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20:20•조회 39•댓글 4•History writer
이 아프리카 대륙이라는 수확을 어떻게 나눌지 골라야 되겠구만
그래? 난 여기가 가장 좋아 보이지 않는가?
역시 자네가 그곳을 고를줄 알았다네. 근데 어쩌나.
나도 그곳을 골랐는걸.
오 대영제국! 또 싸움이 번지겠군. 땅을 위한 싸움이라니.
아주 멋지지 않는가?
아 멋진 파리의 노을을 보는거 같아! 나도 그곳을 비켜 가야 겠군.
난 큰 싸움이 싫어.
오 프로이센. 내가 그곳을 얻어야 하는데 비켜줄수 없나?
안됀다면. 내가 직접 해야지.
대영제국? 넌 이미 수입원이 많지 않은가.
난 그런 좋은 수입원이 없어서..
아. 대영제국과 프로이센의 갈등이군!
결투가 어디서 벌어질지 궁금한걸?
시칠리아의 노을 같은 피 바람이 벌어지겠어!
난 멀리서 지켜보는게 좋겠군 기사들.
빨리 끝내고 다음 목표로 넘어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