있는 냄새... :꺄아악!!!! 쩌렁쩌렁 울려 퍼지는 비명에, 다시
0 73
Quisto12/21
그 다음 토
https://curious.quizby.me/Beaga 당신은 진심으로 역겨울 때 토한 경험이 있습니까? 대화하다 그 애 얼굴을 보니 속이 메스꺼웠다 깊은 곳에서부터 더러운
1 69
베개12/21
https://curious.quizby.me/Beaga 그거 알아? 그 애 목소리는 되게 역겨웠다 귀에 더러운 공기가 들어가서 아니, 공기는 어쩌면 매질일 뿐이지만
1 65
베개12/21
Garri 보고싶다
ㅠㅠ
1 78
.12/21
不死 읽지 마라
ㅈㄴ 잔인함;;
6 97
12/21
不死_2
1화부터 읽는 걸 추천 아침이었다 야구 빠따를 들고 골목으로 향했다. . ㅡ깡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내 앞에 쓰러져있었다. 한심해 비릿한 피 냄새가 코를 찔렀다. 나는 그놈의
12 153
❦윤명12/21
쓰레기 봉투 《 001》
☆ 조금 자극적인 소재 또는 욕설이 나올 수 있으나 양해 부탁드립니다 ^_^ 방학식 이후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 흘렀다. 쨍쨍한 한여름에 시작했던 방학은 어느새 가을의 시발점
3 122
공영원12/21
짐승
짐승과 인간이 뭐가 그리 다릅니까? 겉모습만 다르지, 본능은 똑같습니다. 욕심에 눈이 먼 인간이 짐승과 차이는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저는 사람이 아닌 짐승을 죽였습니다. 그러니
2 87
❦윤명12/21
질퍽질퍽영원 X
이율린 X 미하일 | 해피엔딩 추구자 필독 | 전생은 존재해요 잔향이 지워졌을 뿐 1941년 6월 28일. 소련의 민스크. 거리는 불타는 잿빛 속에 사람들의 비명과 총성이 뒤
28 302
유건12/21
「짝사랑이라는 지옥에서 너라는 천국으로 나를 이끌어줄 수 있을까?」
「짝사랑이라는 지옥에서 너라는 천국으로 나를 이끌어줄 수 있을까?」 짝사랑은 소리가 없다. 아프다고 말하지 않아도 아프고, 참는다고 해서 사라지지도 않는다. 그저 너의 완벽한
0 104
812 55120 12/20
🎂 이크가... 싫어? 이크가... 어려워? 이크가... 잘할게♡
이크 만나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0 371
달려가는 이크 중 12/20
雪花
https://curious.quizby.me/azxwqwq_ 그 눈은 낭만을 찾다 죽어버렸어 그는 나의 겨울을 앗았고 나 또한 그의 한 계절을 가졌으니 너는 매일 내리는 눈
1 133
사화12/20
욕망으로 채워진 꽃병.
꽃다발 한 움큼 사다가 너에게 선물 받은 꽃병에 두었어. 꽃병 예쁜 걸로 잘 샀다. 다른 사람들도 탐낼 것 같아. 너도 다른 사람들이 탐낼 정도로 멋진 사람이었어. 그 사람들
2 146
Ooㄴーろㅏl12/20
러브스토리 : 1
" 언니, 언니, 언니..? 언니..! 언니! " 어렸을때 엄마와 아빠를 잃고 20대 언니와 함께 살아가던 여중생 예온이는 언니마저 잃고 멘붕에 빠진다. 그런데 그것을 알아챈
1 90
아이엔12/20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그 단 한 마디가 너무 어렵다 해 주고 싶은 말, 그 한 문장이 너무나 힘들다 건네고 싶은 말, 그 두 세 단어가 너무 힘겹다 하고 싶은데도 하지 못하는 홍길
0 62
이윈윤12/20
인류의 결말 06
https://curious.quizby.me/Soyya 우리의 죽음이 세상의 멸망이었으면 해 그렇게 빌었고 깨어났을 땐 모든 이야기가 그저 활자가 된 채
1 85
소야12/20
{단편소설}-넌 날 모르더라도 너무 몰라
어느 겨울 날이였다. 나무들은 나뭇잎을 떨어뜨리고,나뭇가지들 위에서는 겨울눈이 생겨났다. 눈이 땅에 살포시 내려앉았다. 그리고...그 아름다운 풍경 속,눈챖이 날 보며 웃는 너.
0 77
연작가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