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17:57•조회 29•댓글 0•백류은
내가 할 일은 당신이 믿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것.
우리는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새처럼 훨휠 날아간다.
누가 뭐래도 할 수 있다는 믿음.
그걸론 부족하다.
수많은 반론을 헤쳐나간다.
그걸로 충분하다.
믿지않았던 당신도 내일을 꿈꾸는것.
인생의 마지막 날.
그날은 언제일까?
우리는 그날이 언제일지 모른다.
우리가 알고있는것은
마지막날까지 후회 없도록
하고 싶은 일을 할것이라는것이다.
𖦹 ' 음율 - 피차일반 ' 이라는 노래의 가사로
스토리 텔링을 해보았습니다 .ᐟ.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