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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n 이랑 하이요
친해질 듯............... 시발!!!!!!!!!!!존버타길존나잘했다!!!!!!!!!!!! adhd 라서 급발진 너무 미아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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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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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무제 03
말을 나눠본 적 없는 널 좋아한다는 건 생각보다 어렵네. 우리는 그저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로 남을까?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갈 용기가 없어. 네 웃음과 말, 행동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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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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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내가 술래가 되면>_6.25 기념
…… 가위바위보! 아하하하! 또 승호가 술래야! …… 눈감고, 100까지 셀 동안… … 98… 99… 100! 다 셌다! 똑같은 풍경 속에 나 혼자 남아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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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뽕한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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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친구도 아니야💔
넌 내 친구도 아니야 그냥 내 인생속에 한 사람일 뿐이지 첫 학년이 시작되던 날 넌 나비처럼 날아와 줬어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사귄 지금 넌 악마처럼 뒤돌아 섰지 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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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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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크리스마스의 기적 [흥남철수]
1950년 12월, 이곳, 흥남은 지옥이었다.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맹추위는 살을 파고드는 듯했고, 총성은 쉴 새 없이 터졌다. 중공군에 밀려 후퇴하던 국군과 유엔군은 흥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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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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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죽음 (2/2)
M. 쓸쓸한 아픔으로 죽고 나서야 그대 날 잡으시련지 발걸음을 서두르며 끼니도 챙기지 않고는 집을 나선다.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교실에 못보던 편지들과 흰 국화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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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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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장미 🥀
장미 같은 너에게 가시가 돋아있는 너에게 매력적인 너에게 장미처럼 빠져들어 버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등굣길> "하.. 이 새X는 왜 답장이 없어" 나는 몇일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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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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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추천 해주실래요?
제 필력으로 보고 싶은 글 소재 추천 해주세요. :) 열심히 써서 가져올게요! 항상 감사해요. - https://curious.quizby.me/8XLF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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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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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6.25🇰🇷 2편 컨트리휴먼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이 소설은 역사를 기반으로한 픽션입니다. 한국군은 오늘도 열심히 북한군과 전투를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고, 희생하면 언젠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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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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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불꽃 🎆
프롤로그 6월 14일 아침. 창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벌써 초여름 기운을 품고 있었다. 2학년 A반, 평소처럼 시끌벅적한 등교 시간. 교실 안에는 누군가 가져온 가십, 늦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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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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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이웃집 짬뽕 사장님>
1일 째, 오늘도 평범한 날… 아니, 늘 평범한 날이다. 항상 같은 생활을 반복하다니… 그것도 매일! 하지만 이런 것(대충 회사, 일 그런 것)을 끝낸 뒤에는 소박하지만 작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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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뽕한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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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소설
소설 ㅡ됏다 소설썼죠? 았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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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da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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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여름과 함께 물들어가는 반딧불이란
ᯓ★₊⊹ # Never Ending Story 물끄러미 창밖을 바라보던 어느 초여름 밤. 그날 따라 바람이 조금은 따뜻했고, 그 따뜻함 사이로 묘하게 시원한 기운이 물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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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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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01 ; 나의 첫 중학교 친구들
. . .실화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때는 중학교 입학 첫날이었다 처음이라는 두근거림,설렘 긴장감이 있었다 반에 아는애는 없고 ... 반에 들어서서 내 자리를 찾고 있을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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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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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01 - 나
다른 사람을 알려면, 나부터 알아라. 다른 사람을 지적하려면, 나부터 성찰 하라. 나를 먼저 알면, 다른 사람을 알게 된다. 내 말 , 그 한마디 다른 사람을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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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광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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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부정하고 떨어진대도 난 너만을
너를 떠나보내고, 길었던 몇 개월이 지났다. 여름에서 가을, 가을에서 겨울로 향하는 시간들이 지났음에도 네가 날 떠났단 사실은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부정했다. 어떤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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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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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무제 02
덥고 습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어딘가에 두고온 듯한 잊고 있던 감정들이 하나 둘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잊어버리기 전에 정해두면 좋을텐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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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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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Ep.1] きんぎょ 。 。🐠
우리는 금붕어고 사회는 어항이에요. 우리를 어항에 가두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있게 만들죠. 누군가는 어항에서 죽어나가고 누군가는 어항에서 권력을 잡겠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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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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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Bumvi 005
다행히 몇 분이 지난 후, 사헬은 되돌아 간 것 같았다. 하긴, 사헬 사람들은 원체 기다리는 것을 혐오하니 말이다. * 미하엘, 일어나봐. 사헬이 지나간 것 같아. 그제야 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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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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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사랑받고 싶었다면"
"사랑받고 싶었다면." 그날 나는 학교에 갔다. 쨍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나를 감싸안았다. "야 너는 이 옷 안 지겹냐? ㅋ" "응..? 으응.."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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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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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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