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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살인. ݁₊ ⊹ . ݁˖ . ݁
⚠️내용이 다소 충격적이고 잔인할수 있습니다 방바닥이 너의 피로 물들었어. 너의 배에서 피가 계속흘러. 너가 말했잖아 사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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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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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아니글쎄오늘이우리애생일인거예요그래서급하게쪄왔슴당ㅎㅎ 주술회전 드림 / 네임있음 / 스?포? 주의 ”작년에는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서 제대로 축하해주지 못했으니까-.“ 아무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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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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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𝘔𝘰𝘯𝘨 𝘚𝘵𝘶𝘥𝘪𝘰
Mong 🎬 ~ 2025년 12월 30일, Mong Studio의 정식 운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직원팀의 각각 활동가 / 소속원 / 회원 등은 추후 모집 예정이며 직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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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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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잘지내세여?
여기 판은 달라지는 게 없이 항상 행복해보이셔서 다행입니다 어 뭐 뭐라하냐 할 말잉 없는데 항상 행복할수는 없지만 행복할 수 있는 모든 순간에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 쪽 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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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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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눈을 떠보니 x시였다
[본 내용은 허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오늘따라 더 상쾌한 아침, 창문에서 부터 내리쬐는 햇살에 지나친 관심을 받으며 일어나 기지개를 폈다 다가올 미래도 모른체 물 한잔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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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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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네 달[1]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도 관심 가져주지도 않았다. 오늘도 더러워진 책상을 닦는 것으로 일상을 시작했다. 우유 냄새가 책상에서 진동했다. 역시나 박다인 짓이겠지 아마도 . 박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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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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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사
여름을 그토록 좋아하던 아이는 여름에게 버림받았습니다. 새벽 이슬에 밀도가 묽은 듯 짙묽은 토마토의 탐스러운 빛깔 녹이 슬어 누렇게 밴 너덜한 우산과 짝이 맞지 않은 밑창이 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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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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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설 속 섭남으로 빙의했을 때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4점]
이게 4달전 글이라고… 백업임닷~ * 약한 메타발언, 비속어 주의 럽코입니다 럽코일 겁니다 럽코이어야만 합니다 * * 초록색으로 바뀐 신호등에 맞춰 분주해지는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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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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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영원은 존재 하지 않는다
영원은 존재 하지 않는다 영원은 존재하지 않는걸 왜 이때 깨달았을까 영원은 존재 하지 않는다 사람은 영원히 살지 못한다 너는 영원히 존재할 것 같았는데 영원은 존재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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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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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ㅂ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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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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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네 첫사랑이 나기를 바랬는데
네 첫사랑이 나기를 바랬는데 너는 아무렇지 않게 첫사랑 이야기를 꺼냈지. 마치 오래전에 정리된 물건처럼. 나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혹시 그 상자 안에 내가 들어 있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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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이크는 여기 있어 엄마는 갈 거야!
이크 엄마 찾으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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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이크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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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자살이란
도망치는 것. 막다른 길에 다다라 최후의 수단인 것. 미로에 같혀 헤메다가 결국엔 포기를 해버리는 것. 끝이 없다고 단정 지어버리고 어리석게 사라져버리는 것… 근데, 이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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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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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별사탕?
어차피 우리 다 밑바닥이잖아 안그래? 떨어진 별사탕(콘페이토) 날아간 컨페티 되고 싶었던 것 = 될 수 없었던 것 사로잡힌 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 기이한 꿈을 꾸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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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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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조연
제발 나를 구해줘 제발요 저를 버리고 가지 마 내가 너를 위해 다줬잖아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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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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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약속했던 우리는
영원을 약속했던 우리는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뛰어내리네 끝없이 내려가다 끝이 어딜까라는 질문에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손을 잡고 영원이라는 이름의 손은 식어버렸지만 영원을 속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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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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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키즈카페
1일. 김지은 여 34. 특이사항: X 내가 처음인가봐, 처음엔 음료를 주네? 이것만으로 어떻게 버티라고? .. ..밤이 됐어 너무 어두워, 직원들은 날 찾으러 다녀 살ㄹ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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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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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구걸
나는 위로라는 이름을 가진 구걸을 했다. 제발 살아달라고. 몇 명에게 구걸을 했는지 모른다. 그냥 사람을 살린다는 오지랖과 정의감, 그 두 가지의 마음뿐으로.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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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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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사진샵? 여시는 분
사진샵 여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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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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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공안 터뜨리려고요
ㄴ 그러다가 네 머리부터 터질걸? 천사의악마 드림 "아 X발 퇴사할까." "죽기 전에 공안 한 번쯤 불태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그럼 악마인 네가 할래? 난 도망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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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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