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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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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끝은 어디일까
너는 습관처럼 끝이 없는 사랑을 이야기했다. 언제나처럼. ”영원할 우리 사랑에 끝이 없었으면 좋겠어.“ 너는 그렇게 속삭였고, 나는 알겠다는 대답을 남겼다. 그것이 우리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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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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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소설용 이름을 하나 더 만들까요...🤔
lxy 가 그냥 입에 잘 안 붙는다고 해야 하려나 뭐가 어정쩡해요..🤨 한국 이름으로 바꾸려는데 아무 쉬운 이름이나 없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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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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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Y × 5eo1z 합작 ] 인어 왕자 02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그의 한마디는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았다. 이해할 수 없는 당황이 지금의 공기를 채웠고. 그것에 궁금증을 물었다. - 뭐? 물은 것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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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 5e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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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아리따운
𝄞 - blue moon / 엔플라잉 푸른 달빛이 창문을 타고 천천히 흘러내렸다. 하루의 끝, 해는 이미 멀리 사라졌는데도 우리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네가 창가에 팔을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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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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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망쳐놓은 손님들 / 손글씨 초본
“어서오세요“ 엄마의 그 인삿말이 정말 지겹도록 싫었다. 엄마는 항상 접대하는 인간, 그들은 접대받는 인간. 아무리 손님이 뭐라고 한들 묵묵히 듣기만 하다가 연신 사과하는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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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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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덕꾸덕꾸
꾸~덕꾸덕꾸107번째 까지의 글을 모아 해석용 각주를 단 파일을 큐리어스에 공유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잠시 시간 내어 들러주세요 ⋆* ₍₍٩(๑ට ට)۶₎₎ 오픈프로필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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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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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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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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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19, 20, 21화
19화 "누가 누구의 마니또일까" 눈이 다 녹았다. 운동장은 물기만 남았고, 어제랑은 전혀 다른 풍경이었다.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뭔가 기대했던 내가 웃겼다. 책상 위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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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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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죽음이란 무엇일까
https://curious.quizby.me/v2Ps79 ☞ 유난히 큐리어스 ___ 하루에 한번씩 우리는 잠을 잔다 이 '잠'이란 것은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자, 하루를 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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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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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가장 고결한 미학
그녀의 몸이 천천히 수면 아래로 잠겨 들어갔다. 얕게 내리는 가락비가 방울져 물가 안으로 으스러지며 둥그런 파동을 만들었다. 입술을 달싹이며 무언가 말하려던 그녀는 이내 포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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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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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5eo1z의 피드백 큐리어스 >
8월 15일 am. 9시 마감 예정. 🫧 절찬 피드백 중... https://curious.quizby.me/pidd_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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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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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오늘의 한강물이 몇도인지 아시나요?
저기 멀리 출렁이는 강이 보여요. 점점, 점점 더 가까이 난 강에게 다가가고 있어요. 마음 한편이 저려오지만, 왜인지 모를 해방감이 밀려오네요. * * * 저 정말 열심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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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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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레몬맛 짝사랑
셀 수 없을 정도의 장미꽃을 그 아이에게 주고 싶어요. 내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어서요. 오늘도 눈으로 그 애를 쫓았어요. 그러다 보니 나의 하루는 그 아이로 가득 차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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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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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그림자를 팔아요 || Episode 3
🚪 그날은 손님이 아니라, 그림자가 먼저 도착했다. 문틈 사이로 스며든 어둠이 모양을 갖추더니, 내 앞에 서 있었다. 발밑엔 주인이 없었다. “네 주인은 어디 있니?” 그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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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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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우산
빗소리는 오후 두 시를 삼켜버렸다. 도시 전체가 물에 잠긴 듯, 모든 것이 느려졌고, 나는 그 느림 속에서 조용히 멈춰 서 있었다. 지하철 출입구 앞, 빽빽이 서 있는 사람들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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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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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 · · 기억 꽃
아아,, 졸립다. ― 아이고오.. 오늘도 시작해 볼까! 나는 하루가 끝날 때쯤 해야 할 게 있다. 추억 조각들을 모아, 예쁜 꽃으로 만드는 거다. 투명 가방을 두르고, 챙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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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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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기회
오늘도 어김없이 죽기 직전, 시간이 멈췄다. 사람들, 차, 방금 전까지 움직이던 나뭇잎들까지 멈추고, 오로지 나 혼자 움직였다. 처음에는 꿈이거나 환상인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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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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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봄내음
사람들은 항상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항상 내 말은 안 들린다는 듯이 군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었다. 세상에 우리 둘만 남은 것처럼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하던 네가, 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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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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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이어갈 수 없는 사랑
미안했고 슬퍼했던 네 얼굴만 바라보며 _ 안녕이라 인사해 주던 너의 얼굴이었다. 내가 꿈꾸고 있는지 의아했지만 마냥 꿈같진 않았던 그날이었고 조심스럽게 다가와 주던 모습이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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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u1.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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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숨결
깊은 밤, 창밖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내가 듣고 싶어 하는 소리만 들리지 않는 것인지도 몰랐다. 나는 천천히 커튼을 걷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창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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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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