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라는 끝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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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2:53조회 34댓글 0/
눈이 내린다. 너와 나의 웃는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보다 차갑다. 따가울정도로말이다….너는 아픈 기색 하나없이 나아간다. 헤어짐으로…난 너를 붙잡지못하고 너를 바라만본다. 어쩔뗀 너가 부럽다. 겁이없어서 사람들은 그게 너의 단점이라고 하지만 난 그점에 너를 좋아한다.

겁이없는게 위험도모르고바보같이 행동하는것이라고 생각안한다. 너는 멋지다.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한다. 기뻐야한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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