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허구 입니다)
평범하지만 아니였던 고등학생이였던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나는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아 항상 무리의 중심이던 애였어. 사람을 만나면 항상 듣던 이야기가 뭐였냐면,
"어머 저 애는 왜이리 예쁘데?"
"야 나랑 친해질래?"
였어. 나는 점점 더 자신감이 많아지고 자존감이 높아졌지. 그러다 보니 나는 점점 고집을 부리고, 사고를 쳤어.
"아니, 수업을 할거면 재밌게 좀 하든가;"
"아 이거 싫다고 고기 줘!!!!"
.
.
.
그러다 결국 하지말아야 했던 선택을 하게 됬어.. 그 일로 나는 나락을 갔고.. 나는 내가 피라미드의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했어.
"야 다들 내 생일선물 사와"
"뭐야 너 왜 선물이 없어?"
"미안.. 내가 못사ㅅ.."
"야 내가 사오라고 했잖아"
퍽-
그 순간 학교는 조용해 졌어. 나는 몇대 더 때렸어. 그때 나는 내말을 안 들었다는 생각에 결국... 칼로 그 애를 찔러 버렸어. 그리고 그 다음 날 나는 순식간에 나락이 가있었지.
"00아, 혹ㅅ.."
"야 재 나 부른거야?ㅋㅋ"
"ㅅㅂ ㅈㄴ 웃기네ㅋㅋㅋ"
그때 우리반 반장이 나에게 다가왔어. 어깨에 손을 올리고..
"야 너가 찔렀던 애 죽었어, 죽었다고"
그 순간 '띠리링- 띠리링' 전화가...
1편끝. 반응 좋으면 2편으로 찾아올게요!
https://curious.quizby.me/j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