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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 너무 싫어서 中
ㅤ그렇게 한여름이랑은 어찌저찌 한학기를 잘 지냈다. 굳이 따지자면 '잘'은 아니였지만···. 무튼 현재, 이 학기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나는 최악의···. 최악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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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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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유일화 (唯一花) 00
https://curious.quizby.me/azxwqwq_ 서정적인 멜로디는 빼고 내 품 안에 잠겨 ― 造花 향기 없는 꽃이 화려한 모란처럼 왜 비극적인 로맨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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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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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살아있어줘서 고마워요 _
제가 우울전시했을 때 느꼈던 감정을 실어보았습니다 :) ••• 누군가 내게 죽고 싶다고 하였다 나는 말렸다 나도 그 마음 뭔지 아니까. 그리곤 말했다 " 살아있어줘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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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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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내가, 너에게, 닿는 01
01 20XX년 봄,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날이었다. 3월이 되어 개학이라 두근거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학교에 갔다. 이번 반에는 누가 있을까? 기대하면서. 담임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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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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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청춘 과다 복용 주의
햇살의 농도가 지나치게 짙은 오후다. 창가에 걸터앉은 바람에서 설익은 여름 냄새가 났다. 그 공기를 한껏 들이키던 나는 그만 가벼운 현기증을 느꼈다. 그것은 일종의 경고였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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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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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이거 고백성공 맞죠? 2018/10/17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요.. (학생입니다.) 그앤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곤충과 벌레를 좋아하고... 특히 곤충 해부를 좋아하더라고요. 걔다가 친구도 없이 혼자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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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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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죄송합니다 (제 소설 관련 공지라 여기에 올려요)
작성자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새로 내놓으려 한 Private! 시리즈가 한 주 지연됩니다.. 빨리 회복하여 돌아올 테니 1월 23일에 나올 첫 회,많이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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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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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 어느 여름날 찾아온 네가 ]
[ 어느 여름날 찾아온 네가 ] ㅡ “기사님 ! 잠시만요 !” 우다다다 나는 온 힘을 다해 버스로 뛰어갔다 타악 “으허억”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잘 쉬어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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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로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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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생각의 반대
끝났다고 생각했을땐 아직 시작이었다 불행하다고 생각했을땐 이미 행복했다 실패했다고 생각하기에는 매우 성공한거였다 나는 아직 내 주위를 잘 둘러보지 못해 내가 아직 시작이란것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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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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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구토
토사물로 얼룩진 옷자락 역겨운 건 토사물일까 아니면 스스로일까 흔들흔들 위태로운 정신 울렁울렁 메스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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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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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레이나
🕰/1746.9.16 백작가에 레이나가 태어났다. 🕰/1756.4.19 쨍그랑- "헉! 아가씨 괜찮으세요? 이건 제가 치울게요. 조심 좀 하시지... 에휴.." "도로시!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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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김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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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내가, 너에게, 닿는 00
창문 열린 밖 풍경 밤하늘에 고스란히 핀 너를 보니 쓰라린다. 애써 잊으려 해봤자 돌아올까, 또 다시 고뇌해보지만 그건 너무나도 허황된 자각몽이었다. 꿈에서 깨어나고 싶다.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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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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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나는 아직 여름이야
여름의 끝, 도시의 열기는 식어가고 나는 매일 같은 정류장에서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그녀가 떠난 지 50일째. 매일 버스가 오고, 또 떠나지만, 그녀는 오지 않았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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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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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우리가 할 일
내가 할 일은 당신이 믿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것. 우리는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새처럼 훨휠 날아간다. 누가 뭐래도 할 수 있다는 믿음. 그걸론 부족하다.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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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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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장난감
— — — — — —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왜 날 가지고 노는 걸까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나한테 왜 그러는 거지 난 너한테 아무 짓도 안했는데 내가 너한테 무슨 잘못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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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유닛 건에 관해서
유닛 건에 관해,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닛을 만드는 행위를 중지해주세요. ‘유닛’과 가장 비슷하다고 판단되는 수학에서의 집합(集合) 에 대해 잠시 언급하겠습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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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空花
이 풍진한 세상에 몸을 던졌으니, 스스로 묻지 않을 수 없으니. 「汝之所願 何在哉」 그대의 바람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부귀와 영화를 두 손에 거머쥐면 그것으로 인생의 허기가 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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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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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환멸나
【너네가 그러고도 정녕 사람이라 할 수 있어? 일어탁수인 줄로만 알았는데 너네가 몸 담은 물 자체가 썩은 구정물이었구나 솔직히 이정도 하면 그냥 웃음만 나와 잘못된 행동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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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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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꽃
띠링- 1층입니다, 올라갑니다. "7층님 그거 들었어? 이번에 꽃집 생겼다고 하더라~" "아 그러게 나도 한번 가보려고~" 꽃이라.. 아직도 가끔 '꽃' 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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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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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세상이란_
연겟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만 해도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 다들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 ••• 세상이란 가혹합니다 어떨 땐 울기도 어떨 땐 웃기도 어떨 땐 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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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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