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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이 없는 악마.
너는 악마에게 뿔이 달려 있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야. 내가 본 악마는 친절과 배려를 머금은 피의 바다였어. 예상하지 못하는 타이밍에 파도가 덮칠까 봐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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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
15:36
1972Km 여행 11편
현재 생존자: 🍎,🍈,🍇 김포도:야 빨리 인간사냥꾼 4급 으워어 꾸웨에엑 크아앙을 죽여!!! 김사과:이럴줄 알고 이걸 챙겨왔지. 으워어꾸웨에엑크아앙:우웨에엑 크에엑? 김사과: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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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14:30
World PAINTER / 00. 능력
# - OOPS! 웁스! 김태오! 유인나! 김세인! 전유호! 백찬우! 이서리! 환영해! 이서리!이서리! 많은 사람들이 *월페 돔 입구 쪽에서 내 이름을 부른다. (*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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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
•
14:20
1화 | 제목 없는 로맨스 소설
※본 작품은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로, 작품 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1화』 내가 올해 입학한 고등학교는 동네에서 꼴통으로 소문난 학교이다. 워낙 일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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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
14:05
프롤로그 | 제목 없는 로맨스 소설
※본 작품은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로, 작품 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등장인물』 하진우('나'): 올해 고등학교 2학년. 성적은 중상위권. 주이아: 하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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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
14:05
🎂 이크야 이크야
왜요쌤 왜요쌤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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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
13:40
푸른 하늘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_2.너와의 첫번째 대화
2.너와의 첫번째 대화 —땡, 땡, 땡.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 종이 울렸다. 아니나 다를까, 그 아이의 자리 주변을 여자애들이 빙 둘러쌌다. 정작 그는 관심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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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
08:24
아랫집 고딩 과외 일기
BL / 쿠쾅, 쿠과쾅.... 이른 아침부터 밖이 소란스러웠다. 토요일의 단잠을 방해하다니.. 용서치 않겠다.. 근데 진짜 뭐지? 한적함을 넘어서 고요하기까지 한 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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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화
•
01:25
아무나 중세로판 써주세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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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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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ㅂㅁ 4ㅂ ㅏ,
노래 깔린 홍대 길거리 안에 맥주로 물들인 얼룩덜룩한 머리카락 촌스러운 레드 매니큐어 입술 사이 낀 백화점 립스틱 클럽 디스코볼 밑에서 섞이는 사람들 뒤 담배 문 디제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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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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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이세계 버프는 생각보다 좋았다} 1화
소개 다카하시 메이: 24세. 여자. 주인공. 나는 지금 뛰고 있다!! 아니 이 망할 세상 때문에 내가ㅏㅏㅏ..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 진짜 내가 세상을 전생에 부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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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초딩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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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좋아하는 마음
6개월 전, 벤치에 앉아서 노래를 듣는 너를 봤다. 찰랑이는 검은 머리, 하늘보다 더 푸른 눈동자. 처음에는 그저 '잘생긴 아이'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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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jeong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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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진짜 사랑 1화
"너는,, 나는,, 진짜 '사랑'이 뭔지 알까?" 1. 가면 나를 만든 신은 무슨 생각을 하며 나를 만들었을까. 나는 내가 만들어질 때의 기억이 있다. 다카하시 메이. 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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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초딩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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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뒤틀린 세계
나는 혼자 자란 아이다. 그래서 나는 모르는 게 많았다. 특히나 어른들의 세계는. 알기 어려웠다. 1. 사랑하니까 하는 거야, 그 거짓도, 그 아픔도. "거기 앉아 봐, 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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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초딩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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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MBTI
네개의 알파벳으로 날 정의할수없다 나에겐 수많은 매력과 모습이 있으니까 I E 그런 지겨운 말은 버리고 IMME 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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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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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175년, futrue
나:나는 오늘 세계 최초로 미래로 떠난다... 나:2026년 2월 2일, 출발한다. 나:몇년후, 몇십년후로 갈진 모른다. 김귥귥:위험한것같은ㄷ 나:닥쳐 나:출발이다. 미래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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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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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수영_2
이세봄은 집으로 돌아가며 자책했다. 내가 팔이 좀 길었다면 다리가 좀 길었다면 대충 말린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졌다. ㅡ짜증나 특별한 것도 잘난 것도 없는 것 이세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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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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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푸른 하늘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_1.패턴의 깨짐
1.패턴의 깨짐 —짹짹. 7시 30분에는, 평소와 같이 알림이나 다름없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침대에서 일어나 씻고, 교복을 입었다. 그리고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었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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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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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972Km 여행 10편
김딸기:119 불러 김사과:바보냐? 그 전에 우리 좀비될껄? 김포도:야, 멜론아. 너 백신 줘봐 김멜론:이런 제길. 도난당했어 멍텅구리야 눈썰매:제가 식량이랑 식수 갖고 왔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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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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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972Km 여행 9편
김사과:뭐라고? 감염자? 눈썰매:저기는 2685년에 건설된 좀비 제 73호 아지트입니다. 김포도:야 빨리 타! 김멜론:이런 제길. 눈썰매가 우릴 배신했어. 김딸기:엥? 무슨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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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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