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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생활
오늘은 중학교의 첫날이다. 초등학교 때는 개학날부터 공부를 하진 않았어. 친구들과 친해질 겸,반 청소하고 놀기나 했지. 그동안 내가 살아온 초등학교 시절은 무지갯빛 향연이나 다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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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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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칠월 수족관
내가 수족관에서 일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금붕어 한 마리 때문이었다. 그 수족관은 이상하리만치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곳이었다. 홀로 남은 평이한 물의 파동이 그 칠월 나를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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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일유헌
•
01/22
지기 위해 피어난 것
< 지기 위해 피어난 것 > 꽃이 지는 이유는 아름답지 않아서가 아니라 가득 피어 있었기 때문이다 햇빛을 다 마시고 바람에게 이름을 맡기고 계절 하나를 온전히 건넜을 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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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설
•
01/21
라일락의 꽃말은 첫사랑
고등학교 3학년 봄, 너에게서는 항상 라일락 향이 났다. 나는 그 향기를 핑계 삼아, 항상 그 옆자리에 앉았다. ― 라일락 좋아해? ― 응, 꽃말이 첫사랑이래. ― 꽃도,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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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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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사전
Gift. 1. 여성형 명사 선물, 증여물, 하사물 (=Gabe) (→Mitgift) 그저 우연이었다. 그 사전을 펼쳐보게 되었던건. 어떤 언어 사전인지도 제대로 써있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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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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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기억의 가소성(부제: 판사들) [unname 단편]
박 씨는 스스로를 '사회의 청소부'라고 생각했다. 그는 휴대폰 하나로 세상을 정화했다. 그의 주 무대는 실시간 도덕성 검증 앱인 [참회록]이었다. 사람들의 잘못을 찍어 올리면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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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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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우리' 의 찬란함
그 때도 지금처럼 추운 겨울이었던 것 같아. 나는 홀로 길고 고요한 거리를 걸어가고 있었지. 그 때,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듯한 기분이 드는거야. 온몸에 소름이 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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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白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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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공실
- 내 담당의사는 언제부터 그런 소리들이 나기 시작했는지 물었다. 나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낡은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밤마다 윗집에서 발소리와 가구 끄는 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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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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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익사 직전
우리의 청춘은 거의 익사하기 직전이었다. 서로를 미워하고,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꿈을 찾아갈 시점에 우리는 익사하기 직전이었다. — 우리가 처음부터 서로가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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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_x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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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인싸커플 (1)
보기만 하다가 써보고 싶은거여서 쓴거에요 매우 못썼으니 기대하지 말아요ㅠㅠ 고백을 받았다. 친하지도 않은 같은반 남자애 에게 호감이 있기는 커녕 친하지도 않지만 받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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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어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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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추천좀
화 3개 이상인거중에 재밌는 소설 있을까여 추천해주세요오 본인이 쓴거 추천해주셔도 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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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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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단편: {colony}
이 아프리카 대륙이라는 수확을 어떻게 나눌지 골라야 되겠구만 그래? 난 여기가 가장 좋아 보이지 않는가? 역시 자네가 그곳을 고를줄 알았다네. 근데 어쩌나. 나도 그곳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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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History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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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The Empire}
오 왕국이여. 이제 제국으로 불러야 하는가? 제국주의라는 마약을 삼킨거야? 그렇게 얻은 땅을 착취해도 돼는거야? 그렇게 백성들을 탄압해도 돼는거야? 오 그대여. 어찌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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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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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 단편 ] 그대와 죽음의 이유
그대는 나의 전부, 나의 모든 이유, 나의 모든 삶, 나의 모든 죽음. 끝끝내 내뱉지 못한 말은 후회가 되어 내 전신을 찌르려 드는데, 그대는 야속하게도 더 이상 내 곁에 존재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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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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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환각 미망
슬픔을 먹고 무거워진 소원들이 레몬 짜이듯 쏟아지는 어느 날, 덜컹대는 자동차 안에서 창외를 바라보는 하얀 깃털로 정성을 들여 꾸민 듯한 두 날개 달린 □가 있었다. □라면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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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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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정직한 독재자 [unname 단편]
어느 날 여의도 국회의사당 지붕 위에 거대한 눈알 하나가 나타났다. 눈알은 자신을 ‘진실의 감시자’라고 소개했다. 규칙은 단순했다. 국회의사당 반경 1km 내에서 거짓말을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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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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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바다 한가운데 MP3
바다야, 기억나? 너는 그날 파도가 치는 현무암 해변에 앉아서, 요즘은 찾아보기도 힘든 MP3로, 클래식한 피아노 소리를 듣고 있었지. 내가 네 등을 톡톡 건드린 순간, 너는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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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정리안된글을올리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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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행운의 숫자 7 (2)
https://이거_고백성공_맞죠.uzu.kr https://파란곰_인형키링.uzu.kr 2016.3.4 "안녕! 나는 김시은이야. 넌 누구야? 너 대박 예쁘다!" "으응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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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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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전학생의 비밀
나는 평범한 여고생이다. 근데 남들과 다른 점이 하나 있다. 전학을 많이 다닌다는 것. 1년에 4번은 기본이다. 왜 전학을 많이 다니냐고? 그건 나중에 알게 될 거다. _학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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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아기 보노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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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8분의 태양
태양에서 나온 빛이 지구까지 오는 데 8분이나 걸린대. 그래서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태양은 사실 8분 전의 모습이래. 좀 슬프다. 지금 이 순간 태양이 사라져도 우리는 바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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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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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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