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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e more, 1 only u
https://youtu.be/BksBNbTIoPE?si=dwwJD3KTnXBVb05j > 틀어두고 읽으시면 좋아요 https://curious.quizby.me/azxwq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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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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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權謀術數
꽃 내음인줄 알았어요 가끔은 비교하며 자신을 환멸했지만 대체로 영원히 경외했어요 음 투명한 유리컵의 투영 흙탕물은 비치지 않아요 시큼하며 비릿한 향기를 풍겨오는 추악하며 영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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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유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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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눈두덩 사이에 낀 사랑 없는 허무-시간이 없어서 막 쓴 초초초단편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다고요. 사랑하고 싶다고요. 사랑하고 싶다고요. 일렁이는 윤슬의 폭력이 빗발치는 피의 레판토에서 마지막으로 욕망과 반영 가득한 키스를 남기고 포탄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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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Ga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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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공론화 역공론화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고요입니다. 듣고만 있자니 웃긴 일들이 많아 해명하려 합니다. 저희는 어떠한 사과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저희를 향한 비난을 멈추는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만, 계속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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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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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네! 비웃음의 화살을 용케도 포장하셨네요! 언제까지 잔류의 묵인으로 넘어가시려고요? 잔향만이 남은 모래바람 부는 아스팔트 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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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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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바다의 잔혹함.
난 왜 바다를 바라보는 네 옆모습에 그만 반해버렸을까? 윤슬처럼 빛나는 눈빛이 유리가 되어 뇌 속을 찢고 있어. 물결이 빛을 머금고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아쿠아리움에서 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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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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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익애, 한고요, 애열 공론화
안녕하세요, 익명분들. 저는 유스토피아의 총괄이자 익한애키바사피의 키츠네, 그리고 익애님, 한고요님, 애열님의 행동에 피해를 본 피해자 모임 중 한 명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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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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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와 만났던 밤
"하아아.." 찬 공기로 얼어붙은 한숨이 흩어졌다, 손에 감각이 사라진건 아닐까 싶을정도로 공기가 얼었는데도 사람들은 날씨는 상관없다는 듯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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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할거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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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놀이공원 1
너랑 처음이자 마지막에 왔던곳에 내가 다시 올줄은 나도 몰랐네. 그런데 왜 너가, 그것도 나와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다른 여자를 만나? '야 저기 너 전여친분 아니야?' '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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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쓸때만쓰는닉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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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망향,미망,배덕,품성,미덕,배척,환명,환멸,묵인,잔류,미화,만개,몽상,허황,환상,망상,망각
망향,미망,배덕,품성,미덕,배척,환명,환멸,묵인,잔류,미화,만개,몽상,허황,환상,망상,망각,망명,망언,공상,환몽,몽환 오시리스,사람마니아,자주,개쓰레기,유령같이,바움쿠헨,차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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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배덕,품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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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그의 그림자
아침 종이 울리기 전, 그는 늘 교실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누구보다 일찍 와야, 누구도 마주치지 않을 수 있었다. 책상을 닦고 가방을 내려놓을 때쯤, 문이 벌컥 열리면서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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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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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청춘살인사건 _ P0
#청춘살인사건 _ 최종 사건파일 뜨거웠던 여름, 모든 게 찬란해질 것만 같던 무대 위. 하지만 그 빛은 점점 어둠으로 번져갔다. 꿈꾸던 얼굴들, 하나둘씩 무너지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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𝘜𝘚𝘛𝘖𝘗𝘐𝘈 𝘊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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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비
비가 내리기 시작한 건 그가 집으로 돌아오던 길이었다. 처음엔 작은 방울들이 아스팔트 위에 떨어지며 한두 번의 떨림을 만들더니, 곧 그 세기와 속도가 점점 커졌다. 하늘은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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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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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사랑의 장미.
당신은 푸른 장미를 사람으로 피워낸 존재 같아요. 다가가도 거리가 좁아지지 않는, 소유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그런 존재 말이에요. 다만 저는 소유욕이 넘치는 사람이라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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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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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本性难移
만개할 때는 아닌 듯 잠시 숨 죽여야죠 만개하는 법 모르는 겁쟁이 숨기려는거? 맞아요 소리내 우는 법을 잊은 우리에게 아니 너희에게 처절한 내음만이 공존 아이 웃겨라 설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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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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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100일과 이크
100일 기념 소통하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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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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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Seventeen_Prologue
"멈춘 시간 속,나는 너를 찾아가 아무리 멀어도 나는 너의 곁인 걸.." 쓸데없이 아련한 노래 같았다. 주변엔 애인이 있는 친구들이 한가득인데,나만..! 내가 생각한 사랑에서 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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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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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吐
嗚呼もう疲れた はいはい貴方が言う通り はい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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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실험쥐_4
ㅡ끼익끼익 꿉꿉한 매트리스에 얼굴을 박은 채 잠에서 깨어났어. 얼마나 추하게 사는지 연하도 자고 있었고 다른 아이들도 자고 있었어 마커펜을 끄적이면서 새로운 계획을 쓰면서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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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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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외사랑(재업)
내가 기다리기엔 너무 지쳤고 다가가기엔 너가 싫어할거 같다 한 사랑만 바라보다 내곁엔 아무도 남지 않게 되더라 하지만 너가 너무 좋다 딱 한번만 이라도 날 봐주면 안될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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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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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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