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02:04•조회 425•댓글 12•ㅡ
안녕하세요, 한고요입니다. 듣고만 있자니 웃긴 일들이 많아 해명하려 합니다. 저희는 어떠한 사과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저희를 향한 비난을 멈추는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만, 계속 자신들을 피해자라며 여론을 조성하는 그 분들에 대한 반박을 하고 싶어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희의 일들로 인하여 피해를 받으신 분들께는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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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스토피아
찬찬히 사실 확인에 들어가겠습니다. 유스토피아는 여러분이 흔히 아시는 익한애키 바사피가 공동으로 개설하였습니다. 저희는 평소 눈까리 방이라는 방에서 매일 보이스룸을 키고 대화를 나누었고, 어느 날 보이스룸 도중 키츠네 님이 먼저 크루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시작하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유스토피아라는 컨셉은 애초에 키츠네 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저와 익애, 애열 님은 그저 그 일에 동참했을 뿐 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유스토피아의 관리자들이 할 일을 키츠네 님과 바다 님이 감당하셨다는 점도 해명하려 합니다. 유스토피아의 모집 글은 제가 새벽에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1차 면접과 2차 면접 모두 제가 진행하였습니다. 그저 자신들이 하기 귀찮아서라는 핑계로 저에게 모든 일을 떠맡기셨습니다. 밑 증거를 확인하신다면 이해가 되겠지만 애초 유스토피아의 1차 모집 네이버 폼 조차도 제 네이버 계정에 있습니다.
유스토피아의 회의를 제대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점도 해명합니다. 익애 님은 회의 도중 모든 서기와 작품이 나올 시의 정리를 도맡으셨습니다. 또한 저도 회의에 참여했으며, 밑 증거로 확인할 수 있으시다시피 제미나이로 증거를 만들던 모습과 오타를 직접 하나하나 검수하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열 님이 저와 대화하느라 늦게 갔다는 말도 오해입니다. 그 당시 저와 애열 님 둘이서 오타를 검수하고 문장을 수정하고 있었습니다. 유스토피아의 관리진으로써 키츠네 님이 하신 일은 일절 없습니다. 문의 응답은 익애 님이, 피드백은 바다 님이, 나머지는 전체의 상의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저에게 관리진의 자격이 안 주어진 점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습니다. 윗 부분을 읽으시면 아실 수 있다시피 유스토피아의 전반적 일들은 모두 제가 책임졌다만, 저는 어리다, 막내다라는 이유로 장난 식으로 부방장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물론 유스토피아 게시물도 저와 익애 님이 도맡아 제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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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루나
하루나 관련으로는 할 말이 유독 많습니다. 바다 님과 애열 님은 결혼 사진으로 프맞을 했었습니다. 그 외에도 둘은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자주 보였고, 되려 이별 통보는 바다 님이 본인이 힘들다는 이유로, 예전처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는 이유로 하셨습니다. 애열 님이 그 일로 며칠을 우시고 마음고생하신지 아는 저로써는 너무나 당혹스럽습니다. 결국 끝까지 애열님은 일을 해결하려 했지만, 사진에서 보이듯 바다 님이 먼저 걷어차셨습니다. 또한 아무 응답이 없었거나 프맞을 거절했다는 말에도 해명합니다. 되려 계약서는 바다 님이 먼저 포스트에서 내리셨고, 하루나 내에서 바다 님이 소외되지 않도록 익애 님과 애열 님은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 사진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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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코
남코를 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합니다. 이는 저희의 명확한 잘못이 맞고, 이에 대해서는 사과할 생각이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얘기하고 싶은 점은 이것입니다.
저 글을 작성하신 키츠네 님과 바다 님도 동참하셨습니다. 저희가 일방적인 피해자라 할 수 없는 것은 확실하나, 그렇다고 저 측이 저걸 폭로할 상황은 안 됩니다. 익애 님이 여큘계분들께 치킨 기프티콘을 뜯어내셨다는 점에서도 해명합니다. 애초 조예혁에 우피디 계정 지인들이 왔다는 점을 이미 알고 계신 키츠네 님이 저런 말을 어떤 이유로 하신 지 모르겠습니다.
장난 식으로 건넨 말이었고, 익애 님은 평소 기프티콘이나 간식을 받는 걸 자랑하거나 좋아하시는 성격이 아닌 건 제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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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건 님 욕 관련
이에 대해서는 당사자와 대화를 마친 상태입니다. 먼저 유건을 욕한 것 역시 키츠네 님이며, 동조한 것은 문제이나 이 역시 키츠네, 바다, 피치스가 피해를 받았다고는 볼 수 없는 것이 확실합니다.
유건 님을 갑자기 찬양했단 말에도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유건 님을 좋아하게 됐다고 키츠네 님이 여전히 유건 님을 까내리고 있었을 때에도 말을 자주 꺼냈습니다. 실제로 유건 님의 큐리어스에 가면 결코 입에 발린 말은 아닌 말들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자신들은 유건 님을 욕한 적 없다는 투로 나오는데, 더 심한 욕은 키츠네 님과 피치스 님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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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추가적 제보
바다 님과 피치스 님, 키츠네 님은 지속적으로 눈까리 방에서 자기들만 아는 게임 이야기와 저희는 끼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이어왔고, 저희는 이에 대한 불편을 계속하여 얘기해왔지만 변화는 없었습니다.
되려 바다 님은 계속 저를 깔보는 투를 유지하셨고, 저희는 저희의 싸움을 크게 키우고 싶지 않아 개인 톡에 가봤지만 돌아오는 말은 공격적인 말들 뿐이었습니다. 증거 사진도 있습니다.
소설게시판 큐리어스의 관리자 또한 익한애키 바사피였습니다. 관리자로써 일을 제대로 수행한 것은 아시겠지만 바게트 님과 프레즐 님이 대표적입니다. 바게트 님은 익애 님이었으며, 프레즐 님은 사유 님이었습니다. 즉 키츠네 님은 일절 관리에 참여하시지 않았지만 현재는 비밀번호를 변경하여 주도권을 빼앗긴 상태입니다.
계속되는 전화질과 전화를 안 받는다며 단체방에서 꼽을 주는 행동 등에 짜증이 나 저희는 방을 나갔고, 그 일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저희가 잘못한 점을 아직도 저희는 모릅니다. 유스토피아와 하루나는 일절 맞는 사실이 없고, 남코와 유건 님을 향한 욕설은 공범이셨는데 대체 어느 점에서 피해자라는 이름을 자신들에게, 또 가해자라는 이름을 저희에게 붙였는지 의문입니다.
되려 계속되는 전화질과 욕설 등에 대한 피해는 저희가 봤습니다. 해결을 하시겠답시고 만든 보이스룸에서는 저희를 향한 심한 욕설과 과거 이야기를 쭉 꺼내어 와 뭐라도 까내리려던 말들 뿐이었습니다. 부디 제대로 생각하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