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나는 나를 위해서
나는 나를 위해서 이렇게 살 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서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내 일에 집중하고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친구를 잃어
0
129
깅로리
•
06/17
나? 좋아해? 누굴?
ㅡ 상대방을 내 것으로 만드는 단 세마디. 나? 그래, 너. 좋아해? 그래, 너. 누굴? 그래, 너. 그날부터 우린 연인이 되었다
1
167
의미없는 소설
•
06/17
나는 그렇게 널 떠나보내야만 했다
파도치는 물결의 흐름을 바라보고만 앉아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 밤이 지나도록 한숨도 자지 못한 나였는데 내가 졸린지도, 배고픈지도 모르겠어. 온 몸이 날 비추는 빛으로부터
1
139
dBxIN
•
06/16
ㅡㅡ
이분 어갓어 .. hiyoxx 나만 요즘 안보임? 그리고 요즘 글은 다 거기서 거기 같음 .. 좀 이쁜글 없나
1
142
캬캬컄ㅋ
•
06/16
분명 꿈이었다 Prolog
“ 망해버렸네?.. ” 교실은 큰 폭발소리가 울려 퍼졌고, 사람들은 소리를 지를 분, 아무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사실상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
2
145
ㅇㄱㅈ
•
06/16
단편🕊 / 이런게 질투라는 걸까
너는 항상 나에게는 미소를 짓고 있어 하지만 나'만'은 아니야 내 절친한테도, 우리학교 인기녀한테도. 맞아, 너는 인기 많겠지, 충분히 그럴 수 있겠지... 맞아... 그런데
3
143
리엔
•
06/16
눈물로 치유할 수 없는 아픔
매일 밤, 꿈에서라도 너를 만나는 것. 다 환상인 걸 아는데 그 시간이 난 소중해, 너무나.. 아직도 믿겨지지 않아, 너가 떠난 날에 어찌나 펑펑 울었는지. 밤새도록 앓듯이 울
2
147
dBxIN
•
06/15
벚꽃잎이 떨어지면 나에게 달려와주길
우리가 함께하였던 겨울 어느 봄, 그 겨울의 눈들은 한없이 내렸고 우리는 내리는 눈들보다도 아름다웠다. 너와 함께 나누었던 달콤한 말들, 이 순간이 매일 같았으면 좋겠다는 영원을
1
188
Y
•
06/15
𝐄𝐏.𝟎𝟎 ❝ 나도 알아 , 이게 잘못된 것을 ❞
⚠️ 경고 이 이야기는 실제와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유하 ) 아 - PD님 ! 제발 저 데뷔해야하니깐 , 순위 조작해요 . PD ) 유하님 ,, 돈을 주셔도 저희가
5
196
공채희
•
06/15
ㅤㅤ
ㅤㅤ 어긋난 시선의 갈래가 느껴져 억지스러운 그 애의 애정이 하나의 사랑을 또 죽여버렸어 못 할 사랑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으려고 다시 되뇌었을 땐 이미 네게 있었는데 끈적해
1
153
설 린
•
06/15
악착 같은 좀비 핸드폰-Prologue
*이 이야기는 스릴러와 공포를 포함하고 있는 스토리로,갈수록 스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늘 다름없이,오늘도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여고생 서윤아.그러다 친구와 절교하며 우울해 핸대폰
4
147
보연 작가
•
06/15
청춘만화는…
난고등학교 1학년 은성이다. 여기는 내남친 민호이다. 내 친구 유정이나 나에게 다가왔다. “은성아!! 큰일이야! 민호가 5반 민우랑 싸우고 있데!“ 나는 싸우는 곧으로 뛰어갔
0
141
🪼리요🐳
•
06/15
니가 싫다고💔[장편소설]
"내 이름은 서아라! 오늘 가족들과 바닷가에 놀러간다." 아라엄마:"아라야 빨리 준비해!늦겠어" 아라:"아 알겠어 준비하고 있잖아..; 치.." 바닷가에
0
120
니가 싫다고 작가
•
06/15
나는 누구일까?
지금까지 나는 '나'라는 게 단순한건 줄 알았어. 내 이름, 내 얼굴, 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게 곧 '나'잖아.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헷갈리기 시작했어. 사람들
8
196
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
06/15
단편🕊 / 항상 나였어
있잖아, 우리가 어렸을땐 네가 유리잔을 깨도, 네가 책꽂이를 엉망진창 만들어놔도, 네가 무언갈 잘못했어도 항상 나만 혼났어. 너는 맨날 네 잘못을 나에게 뒤집어씌웠어. 그리고
0
128
리엔
•
06/14
愛、哀
왜 첫사랑은 그토록 아픈 것인가 내 愛는 왜 哀로 가득한 것인지 애처럼 愛하고 싶을 뿐이었던 난 결국 애처럼 哀했을 뿐이다 - 2025.06.14 愛、哀 사랑, 슬픔 길게 쓰자
0
153
리젤
•
06/14
🩰ᩚ 𝟎𝟎𝟏 오늘 내 하루는
일어나보니 열심히 지저귀는 참새들의 소리가 찬란하게 들린다. 유독 오늘이었을까, 너와 가까워지고싶던게. 하고싶은걸 왕창 하고싶고, 하루를 꽉 채우고 싶었는데 • • • 하고싶
1
155
깅로리
•
06/14
차기작 관련 Gôn지
Gôn지 = 공지 🤭 무튼간에 럽미올립미 완결 이후 차기작에 대해 고민해보았는데요, 마지막으로 독자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고싶으신 제 글이나 다
0
131
Gônly
•
06/14
끝나지 않은 계절
모두가 똑같은 말을 내뱉는다. 어릴 적의 고작 연애 한번이니 이별한 것에 연연하지 마라고. 한 사람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의 무게는 참으로도 가볍다. 정작 우리의 깊은 속내들
1
191
Y
•
06/14
에필로그-청춘만화는…
나는 머리속이 하얘졌다. 왜그럴까? 나는 마음이 깨질거 같았다. “민호야!!” 난 그남자애를 보고… ”유정아 어떡해?? 민호! 어떡하냐고!“ 나는 유정이에게 큰소리를 질렀다.
0
135
🪼리요🐳
•
06/13
게시글쓰기
121
122
123
124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