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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너가 간 날은 새하얀 눈이 내리며 모두가 웃던 크리스마스였다 눈만 보면 너가 생각났다 크리스마스만 다가오면 미칠것 같았다 크리스마스는 행복해야할까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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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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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난 모두가 아직 아니라 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고, 혼자라고 느낄 때면 내 옆에 서 있는 너를 봤다. 꿈꾸던 날을 기다렸고, 앞만 보고서 달렸다. ― 놓치고 있던 게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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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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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은 늘 그렇게.
영원을 바라듯 필연은 늘 그랬다. 우연히 마주친 그 사람도 어찌 보면 필연이었고 우연이라 생각하던 모든 것들은 전부 정해진 미래였다. 그를 마주친 게 내 인생의 실수였을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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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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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_
소설겟 데뷔_ 🍅🥫🍓 토마꾸 ••• 떨린다 그냥 떨린다 왜 떨릴까 그토록 준비하던 데뷔일인데 모두가 응원해주던 그 데뷔일인데 그래도 내가 정신차려야지 그토록 원하던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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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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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엽
_ 그 꽃을 보면 신비롭다는 말밖엔 나오지 않아요. 꽃잎이 물에 닿으면 투명해지는 모습이 마치 순수한 영혼을 떠올리게 해요. 산하엽의 꽃말은 순수함, 신비로움, 자연의 신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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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一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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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手
삼 년 가까이 만난 사람과 헤어진 지 두 달이 되어가고 있었다. 얼마 전 그 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뒤로 하루하루를 울다 웃다를 반복하며 지냈다. 아무 일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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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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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https://curious.quizby.me/Beaga 가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용감한 충동이 들곤 했다 사람 심리같은 거 믿지 않지만 위험한 줄 알면서도 호기심을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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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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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화 불가
아침. 겨울의 아침. 붉은 홍실이 묶인 새끼손가락을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바라보고. 따뜻한 머그잔 하나를 손에 쥐고서 오늘도 내다본 창밖은 소복이 쌓인 겨울.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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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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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라는 끝점에서…
눈이 내린다. 너와 나의 웃는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보다 차갑다. 따가울정도로말이다….너는 아픈 기색 하나없이 나아간다. 헤어짐으로…난 너를 붙잡지못하고 너를 바라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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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 시리즈 ] 짧은 조각
/ 기억을 날려보낸다는 건 나의 추억을 날려보내고 나의 감정을 날려보내는 참 무모한 짓이다. 그런데도 난 기억을 날려보냈다. 사라지는 걸 받아들이겠다는 뜻이 아니라 사라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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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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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 핀 그 꽃은
- 한 여름에 핀 그 꽃은 - 툭 - 탁 ~ || "어 ? 이거 .. 뭐지 ?" 그 꽃은 나무에서 갑자기 떨어진 꽃. 꽃은 너무 이뻤다 "가져갈까 ?" "가져가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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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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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_나를 부르던 문장
잠들기 전, 습관처럼 익명 메시지 사이트를 열었다. 아무 생각 없이 넘기던 글들 사이에서, 이상하게 눈이 멈춘 문장이 있었다.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 알 수 있었다. 그 글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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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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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우리들 우리 둘은 어렸다. 서로를 아꼈지만, 조그만 톱니바퀴 같은 무엇인가가 우리를 갉아먹어 서로에게 상처를 주었다. 그때문에 우리는 망가졌다. 그냥 우리 둘 다 어렸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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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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