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애, 한고요, 애열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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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21:43조회 877댓글 53
안녕하세요, 익명분들. 저는 유스토피아의 총괄이자 익한애키바사피의 키츠네, 그리고 익애님, 한고요님, 애열님의 행동에 피해를 본 피해자 모임 중 한 명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친하게 지내던 익애님, 한고요님, 애열님에게 큰 배신감을 받았고, 이 글로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니 염치없지만 꼼꼼히 전부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1. 유스토피아
유스토피아 크루 개설 당시에는 익애님, 한고요님, 애열님, 저 키츠네 이렇게 넷이서 개설하였습니다. 한고요님를 비롯한 사유님, 피치스님 전부 지인이라 합격시키고 데려온 것입니다. 저 또한 관리자들 사이에 껴있었죠. 익명분들께 거짓말을 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 말들을 꺼내는 이유는 개설 주도는 익애님, 한고요님, 애열님이였고 아무도 방을 만들지 않길래 제가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님 또한 유스토피아에도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바다님에게 관리자를 준 이유가 바다님이 일을 잘하기에, 믿을만한 사람이기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유스토피아 관리자들 역할, 해야 할 일, 그리고 유스토피아 이벤트 기획과 이벤트 글 피드백, 회의 전부 유스토피아 개설을 주도한 익애님, 한고요님, 애열님이 아닌 바다님과 제가 전부 감당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애열님, 바다님의 우결이 깨지게 되었는데 고작 이 이유로 회의를 불참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9시 즈음, 일이 없는데도 “일 때문에 10시까지만 하고 가겠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애열님이 떠난 시각은 11시 30분, 그때까지 머무른 이유는 한고요님과 대화한 것이었고, 저와 바다님은 그 말에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한고요님은 익한애키바사피의 지인방 분위기를 흐리며 회의를 자랑하듯이 하였으나 유스토피아 회의는 전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2. 하루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봐 말하자면 하루나의 구성원은 익애(우피디)님, 애열(개꿀이G)님, 바다(호지안)님 입니다.

알고 계실 분들은 알고 있겠지만 애열님과 바다님은 우결자인 사이였습니다. 당시에 애열님은 우결자인 바다님을 챙겨줘도 모자랄 판에 익애님을 더 아꼈습니다. 하루나의 팬인 익룽이분들조차 눈치챌 만큼 서로 프사도 맞추고, 계약서를 맞출 만큼 친하게 지냈는데 우결자이신 바다님에게는 프맞, 계약서 제안조차 없었습니다. 소외감을 느끼신 바다님이 애열님, 익애님께 말씀을 드렸으나 돌아오는 답장은 없었습니다.



3. 남코
자유게시판에 남자분들의 큐리가 유명해진 것을 보며 한고요님의 입에서 “우리 남코해볼래?”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익애님은 조예혁으로, 한고요님은 서우진으로, 애열님은 배은유•백하진으로 데뷔하셨습니다. 심지어는 조예혁, 즉 익애님은 여큘계님들에게 치킨 기프티콘까지 뜯어내고 자랑까지 하였습니다.



4. 유건님 욕설
유건님이 다역 논란에 휩싸이셨을 때 익애님, 한고요님은 유건님이 없으신 자리에서 유건님에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유건님이 한윤설님이라는 것을 밝히시니 태도를 바꾸며 유건님을 칭찬하고 찬양하였습니다. 저는 이 앞뒤 다른 태도에 진절머리가 났습니다.



이 외에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증거를 원하신다면 이 방 링크로 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에는 피해자이신 저와 바다님, 피치스님이 계시니 부담없이 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익명분들을 속인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8PvW…


*참고
밑 사진 중 구원이라는 이름은 익애님입니다.
밑 사진 중 소울메이트 성훈이라는 이름은 애열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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