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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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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라면 모든 아픈 기억들은 추억이 돼
네 손을 맞잡고 따스한 바람이 너와 나의 뺨을 쓸으면, 두 뺨은 서로 상기된 채로 서로의 체온이 전해지겠지. 사랑한다는 말 하나 해주지 못하고 떠난 네가 원망스럽고, 사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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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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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공지 ]
1212를 비롯한 여러 글들은 다음주 안으로 다시 연재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큐리어스 : https://curious.quizby.me/A_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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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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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때로는 모두에게
하나 둘 마른 꽃잎이 떨어지는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멀리 돌아왔는지 잠시의 고요를 주었지만 이슬도 미처 맺히지 않은 시린 새벽의 공기를 닮은 계절은 냉정하게도 다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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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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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신비주의 hxn, 제가 알려드립니당
지인 강휴앉입니다 본인 허락 받았고 자기 입으로 소개하는거 부끄부끄한 친구라 제가 알려드려용 1. 정보 여자로 추정되지만 성별은 비공이랍니다 예.. 여자인거 아시죠? 제 여친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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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휴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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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솔까 소설계 익믿나 특
지 맘에 안 드는 글 = 개못썼다 제일 좋아하는 것 = hxn, hiyoxx 같은 감성 (근데 또 비슷한 느낌으로 글 써서 올리면 오지게 뭐라함) 솔까 hxn이랑 hiyoxx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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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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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낮이 지는 별
저기 먼 별이, 아스라이 지워져버린 별이 내 밤에 빛을 준다면 내 밤에게 정을 준다면 굳이 찾아낸 어둠이 지워지지 않을 수 있겠다고 애먼 네게 어리광부리며 -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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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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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어둠속에 꺼져가던 너의 숨소리
"새액, 새액, 쿨럭, 새액." • • • 너를 처음 보았을 때, 너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독방에 갇혀있다가 빠져나온 정신과 몸 모두 피폐해진 탈옥수 같기만 했다. 빼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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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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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아무도 안 오는 방」
나는 매일 밤 죽었다. 아무도 모르게. 불도 꺼지지 않은 방 안에서 눈을 뜬 채로 죽었다. 하루 종일 말 한마디 안 하고, 문 한 번도 안 열고, 눈물도 없이 천천히 썩는 기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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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H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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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3호
문이 닫히고, 세상은 다시 조용해졌다. ㆍ ㆍ ㆍ 엄마는 처음 한 달은 매일 왔다. 두 달째엔 전화만 했다. 세 달째엔, 병원비가 밀렸다는 소리만 들렸다. 여긴 매일이 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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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H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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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하이요 본계
제곧내 다들 hiyoxx 본계 누구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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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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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행복
난 모든게 부질없다 생각했어 난 한톨에 먼지에 불과할거야 이런 망상에 빠지면 점점 어둠이 다가와 난 두려움에 빠져 허우적거려 고난과 역경, 그리고 고통이 날 덮치고 난 죽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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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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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소설 4세대는 솔까
논란이 너무 많은데ㅋㅋㅋㅋㅠ 그나마 없는 애가 ...ㅎ - 랑 _랑 #01 이런 거 너무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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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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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옛날 요즘 소설계는 말야 …
약간 옛날 윤하소랑 나머지는 약간 이야기 스토리를 주로 씀, 다른분들은 잼민이 로맨스? 이런걸 많이썼는데 윤하소분들은 계속 시리즈로 올려주시고 여러게를 올렸단 말이죠, 근데 필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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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먕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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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소설판익들 와봐
그래서 정확한 세대가 뭔데 1 2 3 4 순으로 알려줘 1 고전 2 2세대 3 3세대 4 신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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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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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숨참고 LOVE DIVE
난 너가 너무 궁금해 참을 수 없어 그 이끌림과 호기심 묘한너, 그리고 나 두고보면 알겠지? 그 눈동자 아래 감추고 있는 거 나빠, 아니 나쁘지 않아 난 너가 너무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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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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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한 여름 밤의 꿈
초여름, 다시금 새 싹이 트고 살을 에는 듯 매서웠던 춘람도 잦아들었다. 기억을 따라 찾아든 여름이 조심스레 녹색 잎들로 하늘을 물들이면서 이제는 그대가 한아름 꽃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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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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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옛날 소설계 vs 최근 소설계
윤쩡 하루 소라 필력 vs hiyoxx hxn 아련 필력 둘 중에 뭐가 더 필력 좋았던거 같음 ? ( 소설계 분위기 , 인성 그런 거 말고 진짜 필력 , 주제 같은 글쓰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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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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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괴담🔒 (3/3)
지민과 유리 모두 동시에 의자에서 일어나 소리를 지르며 뛰었다. 유리는 칠판에 써지고 있던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있을 때, 지민은 앞 문을 열고 도망쳤다. 유리는 지워도 지워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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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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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청춘이 스쳐간 자리
기억나는 건 없다. 어디를 다녀왔는지도, 누구와 웃었는지도. 그저 평범한 하루들이 무심하게 흘러갔다. 햇살은 따뜻했고, 바람은 잔잔했지만 그 모든 건 참 이상하리만치 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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𝙼𝚎𝚖𝚘𝚛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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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불꽃 아래 , 진실 아래
누군가의 손가락이 먼저 움직였다.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그녀는 불편한 존재가 되었고, 침묵은 조용한 동조가 되었다. 처음엔 조용히, 그러다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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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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