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15:33•조회 139•댓글 3•인생
[본 내용은 허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오늘따라 더 상쾌한 아침, 창문에서 부터 내리쬐는 햇살에 지나친 관심을 받으며 일어나 기지개를 폈다
다가올 미래도 모른체 물 한잔을 떠서 방으로 돌아와 핸드폰을 켰더니 시계는 그 숫자.. 악몽의 숫자인 9시를 가르치고 있었다
"ㅅㅂ 꿈이겠지?" 꿈이라고 세뇌를 해보지만
시계바늘은 날 비웃는듯 돌아가고 있고 등에서는 땀이 흐른다 숨을 참아봐도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
그래 이건 꿈이 아니였던 것이다 나는 이 속도면면 육상 세계 기록도 새웠을텐데 왜 이때쓰는지 모르겠는 달리기 속도를 내뿜으며 학교로 달려갔다
그 뒤에 어떤 악몽이 펼쳐질지도 모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