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이 너의 피로 물들었어. 너의 배에서 피가 계속흘러. 너가 말했잖아 사랑하면 원래 그런거라고, 너가 그말을 한후 나를 아프게 했잖아. 내 왼쪽 어깨는 아직 피멍으로 뒤덮혀 있는걸. 난 너의말을 믿었을 뿐이야. 자기는 이런 모습도 귀여운걸. 자기의 장기마서 사랑스러운걸. 어떡게 나 자기를 너무 사랑하나봐. 너의 그 표정이 너무 귀여워 다시 그 표정 지어줄수 있니?
너무 아파하지마. 너도 날 아프게 했잖아. 사랑한다며 이정도는 참아야지…안그래? 숨쉬기 힘들어? 괜찮아 금방 끝나……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