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21:24•조회 41•댓글 1•어떠사람
보기만 하다가 써보고 싶은거여서 쓴거에요
매우 못썼으니 기대하지 말아요ㅠㅠ
고백을 받았다.
친하지도 않은 같은반 남자애 에게
호감이 있기는 커녕 친하지도 않지만 받아주었다.
요즘 인기있는 인싸들을 보면 거의 다 커플이다. 이 남자애도 친하지는 않지만 나름 친구는 많아보여 받아준것이다.
그렇다. 난 좋아서 연애를 하는것이 아니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 조금이라도 인기있어 보이고 싶어 연애를 하는것이다.
당연히 좋아서 하는 연애가 아니고 남들의 시선때문에 한 연애이기에 공개연애로 했다.
’이제 애들 반응좀 볼까‘
잘어울린다 , 인싸커플 등의 반응을 기대했다.
하지만 반응을 본 순간 나의 표정은 굳었다.
반응은
- 쟤가 뭔데 인기있는 애랑 사귀냐?ㅋㅋ
- 진짜 나댄다 ㅋㅋ
등의 반응이 대부분이였다.
인기있는 애와 사귀면 있어보일것이라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아니, 오히려 반대로 나의 이미지는 “남미새”, “나대는애”에 가까워졌다.
여기까지에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반응 나쁘지않으면 다음편해볼게요
전 제가 잘쓴다고 안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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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