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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추천 해줭요
초심 잃은 것 같아서 단편으로 낼만한 소재 ㅊㅊ 좀 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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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김둘리
•
19:19
Love,Now-1
스포 하지 마세여 이 스포 필터(?)야...^^-------------------------------------- 현재:"야,차연채~!" 연채:"응,왜~?" 이젠 친해질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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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
19:07
어항 속 금붕어.
어항 속 금붕어를 보니 금빛 도는 비늘이 탐났다. 금붕어의 비늘을 깎았다. 피로 물든 어항은 내 앞을 가렸다. 고통을 알리는 물방울은 무시한 채 아름다워졌을 내 모습을 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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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
13:48
운명의 끈 3
미리보기 금지 블라블라블라 블라 아아아 미리보기 금지 햇다고 넘기지 말고 보러와요ㅠ 야르 쌰갈쌰갈핑 - "어, 야 너 틴트 번졌다." 아침시간, 소연이가 말했다. "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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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릴리
•
13:19
언젠가 어느날의 소문 하나
일상이 평론가들인 당신들은 아마 일생 이해하지 못하겠죠 아무리 외쳐도 당신들에겐 닿지 않는 이유가 있다면 그건 단 하나 그쪽들이 귀를 막아 고요하게 만들고 있으니까! 불쾌한 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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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
13:15
3화 | 제목 없는 로맨스 소설
※본 작품은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로, 작품 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3화』 나의 반은 3반이고, 하준이의 반은 7반이라서 이제 각자의 교실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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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나다
•
12:58
박정희 호vs불호 토론회
심사위원A:자, 여러분들! 토론회를 시작합니다!! 박수!! 사람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 호:아니 님들아 박정희 대통령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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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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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독재에서 살아남기 1편-(1945~1947)
내 이름은 이철수. 1938년생이다. 이틀전엔 큰아버지의 사촌이 일본군에게 죽고, 어젠 외할아버지의 고종사촌이 일본군에게 죽었다. 그리고... "너 그거 들었어?" 내 단짝,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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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s♟️
•
12:08
여기는 좀비 세상 EP.5 백신 구출
(텔레비전:지지직 지직 직... 피융~) 대통영:어 잠만 왜이라노 김계엄:... 저기가 경기도 수원시죠? 김계엄:5000명 가랏 연구소로 대장임:얘들아 쫄? 4999명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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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09:05
Kill or LOVE / 1편
"내가 바보였어, 그깟 사랑이 뭐라고 조직을 이따위로 내팽겨쳤는지.. 웃기지 너도? " 흔들리는 총구 끝에 보이는 그는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말한다. "차라리 그 때 내가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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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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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여기는 좀비 세상 EP.4 감염의 이유
김권총:지나가세요, 대통령 각하. 아나운서D:속보입니다. 현재 좀비바이러스가 일본까지 퍼지고, 감염자는 900명에 달한다 합니다. 현재, 감염자 2명을 사살하고... 광주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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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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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여기는 좀비 세상 EP.3 좀비 진압 작전
아나운서D:속보입니다. 오늘 감염자가 2배 가까이 늘어 164명이 감염되었고, 79명이 자살하였습니다. 대통영:흠... 어떡하죠? 김계엄:일단...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튑시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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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한국인
•
02/05
여기는 좀비 세상 EP.2 2차감염
김사장:다 어그로 끄려는거야~ 어? 막 조작된 영상 갖고... 김사장:그래도 마음에 걸리긴 하네.., (꾸에에엑...) 김사장:어? 넌 회사원, 주인공이잖아!!! 김사장: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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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한국인
•
02/05
여기는 좀비세상 EP.1 뺑소니 사고
평화로운(?) 새벽, 야근을 한 주인공은 집으로 가고있습니다. 주인공:내 이름은 주인공. 개같은 야근을 끝내고 가는 중이다! 주인공:응? 저기 자동차가 없으니 무단횡단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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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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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운명의 줄 (2)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의 줄임말은 스방 욕 아니니까 오해금지 둘잇쨔잇둘 이런 스방; 🦖🦖🥚🥚호잇짜잇호!! - "니 남친 없지? 아니 남사친도 없지?" "?왜?" 쉬는시간. 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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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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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청춘의 고뇌
청춘의 고뇌 우리 학교는 마을에서 유명한 엘리트 학교였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모두 지역에서 알아주는 천재, 영재, 인재가 모인 곳이다. 이 곳에 있는 학생 모두가 공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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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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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퀴바미 오랜만 이네요) 단편 {throught}
살아있다는건. 죽음이 온다는것. 거울속의 나는. 나의 동심체. 단단한 우정, 진심이라도 스스로를 패망으로 이끄는 단어, 탐욕 때문에, 단 하나의 그것 때문에.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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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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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青い焔
대체 그 눈빛은 무얼 바라고 누굴 찾고있는 거였을까 완벽한 해피엔딩 따위는 되지 못하니까 엔딩인 거고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더라도 뭐 이긴 쪽도 나고 눈앞의 고통이 가슴을 짓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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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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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1972Km 여행 12편 {완결}
김멜론:이런 제길. 난 이제 죽었다. (컼... 끄에에...) 김사과:ㅈ됬다 (윽...) 김포도:난 이제 뒤졌다... 김경찰:얘들아 잠만 쟤 현상금 1972♾️이잖아 잡아. 김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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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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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제목지으면 사랑드림
미리보기 금지 나는야 김둘리 둘잇짜잇둘잇짜잇둘잇짜잇둘🦖🦖🦖🦖🦖🦖🥚🥚🥚🥚🥚🥚 - 어느날 부터 나에게 빨간 줄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은 줄. 만져보려했지만 손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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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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