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 きんぎょ 。 。🐠
우리는 금붕어고 사회는 어항이에요. 우리를 어항에 가두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있게 만들죠. 누군가는 어항에서 죽어나가고 누군가는 어항에서 권력을 잡겠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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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x.N06/23
Bumvi 005
다행히 몇 분이 지난 후, 사헬은 되돌아 간 것 같았다. 하긴, 사헬 사람들은 원체 기다리는 것을 혐오하니 말이다. * 미하엘, 일어나봐. 사헬이 지나간 것 같아. 그제야 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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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6/23
"사랑받고 싶었다면"
"사랑받고 싶었다면." 그날 나는 학교에 갔다. 쨍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살랑살랑 부는 바람이 나를 감싸안았다. "야 너는 이 옷 안 지겹냐? ㅋ" "응..? 으응.."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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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06/23
Bad 01
* 욕설, 살인, 자살, 마약, 등. 주의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 “ 네가 날 이길 수 있어? ” 구수진이 손을 땠을때 서연주는 그동안 못 쉬었던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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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606/23
Bumvi 004
사건의 발단은 저녁이었다. 미하엘은 미팅 탓인지 계속 졸려하며 먼저 씻으러 들어갔고, 나는 그런 미하엘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한적하게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고 있었다. *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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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6/22
주제 추천 받습니다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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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06/22
요즘 신인 작가들 중에서
누구 잘써?????? 유명한 사람XXXXXXXXXX 온리 신인OOO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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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Bumvi 003
시간은 예정보다 빠르게 흘러갔다. 나는 텔레비전을 켜놓곤 미뤄놓았던 집안일 몇 가지를 해냈고, 미하엘은 아마 아직 연락이 없는 것을 보아 미팅하는 중인 것 같았다. 시계는 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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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6/22
덧없음은 꽃 하나를 피워냈다
너는 떠나갔다. 그 어두운 관에 누워 잠들었다. 눈을 감은 네 모습은, 상상하기조차 싫었음에도. 나는 너의 의도 없이도 너의 사랑에게 버림받았다. 너를 떠나게 되었다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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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6/22
소설겟 익믿나 특 재업
지 맘에 안 드는 글 = 개못썼다 제일 좋아하는 것 = hxn, hiyoxx 같은 감성 (근데 또 비슷한 느낌으로 글 써서 올리면 오지게 뭐라함) 솔까 hxn이랑 hiyoxx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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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nm06/22
무제
윤슬이 빛나는 밤의 바다에서, 너의 향기를 느끼고선 꺼진 폰을 바라봐. 따듯한 눈물이 흘러넘치는데, 위로해 줄 사람은 없네. 아무도 없는듯한 차가운 밤은 나의 세상을 채워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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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のは06/22
Good day
- 남들은 날 다 무시하더라구요. 어쩌면, 접는 게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핸드폰 안에서, 얼굴 모르는 누군가들과 대화하고, 또 그런 사람들에게 욕까지 먹죠. 여길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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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06/22
Bumvi 002
나와 미하엘은 서로 눈빛을 교환했다. 그것은 ' 도망치자 ' 일지, ' 맞서자 ' 일지 정확히는 분간이 어려웠다. * 안 계십니까? * 정부 경찰은 다시 한 번 우리에게 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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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6/22
거짓말
거짓말, 자신을 없애버리는 최대의 무기 때론 도움이 됄때가 있어 그걸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해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사람은, 이미 자신의 자아를 잃어버린거야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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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06/22
Bumvi 001
나는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평화롭던 베란다에서 시가나 태우고 있었다. 내가 이따금 시가를 피울 때면, 향을 맡고 들어온 미하엘은 차라리 마약을 하라며 진저리를 치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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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6/22
자기야, 나 좋아하긴 해?
원래 보자마자 " 자기야 " 부터 내뱉었던 너 사랑이 벌써 식었니, 아님 내가 별로 달갑지 않았던 것이니.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만 눈길을 주더라. 나 자꾸 a가 했던 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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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06/22
첫 소설 소개
1. 피폐물/다크물/정신병리물 이 될것같습니다 2.살人, 가정학대,망상,조현병,데이트폭력,집착,강압,감시, 트라우마, 자殺 등이 나올것 같아요 3. 주인공 이름= ひつい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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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희რომანის06/22
__ 🌿 우리는 한 없이 작았습니다. 이제 마침 땅에서 머리를 내밀어보았습니다. 부모들은 나의 자식들이 나보다 더 잘 되길 항상 바래왔습니다. 하지만, 바램의 무게는 작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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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xd06/21
내가 좋아하니까
ᅠᅠ 소설 쓰기, 게임 하기, 축구하기 등등 나의 '취미'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을 "못한다." 라는 말로 짓밟아버리면, 나의 소중한 취미 하나가 소멸 되는 것이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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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로리06/21
우리가 나누던 숨이 가득했던 그날을
잊히지도 못한 채 온전히 기억에 맴돌고,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와 몇번이고 느껴지는 그날의 따스했던 공기는 여전히 나를 맴돌고 엉겨붙는다. 모순적이게도, 또는 미련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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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