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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단톡방 https://open.kakao.com/o/gqR8xh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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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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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헛된 몽상일 뿐이라서
꿈은 괴롭기만 했다. 정작 그리워 한 너는 꿈에서야 겨우 만날 수 있었고, 깨어나면 다시 잠들기까지는 만날 수도 없었으니. 다시 한번 꿈에 나타나길 기도하는 것이 전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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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Y
•
08/13
궁극.
한계치를 넘어선 작품에 누군가는 박수를, 누군가는 비평을 날렸다. “이제는 예술의 경지를 넘어선 사람이에요!! 예술가로 불리기에 아까운 사람이죠“ “적당히를 모르고 나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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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 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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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Y × 5eo1z 합작 ] 인어 왕자 03
돌아가지 못한다니, 저번에 남겼던 물과 관련이 있는걸까. - 무슨 몸인데? 궁금한 듯 물었던 내 말에 그는 답하듯 물갈퀴로 변한 손을 위로 뻗어 보여주었다. 물갈퀴를 만지작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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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 5e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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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IF YOU (만약, 네가)
빅뱅-IF YOU 조각글 너가 떠난 날, 하늘은 깊이 울었어. 연보랏빛 비가 공기 속에서 부유하게 떨어졌고, 차가운 물방울이 어깨를 적실 때마다 바람의 결을 따라 흩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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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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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붕괴, 추락하는 여름의 그림자.
쿠구궁— 탑의 최상층부터 돌이 굴러온다. 내 머리 위가 흔들리며 세계가 역전되려 한다. 피해야 한다, 피해야 하는데—요전의 일들로 피폐해진 정신머리는 아직 상황 파악을 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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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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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너의 손길 하나하나가 나의 이성의 끈을 끊어갔고 내 인생에 오랜 행복이란 원래 없었던 것이었다 날 어루어만지던 사람이 없었던지라, 너는 마치 구원자였고 나는 그것에 눈이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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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h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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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내 생명과 같았는걸
네가 살아있어 주었기에 행복했다. __ 이 어두운 내 삶 속에서 내가 살아있던 이유는 단지 너 아니였을까 네가 없었더라면 이 겨울을 지나고 내 몸도 차가워지지 않았을까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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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u1.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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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겨울 한 모금
겨울을 한 모금 들이켰어요. 첫 입은 차가웠어요. 너무도 외롭고 아프더군요. 매섭게 부는 바람과 다 떨어져 버린 나뭇잎이 내 마음을 차갑게 만들었어요. 정말이지, 매정한 계절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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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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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퀴즈바이미
인기는 올랐다 싶으면 번쩍 사라지는..곳, 퀴즈바이미 이미지를 잘 챙겨봐도 논란으로 망가지는 곳, 퀴즈바이미 잘못한것도 없는데,그냥 활동한것뿐인데. 그래도 하고싶어지는곳,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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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음..본계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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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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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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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소설 연재 되었을 때 안내}
(안내:소설게시판 관련 제가 올리는 소설 내용이라 여기에다 올려요~) 안녕하세요,연작가 입니다.제가 어제 바쁘던 탓에 소설을 올리지 못했네요. 먼저,지금부터 제가 소설이 연재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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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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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014.8.29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니? 내 청춘이 빛날 수 있게 해줬던 친구들아 우리가 함께여서 서로의 청춘은 빛이 났단다. • • • 태양이 뜨겁게 내리쬔다. 살이 타버릴 것 같은 뜨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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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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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방황하는 청춘, 몰락하는 여름
그 여름은, 마치 뜨겁게 달궈진 유리병 속에 우리를 가둬둔 것 같았다. 숨을 쉬면 숨이 아니라 뜨거운 증기를 들이마시는 기분이었고, 눈을 감아도 열기와 매미 울음이 귓속에 달라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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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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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금붕어
작은 어항에서 키웠던 주황색 금붕어, 줄리. 며칠 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동물은 마치... 사랑같다.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아무리 아껴줘도 언젠가는 떠나버린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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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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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작가들 큐리어스 정리
큐리어스를 한 곳에 정리하면 어떨까 해서 정리해봅니다! 제가 모르는 작가들도 있어서 댓글 남겨주시면 바로 올려드릴게요! hxn [한윤설] - https://curious.q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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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어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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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유물 발견) [단편] 미체(美體)
꽃이 폈다. 내 목구멍 안에서. 뜨겁고 끈적한 꽃잎이 혀와 입천장 사이에서 꿈틀댄다. 입을 열면 향기가 아니라, 열화된 색이 흘러나온다. 보라색, 노란색,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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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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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깊은 밤의 노래
깊은 밤, 나는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외롭고 상처받은 마음을 담아 부르는 노래가 어둠을 뚫고 퍼져 나갔다. 목소리는 떨렸지만, 그 노래는 나를 위로했다. 그리고 어딘가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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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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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청춘(靑春)
⠀ 봄이 지나고, 후덥지근한 더위가 어김없이 우리에게 다가 오고 있었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내게 실망을 안겨준 더위를 나는 또 다시 그 더위를 애타게 부르고 기다렸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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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0u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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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여름이 끝나기 전에
⛱️ 여름은 서서히 숨을 죽이고 있었다. 햇빛은 한결 부드러워졌고, 바람은 너의 목소리처럼 차분해졌다.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했지만, 말하지 못했어 파도처럼 다가갔다가, 모래처럼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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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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