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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청춘
1화, 학원에서 만난 전남친 "뭐? 헤어지자고? (유린)" '…! 또 그 꿈이네..' "은솔아~" (이름:이유린 나이:15살 성별:여자 특징:지나가기만 해도 시선이 다 끌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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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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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비린내가 나는 청춘을.
눈물마저 얼어버린 겨울이다. 흘리지 못해 안달 난 눈가는 마르기만 하다. 네 심장처럼 잔잔한 바다도 날카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차가워진 네 손이었을까, 비릿한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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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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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선생님이 좋아진 이유 ep . 1
“아 오늘 왜 개학이야?” “방학 2주는 진짜 너무 짧아.” 차 안에서 혼자 투덜거렸다. “아빠, 나 교실 좀 찾아줘.” “여기인 것 같은데?” 교실 문 앞에서 잠깐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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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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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가스라이팅(Z0E님 아이디어 참고 불편하시면 내릴게요)
👩🏻🦰- 이지희(여주) 🧑🏻🦰- 이지훈(남주) 👱🏻♀️- 최리나(일진+이지훈 좋아함) 👱🏻♂️- 최준(일진+최리나 스펙(?)) 👥-일진들(최리나 부하와 다름 없) 👩🏻🏫- 김선생님/김쌤(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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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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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범죄자 탐정 #3 (연겟 ㅈㅅ)
명운초에서의 첫 사건은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다. 태리는 평소처럼 등교 시간보다 20분 일찍 교실에 도착했다. 이른 시간이라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교과서 준비를 하고 아무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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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f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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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범죄자 탐정 #2화
처음 아이들은 작은 장난처럼 태리의 마음을 건드려 놓았다. 아주, 아주 작은 괴롭힘이었지만 태리에게는 그게 더 큰 상처로 다가왔다. ‘… 그 애가 했던 짓보다는 나아. 덜 화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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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f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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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친구가 썸 탈 때 특 (여자편)
1. 썸 타는 사람은 따로 있는데 옆에서 내가 더 호들갑 떨고 있음 2. 얘가 먼저 쏠탈 하다니 믿기지가 않음 3. 옆에서 답장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난처해 하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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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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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黑白
어느 날 아침, 눈을 뜨니 이 세상의 색이 사라졌다. 하늘, 나무, 사람··· 모든 게 흑백이었다. ― 현재, 원인을 알 수 없는··· 뉴스에서는 항상 똑같은 말만 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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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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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질퍽질퍽윤회 ― 외전
유수아 X 해 빈 - 우리 약속은 영원히 지키지 말자. - 영원이 끝날 것 같잖아···. 그 말을 하는 네 눈은 빛나는 눈물이 가득 머금고 있었다. 언제 네가 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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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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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구름 사랑
<캐릭터 소개> 유신우 -샤인 클라우드 타운 주민 -선우의 형 -능력 아직 없음 -조용한 편(17) 유선우- 샤인 클라우드 타운 주민 -올 클라우더 -신우의 동생 -매우 활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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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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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Like or Love
사방이 어둡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누군가를 좋아하면 날 희생해서 세상의 빛을 함께 찾아주고 싶은 것이고 누군가를 사랑하면 날 희생해서라도 그 사람만의 빛이 되어주고 싶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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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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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무능한 놈
전부 무능한 것들뿐 결국 모두 자기중심 아닌가? 동정은 거짓말 도덕심은 어딘가에 잊어먹고 온 모양 ㅡ봐 거짓말 다 들통났잖아. ㅡ그럴 줄 알았어 거짓말 너도 거짓말쟁이잖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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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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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미망
투명함을 침대 머리맡에 두곤 잊은 지 오래입니다. 용도 미상이 되어버렸어요. 이대로 괜찮은가요? 녹아내린 열쇠, 끊어진 머리끈, 색 없는 물감. 그 바보 같은 이들과 친구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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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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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구원 [ 부제 : 救い ]
따지고 보면 처음부터 나는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난간에 서 있는 나를 붙잡은 너를 뿌리치고 죽었어야 했다. 혹은 그저 너에게서 도망쳐야 했다. 나는 절대로 네 호의들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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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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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
I NEED
이전의 호기심, 지금의 욕구. I need.. 이전의 행복. 지금의 몽롱..? A FEEL.. WEAK. 필요해. Need. 정신이 이상해도.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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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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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HIDE
이건 감춰. 보여선 안돼. 내가 병이 있다는 걸. 내가 앞이 안보여도. 내 소리가 안 들려도. 내 목소리가 안 나와도. 보여선 안돼. 진료? 필요 없어. 아니, 해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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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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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이별
왜 사람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 하는것일까. 왜 그 사람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는것일까. 함부로 판단할 자격은 있을까? 아님 그 사람을 판달할수 있을 정도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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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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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사랑의 이면
— 저는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포기했어요. 당신과 함께하기 위해서 말이죠. 그거 아세요? 당신이 자신만 봐주는 사람이 좋다기에, 저는 다른 남자 지인들과는 모두 연을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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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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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김둘리의 탄생 (신청)
대충 기원전 김둘리의 엄마인 어므니와 김둘리의 아빠인 김다이노(?)가 만나 사랑에 ㅃㅏ졌다. 그리고 몇년뒤 김둘리가 태어나게 되었다. (와!) 김둘리는 사냥도 하고 그럭저럭 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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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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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입김
우리의 관계는 너무나 가벼웠다. 입김 한번에 작은 꽃잎처럼 날아가버릴 수 있다. 힘들때 당신의 편이 되어주는것은 항상 나였는데도 말이다. 하지만 당신은 다른 꽃잎을 선택했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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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一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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