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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퍽질퍽영원 Y
이율린 X 미하일 | 해피엔딩 추구자 필독 | 스스로 선택한 다음의 우리 도망자 신세가 된 지 8시간이 지나서야 더 이상 근처에서 총성이 들리지 않았다. 눈이 풀린 형을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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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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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구의 명
하얀 도화지 안일한 설 고드름? 똑똑똑 떨어지는 박자 리듬의 데카포 메트로놈의 댄스 무언가 균일한 리듬 덩숭덩숭 썰려나가는 잿빛 물든 얼굴 붉게 물든 얼굴 검게 물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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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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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不死_3
그 여자는 당황한 기색이 보였다. . 나는 그 여자의 옷에 칼을 깊이 들이받았다. 푹 붉게 붉게 물들어진 모습이 화양연화(花樣年華) 하며 비명은 아름다운 악기이다. 힘없이 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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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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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라일락
라일락 라일락 아름다운 이야기를 펼치어봐요. 그대의 따스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더 이상 붉은 눈물을 흘릴 필요가 없어요. 당신에 무덤엔 라일락이 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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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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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孔音
팔에 뚫린 구멍 틈새로 피가 터져 나온다 구멍 속에서 아우성치는 그 소리가, 피에 생명이 있는듯 괴로워 하는 소리가 귓가를 돌고 귓구멍에 파고든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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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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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단편) 드레곤 더 헤븐
실제 경험담에서 따왔습니다. "어느 작은 생물의 그리운 이야기" ??? : “야! 일어나!”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 “일어나!! 너 여기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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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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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봄밤
https://curious.quizby.me/azxwqwq_ 봄밤 하루살이 봄밤에 우리는 낡은 집과 끊긴 빛과 두꺼운 이불 안에서 또 하루 살기 위한 술잔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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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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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해파리에게 감정이란?
수면 위로 떠오른 해파리가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를 보았다. 부러웠다. 푸른 하늘을 가로지르는 마음이 궁금해서. 비행기는 날아다니며 바람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해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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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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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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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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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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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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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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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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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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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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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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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트리에 목매달은.
불빛 가득한 거리 속 다 둘씩 짝 지어 다니는데 그 모습을 본 덕분에 나 혼자 걷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건지 알았어. 차가운 손을 매만지며 너와의 추억을 곱씹어 봐. 네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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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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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크리스마스 🎄
안녕 , 크리스마스야 매년 나는 솔로 크리스마스야 너는 ? 사람들은 솔로 크리스마스여서 슬프다고 해 그치만 나는 괜찮아 크리스마스는 솔로나 커플로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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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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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크리스마스 특별기획
No.1 소녀 ㄴ 기적 어릴 적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며 기대에 가득 차 설레던 아이는 어느새 어른이 되었다. 잔뜩 상기된 분위기와 따뜻한 온기로 가득하던 어린 시절의 겨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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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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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あH ㅍトそ1의 運命.
태어난 해파리의 운명은 도대체 무엇일까. 수영하는 힘이 약해 앞으로도 영원히 유영하는 삶인 것일까? 아니라면 누군가에게 짓밟혀 젤리처럼 산산조각 나는 엔딩일까? 그러나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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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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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크리스마스 이브의 새벽
숨이 쉬어지지 않을 때 보인 확실한 사랑의 형상 이미 흐려진 눈앞 네 눈동자에 비친 달콤한 거짓말 썩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 얼굴을 짓밟아도 되겠지 그래 넌 내 ■■■니까 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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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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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나만 익큐에 작가들 도배되는 거 보기 싫냐
익들끼리 대화하고 싶은데 작가 오면 대화 끊기고 뭐라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익큐 조용해지던데 작가들끼리 익큐에서 친목하는거 보기 좋긴 한데 작가들끼리만 대화하면 익명들은 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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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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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푸른 여름의 잔해
| | https://curious.quizby.me/URZ8BB 먹구름을 잔뜩 머금은 잿빛 하늘이 그늘을 내리며, 여름의 밤은 차가웠다. 손 닿는 만큼이나 식어버릴 것처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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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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