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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사랑이란 바닷속에 얼굴 끝까지 담가두고 누가 더 오래 오래 버티는지 시합하자. 난 일부러 오래 버티지 않고 나갔지만 너 마저도 오래 버티지 않고 나가버렸네. 네가 나와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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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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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빌런¡
청의 맥동을 끊어. 붉은 피가 낭자할 때까지 육신을, 심상을, 그 전부를 갉아 먹을 고리타분한 감정. 이름조차 모르는 낯선 감정이 두려워 두 눈 꾹 감아 고통을 모르는 체하기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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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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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들리지 않는 맥박 소리
" ... 왜 아직도 살아 있는 척하는 거야? " 썩은 공기가 폐부에 들이차 저절로 인상 쓰게끔 만들고 그 표정 그 눈빛 다 부패해서 짓이겨진 걸 왜 자꾸 들이미는 건지 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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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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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네가 죽은 여름
그러니까 그건 잠깐의 충동 그와 동시에 내 무의식의 본심 『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 " ... 이게 무슨 " 붉은 글씨로 가득 찬 찢어진 노트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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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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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인류의 결말 01
/ https://curious.quizby.me/Soyya 지구의 결말을 해피 엔딩으로 만들어라. 난이도는 최하 등급인 에프. 눈 감고도 할 정도로 힘 들일 필요 없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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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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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블루벨의 희망
리드폴의 여정을 변경하여 다른 소설입니다. 비밀이 둘러싸인 왕국. 블루벨의 왕국. 라크포와 화이트포는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차례 1. 라크포, 화이트포 중심/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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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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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영원의 여름
여름이 조금은 게을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해가 지는 속도가 지금보다 느렸고, 저녁이 밤으로 넘어가기 전의 공기가 더 오래 머물렀다면 좋겠다고. 나는 시월이 와도 여름에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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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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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유닛정리!
유화리헌 - 유건 https://curious.quizby.me/ugunn - 사화 https://curious.quizby.me/azxwqwq_ - 갈리 - 일유헌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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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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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결말 00
https://curious.quizby.me/Soyya 태초에 망한 행성이 있었다. 존재했던 생명이 있었고 멸망한 생명이 있었다. 제 죽음이 세상의 멸망이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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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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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海月 溺死.
감정이 죽었다. 해파리가 된 기분이다. 이왕 된 거 차라리 해파리처럼 살아볼까. 심장이 없다고 거짓말하고 투명하게 살래. 투명한 심장을 쥐고 유영을 즐기면서 맥박을 멈추고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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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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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Garri 어디감?
Garri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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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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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형상이 없는 영원 존재하지 않는 영원 영원히 원영 존재하네? 투명한 잠 유리컵에 투영할래 모두가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해 그런 채로 살았으면 영원히 커다란 그림 정말 웅장해 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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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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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그리도 많은 푸름을 가지고 싶단 욕심에 그리도 푸른 바다를 동경해서 모든걸 푸르게 물들이고 싶어서 바다와 한 몸이 되어보았다. 불쌍한건 난 익사하고 있는데 넌 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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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전한 편지
“친애하는 피데스.” 그녀의 볼을 타고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수많은 관중들 앞에서, 그녀만을 눈부시게 빛추는 조명들 앞에서, 그 커다란 무대 위에서! 그녀는 눈물을 훔치고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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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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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아직도 그 꿈에 앉은 채로
/ 백업 심야, 플래쉬에 비추어진 처참한 소녀의 잔상. 가방의 안에서 부서진 밤이 좋았어 신데렐라 마법에 걸린 듯 12시 괘종시계 울리면 한심할 정도로 하얀 날개 가진 파수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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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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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영원성
https://curious.quizby.me/azxwqwq_ 엄마 걔 죽었대 바닷가 청새치 파도타기 비행 해수면 위로 상승곡선 눈가에 맺힌 연붉은 색 더운 피 손금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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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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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너한테만은
걔한테 내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내가 그다지 예쁘지도, 착하지도 않은 걸 알지만 그래도 너한테만은 나라는 사람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너 첫사랑이 내가 아닌 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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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나의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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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비극의 카타르시스
주홍빛 열기를 빙 둘러 둥글게 춤을 추자 그대 부디 거센 바람에 붉은 꽃잎처럼 흩날리지 않기를 새카맣게 그을려 유영하기를 우린 바라요 덥다 못해 뜨거운 그 주홍빛이 한입에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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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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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butterfly
바람이 잔잔한 오후였다 햇빛은 부서진 유리조각처럼 잔향을 남기며 나무 사이로 스며들었다. 그 속에서 한 마리의 하얀 나비가 조용히 날아올랐다. 그 나비를 처음 본 건 오래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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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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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꿈과 환상 사이의 경계
꿈, 모두 하나씩은 있을거다. 아니, 지금은 없더라도 과거에라도 있었을것이다. 3살 때 , 4살때 당신의 꿈은 무엇이였는가? 그게 과연 장래희망일수는 있었을까? 나는 이러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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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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