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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WARRIORS 리드폴의 여정 [예고편]
예고편입니닷! '그림자와 태양이 하늘위에서 불꽃을 일으키며 닿으면 종족의 최후가 시작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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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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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끝까지 + 추가
저번 단편에서 더 풍성하게 만든거에요. ●●● 내 주위는 언제나 친구들로 둘러싸여 있다. 나는 이 학교에서 은근 유명한 아이다. 항상 내 옷이 이쁘다고, 말도, 다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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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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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우리 엄마는
우리 엄마는 참 좋은 사람이에요. 절 낳아주셨고요, 밥도 주고요, 옷도 입혀줬어요. 어떤날에는 절 괴롭히기도 하지만, 우리 엄마. 참 좋은 사람이에요. 난 맨날 하면안됄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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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jji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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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試練下回想 — 시련하회상
영하의 겨울만 되면, 나는 이상하게도 네가 떠오른다. 기억이라는 게, 따뜻해야만 살아남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차가운 계절 속에서 너와의 시간들이 더 또렷하게 살아나는 게 늘 신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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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있는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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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안녕. 1년만인가? 오랜만이야. 좀 차가운 너였지만, 그래도 너를 기다렸어. 눈사람도 만들고, 재밌었는데. 너가 이 편지를 받을지도 모르겠고, 너가 살아있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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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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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낭만도심록 [浪漫悼心錄] 五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가을 계절의 선선함이 반지하까지 전해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봄내음과 여름내음이 물씬 풍겼던 적이 어제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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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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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Love me more — Prologue
탁자에 놓인 홍차를 들이켰다. 답답함을 마셨다. 김이 식지 않아 뜨거운 열이 몸 내부에 돌았다. 불쾌한 느낌이었다. 등이 뻐근해지며 열이 올랐다. 생각하건대 내게 뜨거운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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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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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내가 다 잘못했지, 아아, 그런거지.
내가 태어난 이유는 아마, 모두에게 사과하기 위해서일꺼다. 엄마는 항상 내게 말했지. 넌 태어나면 안됐었다고. 근데 뭐 어쩌라고, 니가 낳았으면서 그럼 낙태라도 처 하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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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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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너를 사랑하기에.
⚠︎ Warning ⚠︎ 본 게시물에는 유혈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주의해서 감상해 주시길 바랍니다. 너를 잊고 지내는 게 이제 막 시작인 것 같은데 네가 벌써 결혼한다는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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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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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악마의 천리향 [上]
BL / 종교 소재 주의 엔하이픈(ENHYPEN) - Given-Taken 재생하시고 읽어주시면 몰입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지금 존재하는 곳이 꿈속이라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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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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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은행나무.
있잖아, 오늘 네가 나오는 꿈을 꿨어. 가을의 냄새가 엄청 나는 은행나무가 가득한 행성에 너와 내가 서있는 꿈을. 뒤돌아서 날 바라보는 그 눈빛도, 나에게 비치는 태양 스포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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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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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아침 햇살
초보입니다. 하하…아직 많이 부족해요ㅜ 그리고 짧습니다. 아침의 햇살이 창가에 살포시 내려앉으면 어제의 먼지까지 반짝이는 삶의 조각이 된다. 부드러운 금빛 손가락이 졸린 나뭇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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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있는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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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푸른 젤리.
입이 심심할 때 한 입 베어 무는 탱글거리고 부드러운 젤리 하나. 가끔은 그게 네 입술을 깨어 무는 듯한 착각이 들어. 잊지 못해, 너와 내 입술이 처음 맞닿은 그날을.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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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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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전게한과 인간
-달에게도 그림자가 있습니까 -자네에게 그림자가 있나 -그런 당연한 말씀을 왜 하십니까, 있습니다 -그야, 자네의 그림자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네는 그림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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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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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실험쥐_2
끔찍한 악몽이야 그래 단지 악몽일 뿐이야. 서현이는 절대 죽지 않아서 않았다고 백 년, 만 년 불러도 의미 없는 절규를 외치며 낡은 매트리스가 축축해질 때까지 숨죽고 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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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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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미의식 : 들꽃
https://curious.quizby.me/azxwqwq 곱게 난 들꽃을 한 움큼 잡아 뜯고 입을 크게 벌려 쑤셔 넣어 사랑스런 꽃내음 알싸한 꽃내음 흰 꽃잎이 혀 끝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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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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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여름 향 복숭아
배드 로맨스의 첫 장을 장식할 선홍빛 무른 과육과 여름 향 짙은 과즙 탐닉에 찌들어 농익다 못해 곪아 버린 내부엔 벌레가 득실득실 그러니까 이건 순애 따위의 망상으로 예쁘게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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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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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낭만도심록 [浪漫悼心錄] 四
https://curious.quizby.me/zeozeor/m 여름 끝자락의 온기가 아직도 서늘하게 반지하를 비추고 있다. 볕 하나 안 드는 곳이지만 시선으론 이미 충분한 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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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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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달콤한 결말
도시의 밤은 무릎을 꿇지 않는 검은 제왕과 같았다. 하지만 오늘, 나는 그 제왕의 지배를 벗어나 영원한 휴가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창밖으로 흘러나오는 빛은 죽어가는 별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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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_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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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사랑하는 너에게
사랑하는 너에게 이곳은 너 없이도 야속하게 하루가 흘러가. 처음 며칠은 방 안이 너무 조용해서, 마치 시간이 숨을 참는 것 같았어. 그런데 익숙해지면 서글프다고 했던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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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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