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22:18•조회 39•댓글 0•ㅂㄹㅇ
왜 사람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 하는것일까.
왜 그 사람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는것일까.
함부로 판단할 자격은 있을까?
아님 그 사람을 판달할수 있을 정도로 오래 본 사이일까?
그래 너 이야기야.
너.
너의 한마디로 누군가는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누군가와
이별하게 될수도 있다는거 알아?
왜.. 왜 자꾸 우리를 가만히 두지 못하는거야?
익명뒤에서 그러면 우리를 향한 부러운 감정이 풀려?
아닐텐데.
너는 그 사람이 상처 받을거란 생각은 못해?
아님.
상처 받으라고 그럼 말을 하는건가.
그냥 누군가를 응원하는
그런
따뜻한 분위기를 기대한 내 잘못인거야?
떠나는 누군가에게
사랑했고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할게요.
제 인생에 당신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봄에 만개할 벚꽃처럼 당신의 앞길에
시들지않는 벚꽃이 만개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가의 말
_ 오늘 느낀 감정을 담아 글을 써봤어요.
사실 글이 뭔가 뒤죽박죽이라서 올리기 조금 부끄럽네요 ...
그 누군가가 누구일지는 비밀이에요~.
제발 댓글에 "이거 @@@인거 같은데?" 금지에요 ..
다른분들을 언급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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