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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고기
어느 날부터인가 사람들의 몸이 이상해졌다. 기분이 좋으면 몸살이 난 것처럼 온몸이 부풀어 오르더니, 살점이 툭 하고 떨어져 나왔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살점은 세상 그 어떤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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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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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나는 싸패 왕따다.
* 이 글은 허구이며, 익님의 소재 추천으로 써진 글입니다 * 다들 날 싫어한다. 날 반겨주는 사람은 없다. 왜 그런 걸까? 모르겠다. 난 왕따다. 원래는 그냥 그런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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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보노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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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저녁노을 (저번에 '목소리' 썼던 사람)
우리는 같은 위치에서,같은 위치를 바라보고있었다. 저녁노을은 서서히 점점더 진한 붉은색이 되어가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내 얼굴도 점점 붉어지고 있었다. "노을.. 예쁘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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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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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永遠
우리는 늘 알면서도 묻는다. 이건 오래갈까, 아니면 스쳐갈까. 마음이 깊어지는 순간엔 그 질문을 스스로 지운다. 끝을 떠올리는 일은 지금을 망치는 일 같아서. 사람은 불안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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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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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미완성 이란 오점을 갖춘, 청춘 속
청춘은 이름 붙이기 전의 색으로 우리 안에 먼저 스며들고 있다 아직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주머니 속에서 서로 부딪히며 은근한 소리를 낸다 넘어질 걸 알면서도 신발끈을 느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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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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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새장
갇힌거야. 갇힌건가? 그럴리가난언제든지날아올랐잖아. ...내가날았던적이있었나? 거짓말그럼그때의그푸른하늘은무엇이었는데 그때의상쾌한공기와색다른부양감은무엇이었길래. 멍청한녀석너스스로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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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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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태어났으니까
우린 이렇게 태어난 거에요. 원하지도 않았는데 타인의 바램으로 끝없이 아파하고 끝없이 슬퍼하고 끝없이 소망하고 끝없이 갈구하고 끝없이 무너지고 끝없이 괴로워하기 위해서 남들은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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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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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익명🎭
모든게 망가졌다. 내 평화로웠던 일상이. '익명'이라는 가면의 뒤에 숨은 그들은 나를 욕하고,비난하고,헐뜯었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잘못한거? 글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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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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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이 글은 허구 입니다) 평범하지만 아니였던 고등학생이였던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나는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아 항상 무리의 중심이던 애였어. 사람을 만나면 항상 듣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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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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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생각, 그리고 후회
*이글은 모두 허구이며 아기 보노보노 생각 속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난 그런 생각을 종종 한다. 내가 이 세상 주인공일 거라는 생각. 내 친구들, 가족들은 엑스트라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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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보노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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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행운의 숫자 7
https://이거_고백성공_맞죠.uzu.kr https://파란곰_인형키링.uzu.kr 과 같은 세계관입니다. 케케크롱. 안전한 URL 뜨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3 - 어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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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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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불행 자판기
어느 날 정오,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스마트폰에 똑같은 알림음이 울렸다. [당신의 '불행'을 매입합니다. - 불행 수집가 일동] 사람들은 스팸이라 치부했지만, 곧이어 도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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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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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검은 천국
천국을 찾아 평생을 다녔다 내 평생을 그곳에 빌었다 내 현재를 미래에 팔았다 찰나의 현재마저 담보로 잡고 미래를 빌렸다. 나에게 그곳은 새하얀 천국이리라 내 주위를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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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깎는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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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목소리
"어딨어?" 고요속에서 내 목소리만이 울렀다. 목소리는 무성하게 자란 나뭇잎과 정체 모를것들에 치여서 사라져갔다. "어딨는데?" 다시 한번 소리쳤다. 내 목소리는 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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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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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시간은.
추억에 빠진다는 말은 그만큼 잠긴 사람이 많았나 보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잠기기는커녕 흘러내리는 물줄기만 맞고 있을 텐데. 난 추억 속의 네가 이젠 추억이 되어버렸을 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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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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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바다의 속삭임.
누군가 해파리에게 물었다. "해파리는 감정을 느끼나요?" 대답은 뻔했다. "해파리는 인간이 아니란다. 심장도 없이 투명한 생명체가 감정이 어디 있겠어." 다만 그건 편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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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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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고독 판정 (저 누구인지 맞혀봐요.)
잔인한 고독 속 내 목소리는 고요한 외침이 되고 내 절규는 외면이 된다. 사랑해 주세요. 관심을 주세요. 어째서 어째서 무시당하는 걸까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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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구인지 맞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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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내일에서 기다릴게
나도 알아. 우리가 이제 영영 만날수 없다는거. 근데도 난 왜이렇게 고집스러울까. 왜이렇게 계속 후회만 하고 왜 자꾸 난 한없이 작아지는걸까. 그때 내가 회사를 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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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는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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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연모하는 그대여 _ 1
프롤로그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 바로 1편 만들어왔어요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 여긴 고려야! ” “ 네에?! ” 여기가 고려라고? 여긴.. 대한민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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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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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예쁜 껍질과 달디단 과일
예쁜 껍질을 가진 과일이 있다. 하지만 그 과일은 맛이 없다. 생긴게 못생긴 과일이 있다. 근데 그 과일은 달디달고 새콤했다. 어떤 과일을 가져갈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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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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