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그러고도 정녕 사람이라 할 수 있어?
일어탁수인 줄로만 알았는데 너네가 몸 담은 물 자체가 썩은 구정물이었구나
솔직히 이정도 하면 그냥 웃음만 나와 잘못된 행동인 줄 아는데 계속하는 개같은 성질은 유치원 졸업하면서 졸업했어야지
도파민은 너네 유튜브 쇼츠나 보면서 얻어 개년들아 나는 지들 사리사욕을 채우겠다고 무고한 사람 하나 잡아다가 농락하는 놈들을 짐승보다도 못하다고 보거든
심심하면 너네들의 그 단순한 사고방식 잘 살력서 사이버 불법도박이나 해 이런 인터넷 커뮤에서 찌질하게 조리돌림하는 거 안 창피해?
그래 너네가 말하는 소위 작가들이 안 오는 이유가 너네 빼고 뭐가 있겠어? 문제점을 외부에서 찾으려고 하는 그 태도부터가 여기에 올 이유가 없다는 걸 보여주는 방증이야
날 욕하는 말은 그냥 웃겨서 대응 안 하고 있었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너네도 대가리가 뇌토된 거 아니면 알고 있겠지?
덧붙이는 말:아 맞다 참고로 너네들 말대로 트위터랑 포타에서 정~말 행복하게 매일매일 전화하고 디엠 3시간씩 하고 그러고 있다 감사! 욕 먹으면 오래 산다는데 덕분에 나 장수해서 기네스북에 올라갈 수 있겠더라고!】
닉네임과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작성완료 버튼을 누른 뒤에 그녀는 노트북을 덮었다. ㄱ러고는 얼굴을 들어 눈앞의 사람을 바라보면서 질렸다는 듯 말했다.
"환멸나... 지들이 역겨운 줄도 모르는 새끼들이 세상에 존나 많네."
https://curious.quizby.me/dp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