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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괴담1. 떨어진 머리카락
※이 소설은 괴담 기반이며, 신인작가이므로 가독성+이해력이 딸릴 수 있다는점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리. 내 이름이다. 지겹게도 불렸지만 요즘은 안 불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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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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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獄地国
이 언덕을 넘으면 혼령의 행진 초여름의 밤에 터지며 피어나는 꽃 다시 만나면 할 말이 있기를 바래 새빨간 선홍의 사탕 입에서 살살 굴리며 귀뚜라미가 지르르 울리는 남색 하늘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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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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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1. 개화 불가
더럽게 시리기만 한 이 계절이 끝나면 우리는 ー 아스팔트에 겨울이 엎질러졌다. 무릎까지 차올라서 한 발 내딛기가 힘들다. 겨울이 끝없이 내려 도시를 씹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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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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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게임 (주인공 이름이 제 본명입니당{\>_</})
1. "오케이! 1위 가즈아 ㅋㅋ" 세리는 아침부터 게임를 하고있었다. "세리야 핸드폰 그만하고 아침부터 먹어" "아 이것만 하고~!" (공감?) 세리는 계속 게임을 했다.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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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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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인류의 결말 05
https://curious.quizby.me/Soyya 한요가 아프다. 많이 아프다. 많이. 새벽밤에 콜록거리는 소리가 잦아져 잠에서 깼더니 한요의 몸이 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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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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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역월 逆月
逆さ月 / TAK * 누구를 숨기고 돌고 있나 그 궤도 위에서 춤추고 있을 때마다 울리는 공명하는 울음소리 역월이여 돌아서서 만월이 되어 붉은 밤을 이뤄내 봐 잠들지 않는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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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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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빈자리.
그 애의 자리가 빈자리다. 오늘 학교에 안 나온건가? 안되는데, 오늘 꼭 고백할려고 준비도 해놨는데. 초조해진다. 곧 졸업인데 이대로 그녀를 떠나보낼 수는 없다. 학교에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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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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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연고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영락 공원 지하에는 연고 없는 자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똑같이 생긴 통에 담겨 이름이 사라지길 기다린다. 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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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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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영원토록, 평생
사람들은 말해 영원한 게 어딨냐고. 물론 나조차도 그렇게 생각했어. 영원한 게 어딨겠어, 영원은 동화 속의 이야기지. 영원은 너무나 추상적이야. 손에 잡히지도 않는 단어에 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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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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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漏愛
자기야 우리 계속 사랑하는 거지? 죽음도 삶도 전부 나에게 있는데도 확인한 속박 있잖아 있잖아 사람들 누구나 나사 한두개씩 빠진 채로 살아간다잖아 속은 곪다 못해 문드러졌을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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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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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빨간색
저희 엄마는 빨간색을 좋아해요. 벽도 바닥도 빨간색이에요 저도 빨간색이고요. 아프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색이 돼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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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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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스쳐간 계절
어깨 끝에 닿지도 않았던 짧은 단발머리가 어느새 바람에도 휘날 릴 수 있는 길이까지 왔다. 긴머리를 좋아했던 너는 내 긴머리를 궁금해 했었고, 나는 네가 좋아했던 긴머리를 가끔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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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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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토성의 고리는 무슨 맛일까 2
BL / 전편 https://feed.quizby.me/novel/EpvaGZKF "....." "뭐야. 뭔데." "....." "왜 그렇게 봐. 나 뭐 잘못했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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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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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허술한 사기라 해도 난 그런 가짜 구원을 너무나 쉽게 믿어버리는걸 우리가 언제부터 달콤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관계였다고 그래 ㄴ 이런 간단한 말조차 허공에 날려 보내야 하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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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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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인류의 결말 04
https://curious.quizby.me/Soyya - 담아! 담아 이것 좀 봐! 짜잔. 한요가 등 뒤에 숨겨둔 초록색 목도리를 꺼냈다. 여기저기 실이 풀린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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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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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빌런
처참히 부서진 빌런 에? 저는 단지 평범한 소시민이지만 뭐 세상에 시나리오가 그렇다면 제가 기어코 빌런이 되지요. 당신의 일격에 처참히 망가지고 부서지고 머리가 터져버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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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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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不死_1
. 쨍한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도시 패 건물 옥상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시각도 맛도 후각도 무엇도 동요되지도 않은 체 무미건조(無味乾燥)하게 짝도 없는 인생 오직 즐겁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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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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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챕터1 조용한 아이
내 이름은 조하다. 조용한 아이. 노트북 앞에서 글을쓰고,그림을 그리고,책을 읽을때만 나는 살아있다고 느낀다. 나는 오늘도 학교에서 맞았다. 정확히 말하면 맞았고 멍도 들고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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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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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Seventeen_01
{Seventeen 전 회상} 나는 리오나 아리아!올해 17살인 문과형 여성 인간이다. 난 열여섯 살 때까진 모든 게 평범했다.친구들처럼 애인도 있었고,부모님의 사랑도 왕창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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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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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첫사랑이였다}13-L.O.V.E Project
◇읽기 전에 {여기서 말하는 L.O.V.E 이니셜은 Love your Opponent Vital&Entertain 이라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즉,막말 쓴 거죠.} ❤️B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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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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