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꾸
여름의 끝에서 가냘프게 우는 매미를 보았어 넌 대체 어느 곳에서 사랑을 잃었냐? 궁지에 몰려있는 처지에게 무얼 원하길래 저리 애달프게 소리치는 걸까. 쇠파이프로 한껏 내려친 별은
2 117
depr3ssed08/10
{넌 나의 첫사랑이였다} 11-고백..해볼까?
{이번 이야기는 서아가 여행간 관계로 이야기가 시율이의 시점으로 흘러간다.} 시율:"하...갈수록 서아가 눈에 들어온단 말이지...근데 대체 왜 날 그렇게 챙겨주는 거야...귀엽게
6 138
연작가💝08/10
유물 발견... [ 스톡홀름 증후군 ]
1년 전에 유튜브에 있는 플레이리스트 영상에 댓글로 썼던 소설인데 이걸 지금 발견하네요... 너무 부족한데 공유해 봅니다,, 약간 스톡홀름 증후군을 모티브로 썼던 것 같은데 지금보
10 162
5eo1z08/10
💬 릴레이 소설 큐리어스
『이설리』 : 이어서 소설 올리기 같이 릴레이 소설 써요~~ 큐리어스에서 쓴 소설은 소설겟에 올립니다! 📮 https://curious.quizby.me/RELAY_NOVE
2 136
이설리08/10
̷세̷계̷̷
너와 함께한 나날들은 전부 진주를 닮은 포말처럼 찬란하게 부숴졌지만 모래사장에 쓴 백년가약도 서로의 이름도 더 이상은 불리지 않을지도 몰라 오만 칠천 오백 킬로미터의 필름도 더 이
2 134
depr3ssed08/10
🔥🔥소설게시판 연겟 투표 (이걸로 확실히 결정합시다.)🔥🔥 ※내일까지 투표진행하겠습니다 !
https://vote.quizby.me/VXD6WdJ4
0 139
🫠08/10
소설계시판도
연겦하며 뭐라함?
12 168
익묭08/10
.
영원을 바란 우리는 어땠을까 __ 너가 있어 기쁘다고 소리쳐서 그 마음을 받아줄 그 하나는 너 뿐인걸 내가 우울해도 도와줄 사람도 너 뿐이였고 창문열듯 네 마음도 서서히 열리고
7 163
@y0u1.d_08/10
🎁 고백하기 대작전
초여름의 바람이 창틀에 살짝 걸렸다. 바람은 창문을 흔들었고, 내 마음도 덩달아 흔들렸다. 3학년 1반, 맨 뒷줄 창가 자리. 그 자리에 앉은 민우를 처음 본 건 3월의 첫날이었
14 140
EIEI 🫶08/10
[단편] 울부짖는 밤
울부짖는 밤 ​ 오늘도 나는 텅 빈 하늘에 조용히 울부짖어본다. ​ 어둠 속에서, 별 하나 없는 허공을 향해 조용히, 그러나 간절히. 널 불러본다. 그렇게 불러본다
7 139
5eo1z08/10
.
너와 있던 모든 시간이 행복이었는데 __ 우리가 함께 있던 모든 시간 다 희망이었는데 너와 함께한 삶이 성공했는데 이 실패를 너와 함께 이루니 더 우울하달까 , 왜 하필 너였을
11 154
@y0u1.d_08/10
마침표를 / 프롤로그
마침표를/ 프롤로그 사랑의 하츄핑 참고 여주 : 한이다 남주 : 김지후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빠져버렸어 " 나는 너와 이어질수 없는 존재야 " 나는 끝내지 않을거야 ..
1 102
X.3e08/10
사랑을 받는 법 1/2
⠀ 아침이 되면 어기없이 울리는 핸드폰의 알람소리는, 매번 나를 단번에 깨우지 못 했다. 나를 말로 타이르지도, 때리지도 못 한다. 하지만 할머니께서 들어오시면 말로도 타이르시고,
27 220
@x0uu.g08/10
꿈을 달리는 기차역_ 04
[ 10대의 고민_ 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어... 안녕하세요. 꿈 안내해 주시는 거 맞죠? 나에게 인사를 건넨 지혜의 눈 밑에는 그늘이 져 있었고,
4 150
시원08/10
서랍 속
해가 뜨기 전부터 먼저 눈을 떴다. 창문 너머로는, 서리 낀 유리가 희미하게 빛났다. 손끝이 차가워질 만큼 서늘한 공기를 가르며, 천천히 창문을 열었다. 바람의 움직임에 방 안
2 115
심해08/10
전학 첫날 , 양아치에게 찍혔다 .
안녕 ! 내 이름은 , 윤 세아 ! 오늘 은 전학을 가는 날 이야 . 윤 세아 : " 학교까지 25 분이라니 .. 너무 힘 들다 . " 그 때 , 윤 세아는 그 학교의 양아치 인
3 178
한 고 요08/10
.
- 이 낡고 오래된 책처럼 우리도 그럴까 __ 만남은 밝고 신비로웠던 우리의 스토리가 이제는 낡아져 가고있고 꼭 너를 지켜준다고 했던 약속 마저도 지키지 못할 추억이 되버렸
4 130
@y0u1.d_08/10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0 282
ㄱㄹㅈ08/10
우리의 한여름은 청춘이었다.
밝은 햇살을 쐬고, 매미에 맴맴 울리는 소리를 듣는다. 아침 공기는 맑지만, 정오쯤에는 바닥이 이글이글 익는 것 같다. 밤까지도 가시지 않는 그 열기 그게 한여름이다. 우리는
4 145
@UX2mau08/10
< 5eo1z의 소설 피드백 OPEN >
그저 그런 오이지가 진행하는 소설 교실(피드백) 이고요, 많은 분들이 원하셔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지만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 지 모르는 분 / 묘사
0 167
5eo1z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